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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31
춘천여행지 산토리니카페
대한민국 > 강원도
2013-10-02~2013-10-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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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이웃님들의 글을 보면서 춘천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던것이?

춘천의 명물 산토리니카페를 보고픈 마음때문이었다.

그리스 산토리니까지 못가더라도 대리만족으로 춘천의 산토리니는 가보겠다며~~















봄에도 유행처럼 이웃님들읠 글들에 춘천의 산토리니 카페가 주구장창 올라오고,

한여름은 조용하다가~

가을이 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산토리니 이야기

*

우리도 가자

10월의 정모 날짜를 앞당겨 용산에서 청춘 열차를 타고 춘천으로 향했다.

오로지

단지

나는

산토리니카페가 직접 보고 싶어서

...

그런데,

춘천 닭갈비 골목에서 맛나게 식사를 하고

우리 일행이 6명이어서 3명씩 나누어 택시를 타고 오게 되었다.

사실,

산토리니 카페는 춘천에 도착하면 바로 볼 수 있을꺼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춘천에서도 외곽에 있고,

우리처럼 시간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택시를 이용해야하는데

춘천역에서 택시를 타면 9,000원 돈이 나온다고 한다.

그리하여,

닭갈비집에서 서둘러 카페를 좀 더 보려고 서둘러 움직였더랬는데~~















일행중 한 팀은 먼저 출발 했다.

우리 일행은  닭갈비 골목에서 대로로 나와 택시를 탄 상황

*

앞팀보다 나를 포함한 우리팀은 베이커리점을 들르기 위하여 춘천시청쪽으로 더 걸어 간 상황

그런데,

정말,

그런데 말이지

거리가 더 짧은 구간에서 택시를 탄 우리 택시는  

앞팀의 택시보다 요금이 두배 가까이 나온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분명,

앞팀보다 더 걸어 나온 상황이고,

같은 장소인 춘천 산토리니카페를 왔을뿐인데

운행거리수도 4km나 차이가 나고,

요금은 5,300원이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뭐지?

...

서울에서 왔냐며, 친절하게 춘천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던 젊은 기사 아저씨

산토리니카페에 대한 이야기도 한참이나 해주시더만,

외곽에 먼 곳에 있다는 말에,,  돌고~ 돌아가는 길이 그런가보다 했더랬는데

춘천길을 모른다고 이러면 아니~앙대여~~....
























그런데,

산토리니카페에 도착을 하니~~ 주문을 받는 직원이 태클을 건다...

*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주문하는 곳,

일행을 찾기도 전에,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음료는 다 시켜야한다면서~~~

...

웃어주면 카페의 분위기만큼이나 아름다울텐데

왜그렇게 인상을 쓰고 있는지~
















춘천의 명소 산토리니 카페는 예쁘게 잘 꾸며놨으나,

처음 받은 느낌이 안좋아서~

이미, 망가진 기분은 회복되지 않았다.

















그리고,

아름다운 춘천여행지 산토리니 카페의 명장소 종탑을 멋지게 담고 싶었으나,

저기 보이는가?

공사장의 크레인이 자꾸 내 사진속으로 침범을 한다.















이웃님들처럼 멋지게 담아보고 싶었는데

오는 날이 장날이더니

내가 춘천명소인 산토리니카페에 오는 날이 공사날이다..















그리스 산토리니 대신 찾은 춘천 산토린 카페

*

멋지게 담아보겠다고 벼르고 별러서 온 춘천여행인데

사진이 별로 없다.

여기 왜 온거니?

...

산토리니카페에 대한 환상이 무너지는 순간, 사진도 담지 못한듯















우리 일행은 짧은 여정을 아쉬워하며~~ 짧지만 굵게 느껴보고 싶어했더랬는데

자꾸 아쉬움만,

나만 그런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따르는 법이라는 것을~















기대만큼 실말으로 아쉬움 마음에 택시안에서 잠시 ,,, 한장 더 찍어보고

*

남춘천역이 더 가깝다는 말에

남춘천으로 향했는데,

우리 앞팀은 남춘천으로 도착을 하였고,

우리가 탄 택시 아저씨께는 분명 남춘천으로 가자고 행선지를 분명히 말했거만,

사적인 개인이야기를 하시더니만,

춘천역에 내려준다.............

...

뭐냐~

끝까지 택시로 이런 일이...

그것도 앞에 일행은 상관이 없는데~ 우리 일행에서 자꾸 문제가...

결국,

이산가족이 되어 청춘열차에 올랐다.

.

.

.


꼭 가고 싶었던 춘천의 명소를 찾아가는 길에

기대만큼이나 많은 실망을 안겨줬던 춘천여행이 되었다.

*

한국에서 택시를 타면서 이렇게 낚일줄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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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다시 가면 들려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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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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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와 막국수만 알고있었는데 카페가 유명한줄 몰랐네요... 올해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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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많은 블로거님들의 힘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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