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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2013. "안녕 제주" 셋째 날① 안덕계곡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8-26~2013-08-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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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깜

 

 

 

 

 

 

 

 

 

 

 

 

 

  서른에 찾아온 사춘기와 함께 떠나는 3박4일 제주도여행 _ JEJU ISLAND  

 

 

 

 

 

 

 

 

 

 

 

3일째 아침, 첫날의 설레임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셋째날 이라니 , , , ,

전혀 24시간 같지않은 짧은 하루가 아쉽긴 하지만 셋째날 까지도 설레임이 이어지고 있다는건 분명 행복한 일이다.

 

그나저나 원래도 까맣지만 이제는 까맣다 못해 꾸질꾸질 시꺼멓게 변한 피부를 보니 지난 이틀동안

제법 많이 싸돌아다니긴 했나보다. 썬크림따윈 , , , , , , , , 이제 전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 ㅠ_ㅠ

그렇게 거울앞에서 아주 짧은 고뇌의 시간(?)을 가지고 썬크림을 덕지덕지 바른채 서둘러 짐꾸러미를 챙겨 나선다.

 

상쾌한 아침 오늘도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시작해본다 :-)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첫번째로 향한곳은 2013년 가장 HOT한 드라마로 꼽히는 "구가의서" 촬영지 안덕계곡이다.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신비로운 기운.

월령을 , , , , , , , , , 볼수있을까??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승기랑 수지를 만나로 가는길 +_+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안덕계곡 상록수림지대"

천년기념물 제377호(1986. 2. 8)인 이 지역은 하천변일대의 난대림 지대를 문화재보호법에 의하여

천년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곳으로 식물의 재취, 야생동물 포획 등 자연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금하고 있는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에도 저기에도 온통 푸르름이 가득했다.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상록수길을 지나면 본격적인 계곡으로 들어서게 된다.

 

안덕계곡은 비가 쏟아진 다음날은 흙탕물 가득한 야생적인(?) 곳으로 변하니

되도록이면 이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저곳이 승기와 수지가 있었던 , , , , , , , , 학

 

"얘 , , , , 얘들아 형 왔는데 너희들 대체 어디있는거니ㅠ"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빗물이 벽을 타고 흐를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던데 , , , , 역시나 소품이 겠지 , , , ,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안덕계곡의 양쪽은 상록수림지역이다.

계곡을 지나면 다시 이렇게 푸르름 가득한길을 걸을수가 있다.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짧은 상록수림 숲을 거닐면 "김정희의 추사유배길" 과 맞닿게 된다.

제주도에는 많은 트레킹코스가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올레길코스이가 그 다음이 추사 유배길이다.

올레길이 좀더 관광명소적인 느낌이 강하다면 추사유배길은 정말 말그대로 사색의 길이다.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시간이 넉넉했다면 끝까지 가보았을테지만 아쉽게도 뒤돌아서야만했다.

보기만 해도 상쾌한곳을 눈앞에 두고 돌아서야만 할때의 기분이란 , , , , ,

 

그러고 보니 이곳에서 만난 아주머니 한분이 기억에 남는다.

그 분은 지병이 너무 깊어 제주에서 2년간 요양을 하고 계시는 중이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제주에서 마지막을 보낼생각으로 왔었는데 제주의 길을 걷다보니 병세가 많이 나아지고

이제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더 보기위해서 길을 걷는다고 하셨다.

옛부터 소중히 여기며 지금까지도 보전 하고 있는 이유는 어쩌면 이런 신비로운 기운때문이 아닐까?? 

(써 , , , 써프라이즈?? 학 , , ,)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2013 "안녕 제주" _ 안덕계곡

 

 

상록의 푸르름이 숨쉬는것처럼 나의 가슴속 설레임 도 여전히 숨쉬는 중이다 :-)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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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진짜 온세상이 푸르네요~
마음이 정화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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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괜히 기분 좋아지는 색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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