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2014-03-29
그리운베트남-Thao Dien BOUTIQUE HOTEL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12-28~2013-01-02
자유여행
0 0 505
티티

 

 

푸미흥에서 차로 40분거리인 안푸로 고고씽

 

안푸 사이공 강가에 있는 부티끄 호텔

 

189-197 Nguyen Van Huong street
Thao dien ward. District 2
84.8.3744 6457

 

 

새해맞이방문했던 베트남여행기~

 

신랑친구가 베트남에있는덕분에 더 신나는여행.. 친구들과 함께 호치민에서 조금 떨어진 안푸로 고고고고~

 

 

 

 

자.. 2군에 있는 우리 리조트로 이동..

호치민 공항에서 많이 멀지않은  완전 호치민에 원조 부자들이 사는  담높은 동네라는군요~

 

저희 리조트에요~~  오늘 이곳에서 신나게 달려요~

 

 

 


 
 
 

 

 

여기 작다~ 이랬는데  메인수영장에 사람이 너무 많아... 결국 우린 여길 지배했답니다..

 

우리가 접수한 이곳...  최고였어요~


 

 

 

우리방.. 201호..

뷰는.. 좀  그랬지만.. 앞에 리조트 공사현장을 바라보는 멋진뷰지만.. ㅋㅋ 그래도 괜찮아요.. 밖에는 안볼꺼니까요~



 
 
 
 
 

 

 

리조트 둘러보기~~ 

 


 
 

 

메인수영장에 리조트손님들로 가득~~ 

 

여기서 놀기엔 사람이 너무많다... 

 


 
 

 

 

자 ...  우리건물 바로옆에 작은 풀을 우리 6명은 접수했습니다요~

 

마침.. 1층에 투숙객이 없어 덕분에 작은수영장은 우리가 렌탈해버렸다는.. ㅋㅋ

 


 

 

그때부터 시작된 물놀이..

아주 진상으로 뛰어놀기시작했답니다..

시키는것도 다 잘해요~~

결국 얼굴이 띵띵 부을때까지  물놀이하는 해가 빠질때까지 물놀이하는 이들.. 대단하여라~


 
 

메인샷~  부처자세해주세요~

 


 
 
 
 

아주 엉덩이가 찢어지도록  물놀이중입니다.

 

에티남편과 그의친구들은 완전 물만난 고기~

 

 

부어라 마셔라 중간에 맥주먹고 보드카먹고..

그중에 내가 먹을건.. 딸기쉐이크뿐.. ㅠㅠ

금빛 ... 아주 날 술을 못먹게 하려고 멋진타이밍에  오셨네요~

덕분에  아주 정신 짱짱한상태로 배트남여행을 해버렸네요~

 


 
 
 

 

 

광적으로 놀다가 잠시 점심먹고 또 물놀이 시작~


 

 

 

남편의 돌려차기... 하다가~~


 
 
 

 

등찢어지도록 따가운  물속입수.. ㅋㅋㅋ

저렇게 노니까 온몸이 띵띵 불어터지지..ㅋㅋㅋㅋ


 

 

지쳐 그 독한 보드카를 마시기도하고..


 

 

그래도 한잔해~ 한잔~ 
 
 

 

 

그렇게 밤이 찾아왔어요..

오늘 한거요??

보시면 알겠죠?? 전 그냥 저기 계속 누워있었답니다.. 물놀이 조금하고.. 먹고 눕고 ...

완벽한 휴양을 즐기고왔네ㅇ~

저녁만찬시간.. 

너무너무 먹고싶었던 망고스틴~~~ 와우~~

다까먹었네~


 
 
 

 


 그들은 물안에서 또 술을먹었고..

또 먹었네..

노래도 틀어놓고 완전 풀빌라를 빌려버렸다~~

 

마침 옆에  숙소에 사람도 한명도 없고 우리뿐이라서...  정말 미치도록 떠들고 노래틀고 스피커로 키고

점프하고

소리지르고~

난리 난리~

이렇게 잼있기도 쉽지않다.. ㅋ

 


 

 


 
 

그들은 밤이되어서도 계속 저러고 놀더라..

 

너무 부드럽게 티라미슈로 디저트 하고~


 

 

방에 들어와서 또 한잔..

그들은.. 꽐라가 되었다...

난... 맨정신에 ...   정신 또렷한 여행을 보내고왔다..

맨정신으로 보내도 잼있긴하지만..

그래도 맥주를 참는여행은 .. 아....

힘들게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

붕따우로 갈려다  버스오래타기도 힘들고 해서  호치민안의 리조트를 선택했는데 우리모두 만족한 현명한 선택이였지.. ^^

thao dien 리조트..

 

밤늦도록 수다수다.. 그리고 2번의 정전.. 또 수다수다..

지친우리는 수면~~~ ^^

전날 밤 늦게까지 수다 수다 맥주 수다수다 하다가  다들 12시도 안되서 뻣었죠..

 

다들 숙면취하신후 조식챙겨먹으러 가는길...

 

 

이곳의 조식은 뷔페식이 아니구나  선택형..

다들 뭐 몇개 없는거 중에 고민오만상 하다가 취향껏.. 그래봐야 거의 비슷..


 

 

 


 

 

 

별것없는데 배부른식사..

 

깔끔한 음식.. 완전 멋진 날씨... 그러면서 우린 연말대상시상식  대상자들 대화하고있었지..

 

한국에 눈 엄청 온데~

 

비행기 연착되버려라~ 이럼서..



 
 
 

 

디저트까지 챙겨먹고~

 

난 수박을 먹지않아.. 왜 망고스틴은 없는거니.. 아.. 놔~~


 
 

이제 다시 떠날채비를 하자구..

 

오늘의 일정은  점심먹고  31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하는날~~


 

 

체크아웃후 우리는 다시 호치민으로 고고~~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