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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3-12
비포선라이즈의 프라터 공원
유럽 > 오스트리아
2013-06-05~2013-08-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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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오스트리아에 갔을 때 친구는 남자친구가 생겨버렸고 지금은 남편이 되어 버렸죠 ㅋㅋ

그나마 이날은 같이 만나준다고 해서 후후.. 셋이 놀았는데,

 

처음엔 케른트너 거리, 슈테판 성당 이런 거 보다가

"뭐가 보고싶냐" 라는 말에

흠..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을 가고 싶다고 던졌더니

여길 데려갔어요.

 

오스트리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원, 프라터 공원.

 

 

 

여기가 정식 입구였나 뒷문인가는 몰라도 좀 이런 곳으로 데려오길래

이게 뭐냐.. 했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진짜 관광객은 가지 않아서 그렇지 오스트리아의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은 맞더군요.

놀이공원으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입장권이나 자유이용권은 없고 건건이 놀이기구 티켓 사서 타는 곳 ㅎㅎ

 


 

처음에 요걸 탔어요.

물론.. 저와 친구의 남친만 ㅋㅋㅋㅋㅋ

친구는 놀이기구에 완전 약해서 사진만 찍어주었습니다.

 

그래도 이곳이 비포선라이즈에 나온 그곳이라는 거.............

...근데 왜 난 전혀 몰랐지? ㅋㅋㅋㅋㅋ 그 감수성 어디갔냐며.

 


 

은근 강력했던 놀이기구여서 헤롱헤롱대며 내려오는 친구남친과 저.

이후 몇 개 더 탔는데 친구한테 미안해서 걍 돌아다니는 걸로 하자고 했어요.

 


 

이상한 귀신의 집 앞에서 코믹포즈를 잡아주는 그분.

저보다 어린데 어린 느낌이 안나는 그분 -ㅅ-;; ㅋㅋㅋ

 


 

놀이기구도 못 타니까 어쩔 수 없이 주변의 호수? 강? 으로 나왔어요.

여기서 보트를 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운전대를 잡아봅니다.

하지만 몇 미터 가지도 못하고 그냥 키를 넘겨줬어요.

능숙하게 잘 하더라구요 ㅋㅋ 친구들 혹은 가족들이랑 많이 온다고 하네요.

 


 

저어기 오른쪽에 보이는 서울타워 비슷하게 생긴 거.

저기가 전망대인데 돌아가는? 원을 그리며 뱅글뱅글? 그런 레스토랑이 있어요.

우리 남산의 서울타워에도 그런 거 있지 않나 싶은데 맞나요? ㅋㅋ

 

이후에 저기로 가서 야경도 구경했어요.

 


 

운전대 잡고 열심히 달려주는 친구 남친.

난 그냥 멍하니 너네 사진을 찍었어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친구.

얼마전에 친구 만나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이 때 사진을 보면 더욱더 엄마미소가 되네요 ㅎㅎ

 

오스트리아에 다시 간다면 여기를 맘 먹고

비포선라이즈의 느낌으로 사진 찍고 싶어요;;;

이땐 너무 DSLR도 없이 막 돌아다니고 눈으로만 간직하고 왔다는 거 ㅎㅎㅎ

 

이번에 유럽갈 때 오스트리아 일정을 살포시 넣어봐야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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