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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18
미얀마 여행 ★ 양곤을 대표하는 쉐다곤 파고다를 다녀오다
동남아 > 그외지역
2013-05-15~2013-05-17
자유여행
0 0 914
꿈지킴이

 

 

 

 

 

 

 

 

 

 

 
 
  미얀마 양곤에 가면 꼭 가봐야하는 장소가 있는데요 바로 쉐다곤파고다입니다. 쉐다곤파고다는 미얀마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원으로 양곤의 심장으로 불리우는 곳입니다. 실제 쉐다곤 파고다에는 끈임없이 많은 현지인들이 방문하고 있고 80%가 넘는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만큼 사랑받는 곳입니다. 비록 외국인에게는 비싼 입장료를 받긴하지만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쉐다곤 파고다에는 엄청난 보석과 금으로 만들어진 파고다가 많이있는데 이걸 다 팔면 미얀마 현지사람들이 배부르게 먹고살 수 있을정도의 어마어마한 양이라고합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이 큰 미얀마인들은 이곳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지금은 미얀마를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여행중에 쉐다곤 파고다를 오전과 오후 두번을 방문해보았는데 낮에보는 모습과 밤에보는 모습이 많이 다른 곳이였습니다. 상반된 매력이 많기 떄문에 꼭 양곤여행을 준비하는분들은 낮과밤 모두 가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티켓은 한번만 사면 하루종일 입장이 가능합니다. 
 

 

 

 

 


 

 

 

 


 

 

 

 


 

 

 

 

 


 

 

 

 


 

 

 

 


 

 

 

 


 

 

 

 

 

 
 
   숙소가 있는 지역은 술레파고다 지역이기 때문에 쉐다곤파고다까지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걸어서도 갈 수는 있지만 시간상으로 오래걸리고 초행길이기 떄문에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하길 추천드립니다. 워낙 미얀마 자체가 교통도 잘 안 갖추어져 있고 복잡하기 떄문에 더위에 지칠 수도 있습니다. 시내에 다니는 택시를 잡고 쉐다곤 파고다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이 때 주의하실점은 택시가 가격을 흥정을 해오는데 미터기를 사용해달라고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에게 비싼 가격을 부르거나 터무니없이 바가지를 씌운답니다. 20분정도 남짓 소요되어 쉐다곤파고다에 도착하였습니다. 쉐다곤 파고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입구에 맡겨야한다길래 신발을 맡기고 티켓을사서 들어갔습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다니는데는 불편함이 없었지만 지열이 문제였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대리석이 그대로 열을 받아있었고 걷는내내 발이 뜨거워서 힘들었습니다.
 

 

 

 


 

 

 

 


 

 

 

 


 

 

 

 


 

 

 

 


 

 

 

 


 

 

 

 


 

 

 

 

 

 
   최대한 그늘쪽으로 이동하며 쉐다곤파고다를 구경하였는데 수 많은 보석과 황금으로 뒤덮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쉐다곤 파고다에 태양빛이 내리쬐니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미얀마인들은 불교의 믿음이 커서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는 하지만 미얀마 현지사람들의 생활수준을 보면 이런 보석들이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제가 생각하는 것 외에 일들이 많이 있으니 관광객의 입장에서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쉐다곤 파고다를 한 바퀴 돌고나니 땀도나고 발도 뜨거워졌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할겸 그늘밑으로 들어가 물을 마시면서 쉬었습니다. 그늘 밑에는 미얀마 현지인들도 많이있었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가족들과 쉼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은 순간이 현지인들을 관찰하는 것인데 쉐다곤파고다는 그런점에서 좋았습니다. 한참을 쉬며 구경하고 있는데 한 명의 외국인이 다가와서 말을 걸었습니다. 사진을 부탁하는 거였는데 사진을 찍어주다 보니 어느새 여행친구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영어선생님을 했었다고 하였고 금새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잠시동안이지만 쉐다곤파고다를 보는동안 동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는 미국인이고 2년정도 한국에와서 영어선생님을 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기본적인 한국말도 꾀 할줄알았고 친절해서 이것저것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대화를 하며 쉐다곤파고다를 구경하였는데 아무래도 혼자보는 것 보다 더즐거웠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한국에대한 느낌이였는데 그는 아주 좋고 훌륭한 곳이라고 칭찬하였습니다. 부산,제주도, 서울 등 다양한 곳도 여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괜히 뿌듯해하며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쉐다곤파고다 구경을 마치고 마하위지아 파고다로 넘어가 구경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한명의 승려를 만났는데 미얀마 현지에 대한 얘기와 영어에 관한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미얀마 현지인들은 지금 영어공부를 한참하고 있으며 한류문화가 많이 확산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개발도상국이지만 낡은 책으로 공부하는 열정을 보며 언젠가는 큰 경제성장을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명과의 파고다 관광은 끝이나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였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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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진짜 여행 여기저기 구석구석 잘 다니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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