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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23
발리여행 ★ 발리풀빌라 엘리시안 부티크 빌라호텔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3-09-17~2013-09-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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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자카르타에서 짧은 일정을 마치고 발리로 이동하기위해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전날 과음을해서 가는내내 고생을 했지만 비행기에 탑승전 겨우 술을 깰 수 있었습니다. 자카르타에서 발리까지는 대략 2시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지만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타고 편안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시차때문에 발리공항에 도착하니 어두운 밤이 되어있었습니다.

자카르타에서 3팀모두 함께 다녔지만 하루만큼은 각자팀끼리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공항 앞에있는 택시 서비스 사무실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택시에 탑승하였습니다. 목적지인 엘리시안 부티크 빌라호텔 이름을 알려주고 출발하였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더 시간이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발리에서의 첫 숙소는 엘리시안 풀빌라로 고급호텔로 예약하였습니다. 하룻밤에 50~60만원정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잘 수 없는곳인데 팀원 수미숨 덕분에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체크인을하고 직원의 안내에 따라 빌라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는동안 호텔을 살펴보았는데 고급답게 분위기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엘리시안 부디크 빌라호텔은 다른곳과 다르게 방이 30개미만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호텔이였습니다.

 

 

 

 

 

 

 


 

 

 

 

 

 

 

 


 

 

 

 

 

 

 

 


 

 

 

 

 

 

 

 


 

 

 

 

 

 

 


 
 

 

 

좋은 호텔이기 떄문에 늦게도착해서 아쉬웠지만 남은 시간을 열심히 보내기로 했습니다. 직원에게 방, 호텔서비스를 소개받은 후 짐정리를 하였습니다. 젤 작은 빌라동을 신청했음해도 안방과 화장실, 거실등 넓게 되어있었습니다. 테이블에는 웰컴쿠키, 레터, 과일이 있을정도로 기분좋은 체크인 서비스였습니다. 짐을 다 정리하고 우선 더 늦기전에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호텔 주변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가려고 했지만 시내보다 안쪽 깊숙히 있었기 때문에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엘리시안 부티크 빌라호텔에서 가장 자랑하는 수영장 위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부탁하였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니 밖에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였습니다.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고급호텔에서의 분위기를 느껴보기위해 다양한 음식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인도네시아 요리에서부터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요리까지 다양하게 주문하였습니다. 과일쥬스를 시작으로 음식들이 하나씩 셋팅되었고 은은한 수영장위의 불빛을 보며 저녁식사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모기가 많다는 것이였습니다. 어찌나 많이 물렸던지.. 허벅지가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개개인 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식사를 했던두명은 멀쩡했답니다.

 


 

 

 


 

 

 


 

 

 


 

 

 


 

 

 


 

 

 

인도네시아 요리에서부터 서양음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대략 3~4개의 메뉴와 음료수를 주문했는데 텍스까지 10만원 정도의 금액이 나왔습니다. 밖에서 한끼식사가 3~4천원인것을 감안하면 비싼곳이였지만 편안하고 특별한 저녁식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방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풀빌라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발리날씨가 쌀쌀해서 물은 더욱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풀빌라에서 수영을 하기위해 참아내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잠수도하고, 수영대결도하고 짧지만 임펙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으로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어제의 디너레스토랑은 침대로 바뀌고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영을 즐기다가 쉬면서 책도읽고 여유를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하룻밤만 엘리시안 호텔을 이용했기 때문에 여유는 없었지만 멀리서나마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를 골고루 주문하고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인도네시안 음식메뉴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호텔체크아웃 시간에 맞추어 열심히 엘리시안에서 시간을 보낸 후 다음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발리의 풀빌라 고급호텔을 이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이랑 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발리로 신행을 가시는분들이 있다면 꼭 참고하시고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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