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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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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미마사카 유노고 온천마을 오르골 박물관 ★ 오카야마 일본여행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4-03-15~2014-03-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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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빨개지는여자



미마사카 유노고 온천마을  오르골 박물관 ★ 오카야마 일본여행








유노고 온천 마을에서 온천을 즐기는것도 좋지만 _ 이곳에서 머무른다면 주변 관광지나 꼭 가봐야하는 스팟들을 알아두면 더 좋겠죠.

하루는 푹 쉬고 하루는 마을을 둘러보면서 쇼핑도 하고 무엇이 있나 관람도 하고 말이죠. 유노고 온천마을에서 특히나 유명한 "오르골 박물관"은

세계에서 수집한 오르골들이 모여 있는 곳이며 또 다양한 인형들도 판매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혹은 어른들도 와서 즐기기 좋은 가게랍니다. 오르골은 몇백년전 것도 있으며 초기 오르골 부터 다양한 나라의 하나밖에 없는 오르골 등.. 이곳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색적인 관람을 할 수 있어요.

 








매화꽃으로 가득! 가게 앞을 지키고 있는 모습과 이쁘 가게와 함께 어우러져서 어딘가 다른곳에 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었어요.

또 가게 앞에 있는 오르골 기계를 돌려가며 주인아저씨가 손님을 맞이해주는것이 꼭 환살의 나라로 인도하는것 같은 기분도 받을 수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유노고 마을에서 다녀온곳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가게였어요.





뚜루루루~ 뚜루루루~ 하면서 굉장히 옛날 영화에 나올것 같은 음악이 흘러나오던 오르골 +_ + "

 






 

가게 앞에는 또 손님들을 위해 비누방울 기계도 있어서 이렇게 가득!! 휘날리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었답니다.

날씨가 축축하고 또 바람이 없어서 다 바닥에 가라 앉았는데요 _ 매화꽃에 비누방울에.. 와우 ㅋㅋ 진짜 뭔가 느낌이 환상적!!!

뭔가 동화에 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옛스러운듯 현대적인 인형들과 다양한 오르골들이 준비되어 있는 가게.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가게여서 정말 유노고 온천마을에 오시면 꼭 가보실 만한 장소에요.

특히나 봄에는 매화 꽃과 비누방울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어서 더 환상적인곳이죠.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어아머아한 인형들로 가득해요!!!







종이 인형부터 나무인형 그리고 진짜 동물같은 인형들까지 등등 퍼즐부터 책까지 정말 많아요.

이 가게에 있으면 절로 웃음이나고 행복해지는것이 가게에 한번 들어가면 나오고 싶지 않은 기분을 받을 수 있어요.

하나하나~ 둘러보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답니다 ^_^  "

 

 

 

참고로 대인은 1인당 요금 700엔으로 오르골 박물관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_^ "




요금 700엔을 내고 들어가면 오르골 박물관을 관람하기 전에 간단한 쇼같은것 보여주는데요.

사실 쇼..라기 보다는 가게의 인형들이나 퍼즐들을 이용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신답니다.





옛날 일본의 퍼즐 인형이라고 한느데요.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하고 균형도 잘 잡혀서 옛날에는 이걸로 많이 가지고 놀았다고 하네요.

 

하나하나 보여주시는데 정말 재미있고 또 뭔가 아이가 되어버린것 같은 기분에 즐겁더라구요 ^_^ "

 

약 20~30분 정도 간단하게 보여주시고 나면 오르골 박물관 안으로 들어갑니다.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아무때나 들어갈수가 없더라구요.










오르골을 보기 위해 모인 관광객분들이 자리에 모두 앉으면 시작되는 오르골 소개.

맨 오른쪽에 놓여진 오르골들 부터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시는데요. 설명과 함께 오르골을 한번씩 틀어가며 노래도 들려주신답니다.

정말 몇백년전에 사용되던 오르골들이 상태도 너무 좋고 우선 음악 자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갖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가격대가 완전 ㅎㄷㄷ... 일반인은 살수도 없을 정도의 가격이라 ㅋㅋㅋ 그냥 즐기고만 왔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르골 박물관의 설명과 소개!! +_ +

 












 

기분 좋아지는 오르골의 음악들"

일일이 하나하나 수작업을 통해 탄생되는 오르골은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인형으로 만들어진 오르골도 한때 인기였고 또 아이들을 위한 오르골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굉장히 예민해서 잘 관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_ + " 정말 계란 껍질이 깨지듯이 쉽게 깨진다고;;;










삑삑삑!! 하고 노래를 부드러 쏙! 하고 나왔다가 빠르게 들어가는 작은새 +_ + "

우앙... 이거 진짜 너무 이뻐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이 작은것이 300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 음..

귀여운 오르골아 .. 안녕









이렇게 다양한 오르골들을 보고 듣고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_^ "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관광객들의 마음을 힐링해주는 오르골의 소리가 온천 마을에서 온천까지하며 즐길 수 있다는것이

참으로 매력적인것 같았어요. 그리고 우선 쉽게 볼 수 없는 오르골들을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_ 아무래도 음악을 좋아하거나 오르골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라면 더 없이 좋아하실것 같더라구요.








또 다시 놀러가고 싶었던 " 유노고 온천 마을의 오르골 박물관" +_ + "

정말 오카야마에 또 가게된다면 유노고 온천마을을 제대로 둘러보고 오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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