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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31
피지에서 먹는 첫 점심식사! ★
남태평양 > 피지
2011-04-11~2011-04-16
자유여행
0 0 447
얼굴빨개지는여자




피지에서 먹는 첫 점심식사! ★









+ 머드크랩을 잡으러 다녀온 저희들은 피지에 도착해서 먹는 첫 점심으로

근처 식당을 찾아갔어요 " 피지의 음식이 잘 맞을까..라며 해외 여행시 음식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피지는 다양한 문화가 모여있고 또 관광지 이기때문에 서양식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입맛에 맞지 않을 걱정은 그리 크~~~게 하지 않으셔도 다들 드실 수 있죠.

 

조금 짠것 빼고는 ㅋㅋㅋㅋ









+ 더운 날씨에 땀뻘뻘.. 흘리던 저희들은 앉아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땀을 식히며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

저기 보이는 썬글라스틑 싱가폴 여행때 사온 싱가폴 디자이너의 브랜드로 사온건데요 "

세일 중이라 엄청나게 싼 가격에 구입해올 수 있었어요 -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망고"

망고쥬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음료가 나오자마자 바로 원샷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목말랐고 시원한 음료가 땡겼다구요 ㅠ.ㅠ

 











+ 갈릭브래드 " 식빵에 구워져 나오는데 이건 계속해서 손이가요 손이가~였어요"

ㅠ.ㅠ 우리나가 마늘빵들은 저리가라 부드럽고 쫀득한것이.... 끝내줬어요 :"

 

 

 









+ 파스타도 시켰는데.. 약간 닝닝한 치즈 마까로니 같은 느낌??

피클이 정말 땡기는 맛이더군요 +_+

 

 

 

 

 














+ 가장 맛있었던것은........

 

 

감자튀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해외에 나오니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를 정말 많이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

음식이 조금 짜고 느끼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한국에서는 탄산음료를 거의 마실일이 없거든요 ;;;;;; 피자나 햄버거 세트 먹을때 빼고는;;

 

 

 

 

 

 

이후에 숙소에서 가까운 바에도 잠시 들렸었는데요 "

이른 시간이라 많은 사람들은 없었지만 다양한 인종이 모여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_

서양인든 현지인들 그리고 한국인들 일본인들 등등..

 

한 일본인 여자는 혼자서 왔다고 하는데 _ 체구도 정말 작고 여리게 생겼는데

혼자왔다니.. 오 +_+ 대단해보이더라구요 _

그리고는 현지인과 같이 생긴 남자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는 같이 포켓볼을 치며 놀더랬죠..

어쩜 저렇게 당당할까 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저희끼리 맥주를 마시며 포켓볼을 쳤는데 _

아무래도 우리나와 다르게 당구체와 데스크가 좀.. 상태가 좋지는 않았어요

 

 

 

 

아!! 그리고 피지를 가면 피지의 맥주중에 하나인 피지 비터와 피지골드를 " 마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ㅋㅋㅋㅋ

쓴맛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듯?

 

바에서는 3.50불에 한병씩 사서 드실 수 있구요

호텔에 있는 미니바에 있는것을 드시려면 7~8불 정도 할꺼에요








이리하여 피지에서의 첫날은 지나갔고 다들 침대에 눕자마자 기절해서

깊은 잠에 빠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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