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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3-31
2박3일 오사카3
일본 > 관서(간사이)
2012-01-28~2012-01-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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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우리호텔의 조식.. 아.. 종류는 별로없는데.. 너무 맛있다..

 

사진엔 비록없지만..계란이며.. 미소된장국이며 .. 별것아닌데 너무 맛있다..

 

첨으로 조식먹고 감동받은순간.. 진짜.. 기대하면 실망하지만 평범해서 좋았던 식사,..

 

우리넷다 2번씩 먹었다.. ㅋ

 

 

 

 

 

 

 

오늘의 일정은 교토투어.. 사실 난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너무 가고싶었지만..용남오빠말로는 미국보다 별로라 해서 미국갈날만 손꼽아기다리는중.. ㅋㅋ 과연.. 언제 갈런지 .. ㅋ

 

암튼 오늘은 오사카의 경주분위기랄까 교토투어가 메인투어입니당~~~

 

오늘은 교통카드가 없는관계로 표를 직접 끊어주시고

 

이제 교토로 이동.. 우리역에서 가와라마치역행으로 꼬우~한큐교토선의 특급/급행 열차를 이용 가와라마치역으로 간다..


 

 

 

우린 열차에서 미친듯이 졸았다.. 종점이라 다행이지 중간에 앞에 앉은사람이 몇번 바뀌면서 다리를 쳤는데 우린 정말 미친듯이 대갈~처박고 잤다.. 마지막엔 사람들이 깨워줬다.. ㅜㅜ

 

이게 먼가요~~ ㅋㅋ돌아오는날도 대박이였지.. 무슨여유로움에 잠을 자서 결국 공항도 통과해버리는 우리들.. ㅋㅋ

 

 

 

이조성에 도착..세계문화유산인 이곳은.. 기대이상으로 잼있었다..


 

 

 

물론,... 그 성안에는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  사실 관람하는동안 한국어 팜플렛을 보고 공부를 했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교토로 출장왔을때 사용하는 성?? ㅋㅋㅋ

 

너무 설명이 초라한가..

 

암튼 성안을 둘러보고 .. 사실 너무 춥다.. 눈발도 날리고.. ㅜㅜ

 

은혜갚은 까치 흉내나 내고.. 대갈~ 처박기 놀이~~ 난 지금 육체가 피로하다..

 

무릎도 어제부터 너덜너덜... 온몸은 만신창이...

 


 
 
 

 

 

잠시 쉬면서 우린 파스를 붙이기로 했다.. 사실.. 그전날 울 오빠가 편의점가서 내가 무릎아프다고 징징거려 알바생한테 무릎~ 아야~ 쌩 쇼를 했지만 편의점엔 파스를 팔지않았다..

 

나또한 이렇게 까지 다리가 아프기 첨이라.. 힘들었다.. 눈물나게 다리아파 관광따윈 하고싶지도 않았고 만사가 귀찮았다.. 오사카 까지 가서 이게 무슨 일이람..

 

결국 교토에 도착해서 오빤 드디어 약국을 찾았고 가서 약사에게 모든 리액션을 취해 무릎아프다는걸 어필했다.. ㅜㅜ 남편.. 고마워... 

 

하지만.. 일본 파스는..ㅋㅋㅋㅋㅋㅋㅋ 붙이면 오분안에 줄줄 내려간다.. 지금 몇달이 지나 남은 파스를 집에 붙이며 알아낸건.. 일본파스는... 붙이고 최소 5분은 지나야 접착력이 강해진다는... ㅜㅜ

 

지난주 용남오빠와 만나 결론지은 내용이였던것,.....

 

내파스를 용남오빠한테도 한포 주고~ 한박스로 구매했다.. ㅋㅋㅋㅋㅋ


 

 

 

우린 그다음 일정 금각사로 이동했다.. 버스안에.. 미안하지만..또 잤다.. ㅋㅋㅋ


 

 

 

이곳이 바로 금각사~ 뚜둥~ 뚜둥~~~ 우와~~

 

눈이 왔을때가 더 멋지더라만 우린 또 타이밍을 못맞춰왔구나~~ ㅋㅋ


 
 
 

 

하지만 충분히포스 넘치는 금각사.. 킨카쿠지..


 
 

 

전부 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제 그다음 은각사로 가기로했다.. ㅋㅋ 가는길에 잠시 간식...


 

 

정확한 이름은 생각나지않다.. 그냥 달달한  설탕발린 떡이랄까..

 

내입맛은.. 그닥..

 

오사카는.. 일본중에서 가장 음식이 입에 맞지않았다.. 특히 밖에 음식이 너무 짜서 미칠뻔했다..


 

 

한국도 지역마다 음식 맛과 특색이 다른거 처럼 식도락의 도시라지만 오사카 음식은 물론 아주 양은 미흡했지만..  너무 짠 음식이 많았던거 같다..

 

가는길에 버스안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과자를 냠냠..


 
 

 

 

관광하기전 우린 우동한그릇 먹기로했다.. 지난 겨울 후쿠오카갔을때 우동이 너무 맛있더랬다..

 

넘 담백하고.. 이곳 우동은..소금을 들이부은맛.. 맛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짜서 조금 아쉽다..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반대쪽으로 100미터 내려오면  우동가게가 있다..

 

너무 조용하고 친절한 할머니라 먹고가기로했다.. ㅋㅋ


 
 
 

 

 

내꼬라지보면 알겠지만 막 춥고 다리아프고.. 아 진짜.. 곤란한데.. 내다리.. 너덜너덜.. 거지..

다음장소는 긴카쿠지..은각사라고 불리는데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는 이곳은 은으로~ 생각하며 갔는데..ㅎㅎ 멍충이들.. 실망스럽네..은은무슨.. ㅋ

모래조형물로 어필하고있는 은각사..


 

 

 

 

보이는 저게 바로 모래다.. 어떻게 저게 유지가 될까 궁금했다..

비가 오면 저게 어찌되지.. ㅋ


 
 

 

 

뒤에 보이는 저개 다모래다.. 유지되고있는게 신기하다.. 매일관리한다고 하던데..  대단하다..


 
 
 

 

 

은각사바로 앞 슈크림빵집이 있다..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하나씩 맛만 보기로했다..

오.. 이거 완전..난로에 따뜻한녹차는 무료다.. 지금 앉은 곳은 난로앞.

슈크림빵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리가 너무 아파 인력거가 유혹할때 흔들렸다.. 사실.. 잠시 지켜봤다.. ㅋㅋ 한번 타는데 대략 오만원이 넘어.. ㅜㅜ 넘 비싸서 탈수가 없는데.. 우와 인력거 끄는사람들.. 장딴지가 말딴지~머래.. ㅋ

이불을 몇겹을 싸주는지.. 진짜 무릎은 따뜻하겠는데.. 얼굴은 어쩐데..ㅋㅋ

우리끼리 월급계산하고 ㅋㅋ 생각보다 괜찮네 이러고 있다..

 

우리도 인력거나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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