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2-07-16
[원투고체험단] 3, 100년 전통의 거리 피차이위안(劈柴院), 강녕회관!
중국 > 청도
2012-06-30~2012-07-03
패키지여행
0 0 1898
artraving

 

 

 

 

 

 

 

 

 

 

인천에서 떠난지 16시간만에 드디어 청도 도착!

 

서울보다는 선선한 날씨였지만 확 몸으로 느껴지는 습도.......

터미널에서 버스로 이동하는 잠깐 거리에도 찝찝.

 

 


 


 

 

우리가 타고 나일 전용차량.

이제와서 얘기하는 거지만 운전기사님 좀 무서웠음.. 웃는걸 보질못했네..

가방을 꺼내고 싶어도 에어컨을 틀고 싶어도 다들 쉽사리 말을 못했음ㅋㅋ

 

그래도 무사히 운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님하고 인사를 하고 우리가 이동한곳은 강녕회관!

청도의 관광은 일단 점심으로 배를 채운 후 ㅋㅋㅋ

 

강녕회관이 있는 곳은 1902년에 만든 음식거리라고 할 수 있는, 피차이위안(劈柴院)

 

 

 

 

 

 



 

 

중국이란걸 딱 알수 있는 좁은 거리를 조금만 가면 나오는 강녕회관.

 

 

 

 

 


 

 

 경극, 노래, 춤 등 여러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강녕회관!

중국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라 다른 지역의 중국인들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들어가자마자 쿵푸팬더에 나오는 포네 국수집 같다고 했음ㅋㅋ

물론 규모는 몇배 차이지만 ...

 

 

 


 

 

 



 

 

강녕회관은 호텔도 겸하고 있다고 함.

고위 간부나 유명연예인도 많이 오는 곳이라  언제나 인산인해~

단체가 아닌 개별여행자는 식사를 하기 어렵다.. 할정도 손님이 많다고 한다.

 

 

 

 

 



 

 

시간때를 맞춰가서 볼 수 있었던 공연!

가까이에서 중국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식사였지만.....

자리가 무대 바로 앞이여서 소리도 너무 크고 보려면 목이 너무 아프고 ㅜㅜ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신 일행분들은 시끄럽다고 한소리들 하셨음ㅋㅋ

 

 

 

 

 

 

중국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회전판~

여러명이서 음식을 즐기기에 좋은 방법인듯 하면서도.. 불편하기도 한..

 

 

 

 


 


 

 

더위에 지친 우리들에게 딱인 맥주와 함께 중국요리가 등장하기 시작~

(강녕회관의 단점은 테이블이 실외라 여름엔 무지 덥다는거...)

 

맨처음 사진의 탕수육같은건 참 맛있었음!!!

우리 입맛에 딱! 적당히 매콤하고 달달하고 ~

나머지 음식들은 너무 짜긴했지만 밥과 함께 먹으면 그럭저럭!

 

 

사진보다 음식이 더 나와야했던거 같은디...

빠르기로 소문난 한국사람아닌가ㅋㅋ 음식이 다나오기도 전에 배불리 끝난 상태.

디저트도 나오기전에 자리에서 일어난 우리 일행들 ㅋㅋㅋㅋ

 

 

 

 

 

 

 

후다닥 밥을 먹은 덕분에 여유가 있어 20분정도 자유시간!

 

피차이위안(劈柴院)은 1902년 독일이 청도를 점령했을때 만든 거리이다.

청도의 10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100년 전통의 먹자골목이라 할수 있는 피차이위안!

 

 

 

 



 

 

좁은 골목 양옆으로 늘어선 가게들-

시장분위기이면서도 깔끔한 피차이위안.

 

특유의 냄새 때문에 더더욱 중국을 느낄수 있었던 곳ㅋㅋ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아이스크림이나 슬러쉬, 시원한 음료를 파는 곳이 자주 보인다.

 

 

 

 


 

 

 좁은 골목인데 밖에까지 테이블이 나와있는 식당이 많다.

많은 인파로 정신없을 법한데 다들 신경도 안씀ㅋㅋㅋ

 

이렇게 보니 정말 우리나라 시장분위기!

 

 

 




 

 

삼면이 바다인 청도는 해산물이 뛰어나다.

그래서 이곳에도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많음.

 

 

 

 


 

 

그리고 중국에서 빠질수 없는 꼬치구이!

간식배를 남겨둘껄 그랬음.... 너무 많이 먹어서 더이상 들어갈 배가 ㅜㅜㅜ

 

 

 


 

 

중국에서도 떡볶이가 유행인가?

여기저기 떡볶이 파는 곳도 보이고 먹는사람들도 꽤 보였다.

 

 

 

 


 

 

 

아.... 벌레꼬치들ㅋㅋㅋㅋ

계속 먹으면 힘이쎄진다며 바디 랭귀지를 했던 엄청난 포스의 주인아저씨.

중국인들도 잘 안먹는다는 오로지 관광객들을 위한 거라던!!

 

살아있는 전갈까지 보여주는.... 바글바글 징그러.

 

 징그러다고는 했지만 호기심때문에 ..아니 어려서 겁이없었던 오년전 중국여행때

전갈은 물론 다양한 벌레꼬치를 먹었다는거ㅋㅋㅋ

 이제는 으...용기가 안남..

 

 

 


 

 

혐오스러울수 있는 전갈 사진으로 끝을 내긴 찝찝하니까

피차이위안 밖 거리 사진으로 마무리~

 

 

 낮에도 활기찬 피차이위안, 요런 거리는 낮보단 밤이 화려한 법인데..

다음에 올때는 야시장을 즐기고 가야겠음:)

 

 

 

 

 

원투고+온누리투어와 함께한 3박4일 청도여행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살아있는 전갈을 보니 정말 중국은 다양하다는 걸 느끼네용^^

프로필이미지

으... 전갈....
해산물 좋아하는데 전갈을 보는순간 배고프다는 생각이 뚝! ㅋㅋ
온통 붉은 빛 역시 중국 이네요 ^^

프로필이미지

우와-온통 먹거리 천지네요!!
하지만 벌레꼬치들은...으윽....

프로필이미지

벌레꼬치집 사장님은 포스부터가 남다르시네요. 전갈을 많이 드셔서 그런가....^^;;
사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딱 중국 그 자체인 거 같아요. (당연한가;;) 시끌시끌한 중국 거리가 자동적으로 귓가에 재생되는듯 합니다. ㅎㅎㅎ

프로필이미지

서민적이지만 또 다른 매력의 중국. 근데 정말 시끄럽긴 할 것 같아요 ㅎ

프로필이미지

으~~~~~벌레들 ㅠㅠ
왠지 중국인들은 잘먹을것같은 선입견이 있었는데 중국인들도 잘 안먹는거였군요..ㅎㅎ
시장거리는 언제나 북적여야 더 기분이 나는것같아요
그런걸 보면 한국이나 중국이나 다름없군요 ㅎㅎ

프로필이미지

중국 영화에서 보던 곳이 여기에 있네요 ㅎㅎ
신기신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 중국 같아요 ㅎ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