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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29
[리허니문+태교여행으로 다녀온 홍콩.발리]-7탄.짐바란.우붓원숭이.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3-01-20~2013-01-25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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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발리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완전 맑은 하늘 ... 오늘은  밖으로 나가는날..

 

일정은 원숭이 사원 -점심-맛사지-짐바란  요정도의 간단코스

 

물론 중간에 내가 가고싶어하던 시장은 공사중이라 포기했고

 

체험하러 가자는데 귀찮다고 가지않았다.

 

가이드와 우리뿐이니 우리는 휴양을 하기에 너무 편했다...

 

 

 

화창한날씨 풀빌라에서 나와 로비로  가이드를 만나러가는길... 너무 화창하다 날씨...


 

 

가는길에 만난 초딩들..

 

발리교복입은 어린이들


 

 

 

도착한 우붓원숭이사원..

 

예전 신혼여행때 울루와뜨 절벽사원을 이미 가본지라 이번에는 그쪽아닌 원숭이사원으로 이동

 

울루와뜨절벽사원의 원숭이들은 제대로 야생이라서  반짝이는 물건은 다 뜯어가버리는데

 

이곳 원숭이들은 그정도는 아니다..

 

우붓원숭이숲은 나름 도시안의 원숭이들이라  신사들이다.. ㅋㅋㅋ

 

뜯어가는일은 많이 없는듯...


 

 

 

쉬엄쉬엄  원숭이사원 관람.. 시원하고..  그늘져서 걸어다니기 딱 좋다..

 

첨에 에티남편한테  원숭이 한마리가 올라카서 머리에 이잡아준다고 머리를 쑤셔대는바람에

 

흰옷은 다 똥천지.. 하루종일 입어야하는데.. 젠장... ㅋㅋ

 

남편옷에 똥꾸릉내난다는... ㅋㅋㅋ

 

 

아기원숭이 젖주는 엄마원숭이... 아가원숭이 완전 귀엽다..


 

원숭이숲안에 있는 계곡.. 물까지 흐르니 시원하고 안더워서 좋다..

 

울루와뜨 절벽사원은 거의 등반코스였던거같은데...

 
 
 

 

 

다시 숲을 벗어나니 덮다... 앞에 작은 시장이 있지만 마땅하게 살껀 없다..


 

 

점심은 발리 스타일로 제공되었다..

 

하나하나씩 시켰는데...


 
 
 
 

 

 

 

젠장.. 음식에서 파리가... ㅜㅜ

 

먹던거 다 버리고 나옴...


 

 

 

다음코스는  맛사쥐~  오늘 맛사지받는곳은 시설이 완전 최고라는데 기대하며 도착...


 
 

 

발맛사지부터 해주시고 커플룸으로...

 

여태 동남아권의 여행지에서 여러번 맛사지를 받아본결과 우린 발리맛사지가 최고였다 ... 

 

가끔 발리맛사지가 그립기도.. ^^ 


 

 

 

입덧대신 허리아픔을 주신 금빛군덕분에 누워서 맛사지받고난뒤   일어나지를 못해 바둥거리는 나를  마사지사 둘이서 잡고 일으켜주는... ㅋㅋ

 

게다가 가슴이 아파 맛사지하지말아달라  전했거늘... 의사소통이 부족했던지 가슴맛사지를 해주더라는..ㅜㅜ

 

영어... 꼭 필요한거죠... 흐엉..

 

졸지에 난감해졌다.. ㅋㅋㅋ

 


 

 

다음 우리의 일정은 짐바란해변...

 

예전 신혼여행때 짐바란은... 앉아있다 얼마 지나지않아 비가 내렸고 음식을 덮고 다시 비가 그쳐 먹으려했으나.. 파리가 꼬이고..

 

그래서 제대로 못먹고  최고의 석양은 커녕 석양을 보지도 못했으나...

 

이번에는 그래도 멋진 석양을 보여주었다.


 

 

예전과 같은 짐바란 씨푸드가 나왔고...

 

현금부부는 식사를 시작...

 

예전보다  일단 파리는 작고...

 

엄청 맛있다기보다는 그냥 바다앞에서 분위기 잡는정도랄까....

즐겁게 랄랄라..  맥주를 못먹어도 시원하고 좋다...

 

라는건 잠시뿐이였단 사실...

우리앞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길래 우린 써비슨줄 알았지...

 

돈달라는 공연인줄 몰랐네...

 

그런줄알았으면 박수치지말껄... ㅋㅋ

 

갑자기 우리앞에서 우리~ 만남은~ 요러길래 쫌 뻘쭘해도 박수치고있었더니.. 뭐임... 돈달라함...


 

암튼 대충먹고  이제  풀빌라로 돌아갈시간..

 

전날 먹어치운것들로 인하여 다시 편의점들렸다 가기로함..

 

그런데.. 점점.. 내몸이 이상해..

 

속이 미식거리고... 아.. 놔... 머가 이상해... 라고  풀빌라에 도착했는데...

 

임신하고 처음으로 입덧을 하게되었다..

 

짐바란 씨푸드가 맞지않았는지 그때부터 1시간동안 변기통을 잡고  6번의 폭풍 토쏠림..

 

나중에는  나올꺼도 없는데 계속  우엑우엑...

 

입덧... 무서운거였구나.....

 

금빛... 엄마 입덧 안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한번 겪어보니 ... 넌 정말 착한 아가였단걸 알게되었어... ㅋㅋ

 

 

 


  

 

 

발리의 마지막밤을 신나게  보내기로한 에티남편은 혼자 쓸쓸히 사진이나 찍으셨다는...

 

난... 그대로 실신....

 

와인도 한잔 못하고... 우리의 마지막밤이 끝났다...

 

이제 곧 떠나야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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