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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29
그리운베트남-연말파티 Restaurant Bobby Chinn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12-28~2013-01-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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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베트남에서 새해.. 어떨까..

 

완전 멋지게  불꽃놀이를 한다던데.. 그걸 보는건가... 뭔가..

 

하며 달려간 1차.

 

.. 첨에 Restaurant Bobby Chinn 예약하고 갔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생각지못한 출혈이 있을듯 하여 이동...

 

저녁에 12시되면 다시 고려해보자며  1차는 다른곳으로 이동...

 

그리하여 도착한... 이곳... 맥주가 ... 미치도록... 마시고 싶게 만들던 이곳...

 

호치민인터콘티넨탈호텔 1층에 Restaurant Bobby Chinn

 

2층에 있던 술집

 

 

자기 얼굴만한 맥주잔을 들고 그들은... 그날밤... 달렸다.. 미치도록~~

우리도 먹지는 못하지만.. 짠이나 한번 하자며


 

 

그리고 6명이 해치운 안주들...

 

비쥬얼은 정말 최강이였는데.. 맛은 정작.. 노노~

 

비쥬얼보다  별로였던...


 
 
 
 

 

 

한껏 신난 우리는 인증샷 한방 날려주시고~~

 

2차  콧수염바로 고고씽~

2차로 도착한 콧수염바.. 꼭대기.. 아직은 이른시간이라 손님도 없는데..

 

오토바이 행렬은... 새해를 맞이 하기위해 미치도록 도로위를 달리고있다...

 

호치민에  오토바이란 오토바이는 다 나왔다.. 세상에... 정말  집에 가보면 콧구멍이 시커매~~

아.. 이런분위기.. 술  먹고싶은데.... 진짜... 자제하느라 짜증만.. ㅋㅋ

 

왜냐.. 금빛군임신사실을 알고 바로 떠난 여행이였기에... ㅋㅋㅋㅋㅋ

 

이럴때 장단을 못맞춘다는건.. 술을 먹지않고... 계속 떠들수있다는건.. 보통 정신상태로는 즐길수없다..

 

특히.. 맥주를 너무 사랑하는 나로서는... 아... 너무 고문이였던 시간들... ㅜㅜ


 

 

 

그렇게 임산부라는 이유로 3층에 버려진 우리...

 

그리고 그들은... 클럽분위기 나는 에어콘 짱짱하고 귀터지는 2층으로 가서 지들끼리 완전 신났음...

 

하지만 아직 초저녁이라 손님이 없다는 최고의 단점을.. 저 세명은 자기들 끼리 신나서 놀았다는...


 

 

그렇게 시간이 점점 흐르니.. 이곳은.. 사람들이 꽉... 차버렸다..

 

오빠셋은... 맥주... 보드카... 칵테일.. 술이란 술은.. 다 집어넣고있었다... 아... 오늘 누가 가도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해피뉴이어를 외치러 3차로 이동.

 

원래는 클럽을 가려고했지만...

 

임산부 2명을 데리고 담배피는 소굴로 들어가는것은.. 아마 무리일듯..

 

그래서 처음에 저녁먹으러 예약했다 취소했던 유명한... 쉐프가 운영한다는 그곳으로 이동...

 

Restaurant Bobby Chinn

 

호치민인터콘티넨탈호텔 1층 위치함..

 

 

무슨 놀이공원도 아닌주제에... 팔목에 팔찌는... ㅋㅋㅋㅋ

 

암튼.. 우린.. 이런 줄팔찌 하나씩 끼고..  고고~

 


 
 

 

 

이렇게 조용한분위기에서.. 점점 12시가 가까워지자.. 이곳은 돌변하기 시작했다...


 

 

 

이분이 이곳의 쉐프라는군..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데... 난... 에드워드 권... 이나.. 뭐... 고정도였는데..

 

알고봤더니 베트남 정말 유명한 쉐프라는...

 

하노이.호치민에 자신의 이름을 건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디스커버리채널에서 음식소개한다는 바비친~

 

그때는몰랐네  ㅋㅋ  이런쉐프를 만난지..

 

연말파티라 특별히 호치민매장으로 직접방문하신 쉐프~


 

 

 

12월 31일 연말파티라 조그만 선물을 준다.. 

 

호텔 스파이용권인듯.. 우린 다음날 떠나야하니.. 친구에게 패스~ 

 

파티를 한껏 즐기게 해줄, ,가면..그리고 작은... 빨간 선물,.,, 그것은.. 19금.. ㅋ 


 

 

 

 

"복"  적혀있는 작은 봉투도 하나씩 준다..

 

그곳안에는... 생각지도 못한.. 콘x과.. 비타민제를 선물이라고 넣어두었다...

 

처음으로 이런걸본 우리.. 완전 빵빵 터지고..

 

이제 이들은 샴페인에 와인에 맥주까지 부었고..


 

 

 

12시가 되자마자...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다같이~~

 

해피뉴이어~~~~~~~~~~~~~~~```

 

그리고 나서부터는  레스토랑이 클럽으로 변신되어 가동되었다...


 
 

 

 

유명쉐프레스토랑답게 베트남유명모델들과 댄서들의 공연과 그냥 그대로~  파티 

 

해피뉴이어~ 이런느낌 처음이였던... 


 

 

앉아서 춤추는거 구경만해도 즐거웠던... 그곳..

 

연말의 바비친~

 

다시 또 갈수있을까~


 
  

 

 

 

다들... 해피뉴이어~~~

 

참.. 그날.. 그들은... 떡 실...신..............................

 

집으로 가는길..... 택시를 몇번이나 세웠는가........................

 

금빛덕분에  나와 함께 임신한 오빠만 정말 다행이 술을 많이 먹지못해  정상인이였다는... 그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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