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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도쿄여행 ★ 도쿄 최대 전자상가 아키하바라를 다녀오다
일본 > 관동(간토)
2013-07-15~2013-07-1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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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요즘 도쿄로 가는 항공편 가격이 저렴해져서 그런지 주변에 도쿄여행을 많이 가는데요 저 역시 다녀왔지만 워낙 짧게 지나가듯 여행했기 때문에 안간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나마 도쿄의 명소중에 전자상가인 아키하바라를 다녀왔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도쿄 아키하바라는 전자상가가 모여있는 밀집지역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만큼 유동인구가 많은편이며 다양한 일본 전자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후지산 패키지로 갔기 때문에 잠깐만 있는다고 제대로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잠시동안의 자유시간동안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방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전용 버스를 이용해서 왔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가 없습니다. 단지 도쿄여행을 다시하게 되면 제대로 와보고싶은 곳입니다. 대부분 패키지 고객들은 이곳에오면 물건을 판매하는 한인 상점으로 가지만 빨리 구경을 마치고 내려와서 혼자 자유여행을 즐겨보았습니다. 워낙 평소 자유로운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패키지가 맞지않았지만 후지산을 가기에는 패키지가 편리해서 이용하게되었습니다.

 

 

 

 

 

 

 

 

 

 

 

 

  

 

 

 

 

 

 

 

 

 

 

 

 

 

 

 

 

버스가 정차하는 지역을 눈으로 확인 한 후 혼자만의 자유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왠지모르게 자유가되니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습니다. 여행을 오기 전 미리 아키하바라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 하긴 했지만 우선을 걸어보기로 하였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 중심으로 이동했고 많은 일본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신기했던 점은 중앙의 도로를 막아놓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하지 못하기 떄문에 물어보거나 하진 못했지만 느낌상으로 차 없는 날인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혼자 분위기를 유추해본 후 차없는 거리로 가서 걸어보았습니다. 평상시에는 차가 다녀야하는 도로지만 여행하는 오늘만큼은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도보가 되었습니다. 전자상가라서 그런지 가는 곳마다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북적이는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기위해 안쪽에있는 전자 상가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전자상가쪽으로 다가서니 애니메이션을 테마로한 오락실도 많이보였고 가전제품가게도 많았습니다. 저마다 무슨일로 왔는지는 모르겠으나 바쁜 눈치였습니다. 평소에는 전자기기에 관심이 없는터라 아이쇼핑만 하였지만 근처에 판매하는 카메라를 보고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은 전 세계에서 카메라 브랜드를 대부분 가지고 있을만큼 유명하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카메라 렌즈를 한참 보고있었는데 일본이라서 그런지 우리나라보다 가격도 비쌌습니다.

원래 구입하려고한건 아니지만 훨씬 더 구매욕구가 떨어졌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주변을 살폈는데 코스프레를 하고다니는 여성들도 여럿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역시 오타쿠가 많고 개성을 존중해줘서 그런지 길거리에 전혀 색다른 분위기의 사람들이 자주 보였습니다. 주변을 구경하다 보니 금새 모여야 하는 시간이 되었고 버스가 있는 곳까지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는 중에도 밥을 먹는 사람부터 자판기를 고치는 사람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로 돌아오기 전 편의점에 들려 에너지를 보충 하기위한 박카스를 한 병 구입해왔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작고귀여워서 앙증맞았습니다. 버스는 인원정검을 마친 후 후지산이 있는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도쿄에서의 여행은 레인보우 브릿지와 아키하바라 두개의 코스여서 너무 아쉬웠지만 후지산을 본다는 것으로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몇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잠시 휴식을 취한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후지산을 가는 사람들 중에 산장에서 자는 사람도 있지만 이 처럼 잠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는 경우도 많다고 하였습니다. 드디어 저녁이 나왔는데 일본식 돈가스가 나왔습니다. 워낙 일식을 좋아하는지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타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와 입맛이 맞아서 그런지 더 좋았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세면을 한 후 다음날 새벽일정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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