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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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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헝가리 부다페스트 짧게 보기
유럽 > 헝가리
2013-06-04~2013-08-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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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오스트리아에서 부다페스트로, 그리고 헝가리로 넘어가서

다시 프랑스로 돌아간 우리의 일정.

 

헝가리 부다페스트로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요.

짧게 아주 짧게 1박2일 밖에 있지 못했는데 그마저도 비가 와서 참 아쉬웠던 곳이에요.

 


 

동유럽 여행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이렇게 3개국을 갔는데..

 

맨 처음에 프라하로 들어가서 까를로 비바리와 체스키 크롬로프를 둘러보고

오스트리아로 육로 이동, 그 후에 오스트리아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헝가리로 이동.

 

헝가리에서 비행기로 프랑스까지 돌아왔어요.

 

이 동유럽 3개국은 붙어있으니 여행하기가 참 편합니다.

 


 

이 친구는 말레이시아 사람인데 유노윤호랑 너무 닮아서 한국인이라고 생각했다는 거 ㅎㅎ

 

오스트리아에서 헝가리로 넘어가는 버스에서 만났는데 우리에게 영어로 말을 걸더라구요

그래서 음? 한국어로 하세요. 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고 웃는 표정만..

아.. 그래서 어디서왔냐고 했는데 죽어도 말을 안해줘요 ㅋㅋㅋㅋㅋ

 

나중에서야 친해지고 헤어질 때 쯤? 말레이시아에서 왔다고 해줬어요.

으헝 하긴 그땐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아는 바가 별로 없었으니 선입견 가질까봐 그랬나 싶기도.

 


 

도착해서 역 앞에 서있으면 알아서 막 여기서 묵어라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들이댑니다.

그중에서 저렴하고 가까운 곳으로 찜콩.

아파트 빌려서 있었어요.

셋이서 꽤 저렴한 가격에 렌트할 수 있었던지라 좋습니다요 ㅋㅋ

 

짐 풀고 바로 시내 관광!

 


 

아름다운 도나우강은 헝가리에도 있습니다 :D

이때 왜 난 DSLR이 없었는가..

 


 

유람선 투어 티켓도 많이 팔았는데 괜한 거라며 안 사고 지나갔다는 거.

흠.. 살걸 그랬어. 유람선 투어 꽤 괜찮은 듯요.

 


 

저와 말레이 친구의 뒷모습.

도나우강의 진주 부다페스트.

세체니 다리를 건너고 있었어요.

 

근데 왜 부다페스트인지 아시냐능???

 

사람들이 많이 가는 부다성당, 어부의 요새 등등이 모여있는 곳이 부다지구.

그리고 국회의사당 있는 곳이 페스트 지구.

 

합쳐서 부다페스트.

 

엄청난 이름이죠? ㅋㅋ

 


 

저 빨간 색 건물이 국회의사당입니다.

멋지다!!!

 


 

친구랑 한컷.

옆에 서양인이 이상하게 쳐다보네 왜지..

ㅋㅋ 우리 둘다 얼굴 띵띵 부어서 어쩔 수 없이 스마일 처리.

 


 

친구도 말레이친구와 한컷.

나름 친해져서 메일 주소도 다 주고받았는데 흑흑 잃어버렸어요 ㅠㅠ

 


 

그냥 이렇게 보고 쭉쭉 걸어다니다가 왔는데.

문제는 부다페스트의 유명한 것은 야경아니겠어요?

 

야경이 너무 보고싶은데 아파트 아저씨가 위험하다고 밤에..ㅠㅠ

그래서 우린 바보같이 한번 슈퍼 나갔다 오는 거 말곤 안나감 ㅋㅋㅋㅋㅋㅋ

말 잘듣네..

 


 

그리고 이상한 짓을 나에게 시킨 말레이 친구.

음.. 누나는 이런거 참 무서워해........ㅋㅋㅋ

 


 

다시 한번 세체니 다리에서 바라보는 페스트 지구.

하릴 없이 걷다가 지나간 부다페스트 1박2일 여행.

 

왜 그땐 그시간이 소중한지 모르는 걸까요 엉엉 ㅠㅠ

 


 

아파트에서 벌써 아침이 밝아서 떠날 시간.

전날에 결국 밤에는 슈퍼마켓 한번 다녀오고 ㅋㅋㅋㅋ

게다가 또 무섭게 싸움 난걸 봐가지곸ㅋㅋ 더 못 나가고...

스파게티 해먹고 그냥 포풍딥슬립 하신 후에 체크아웃 하였다는 이야기 :D 

 

다음에 헝가리 가게 되면 이렇게 하지 않을테야..

하지만 과연 헝가리를 언제 가게 되겠냐며 (;_;)

 

예전 여행들을 들춰볼수록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는 생각이 점점 많아지네요 ㅎㅎㅎ 

 

후회가 남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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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아쉽겠어요 ㅠㅠㅠㅠ 저도 위험하다는 말에 해가 채 떨어지기 전에 올라가서 몇시간을 꼬박 기다렸네요 ㅋㅋㅋㅋ
내려올땐 사람들 몰래 쫓아서 ㅋㅋㅋㅋ그보다 사진들 왜 이리 재미있게 찍으셨나요!!!! 추억이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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