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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4-03-31
[호스텔리뷰]프랑크푸르트 Haus der Jegend, Germany + 호스텔 에피소드
유럽 > 독일
2012-04-18~2012-06-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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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Haus der Jegend, Germany

Haus는 House란 뜻으로 알고 있는데 뒤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공식 유스호스텔이다.

주소는 Deutschhernufer 12

이메일은 reservierung@jegendherberge-frankfurt.de

 

 

 

 

2박을 했는데 1박에 26.50유로

여성4인돔이고 아침이 포함되어 있다.

 

 

프랑프푸르트 중앙역에서는 약 2km 떨어져 있으므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체크인 타임은 2시인데

1시 30분 쯤 도착을 했는데, 이미 청소가 다 된 방인지라 입실이 가능하였다.

(2시 이전 체크인 시간은 확답은 못해요)

 

아침은 7-9시까지 먹을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제법 늦잠을 자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이상하게 사진도 제대로 찍지 않아서 ㅠㅠㅠㅠㅠ

 

 

그 외에 점심 시간에는 점심도 사 먹을 수 있는데 인기가 좋은 모양인지 북적북적 하더라.

로비도 북적북적(... 대낮에...) 축구게임을 하는 이들도 많이 있었고

근처에는 축구하면 보여주는 바도 있더라 ~ 이런걸 뭐라고 하지? 경기 있는 날이면 함께 축구 보는 바....ㅎ

 

 

 

 

 


 


 

▲ 여성 4인돔

 

 

 

 

 

내가 쓴 방은 강 쪽으로 창이 나 있어서 더 좋았다.

공식유스호스텔의 장점이라면 방이 제법 넓다는 것이고, 이 곳도 좋았다!

책상도 있는 것도 굳굳굳굳

 

 

 

 

 


 

 

라커는 개인 자물쇠를 이용해야 한다.

 

 

 


 


 

▲ 세면대는 방 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은 나 외에 3명이 모두 풀로 들어와서 있었던 날인데 재미있게 즐긴 날이기도 하다! 완전 룸메 최고♥

 

 

한명은 이전부터 머물고 있던 아이로 영어권 나라 애인듯 싶은데 국적도 물어보지 않았다.

저녁 안 먹었으면 호스텔에서 만난 친구들 몇몇과 바에 갈 건데 같이 갈래? 하고 묻더라!

아마 호스텔에서 진행하는 펍투어 같은거 같던데 거절했지만

이 호스텔은 내가 간 호스텔 중 가장 시끌벅적한 호스텔이었다.

 

이 아이는 나중에 노트북을 빌려줘서(맥에어....!!!) 하드로 사진을 옮길 수 있었다.

사실 맥에어는 익숙치 않아서 조금 고생했뜸..

 

 

 

저녁에 체크인 한 칠레 아이는 24살! 또래였다.

칠레 사람들도 우리나라를 알고 있다는 것을 이때 처음 알았는데,

마찬가지로 지구를 관통하면 한국이지? 하고 묻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인치 가량 되는 캐리어를 끌고도 모자라서 어깨에 엄청 큰 배낭을 메고 왔는데 어깨 뭉쳤다고 아파 죽겠다고...ㅋ

영어를 쓰기는 하는데 정말 못하드라 ㅠㅠㅠㅠㅠ 나보다 못해..ㅋㅋㅋㅋㅋㅋ

몸짓 발짓으로 대화하느라고 꽤나 고생하기도 했다.

 

 

 

 

같이 차 한잔 하러 가자고 해서(→ 사실 초콜렛 파스타 집을 오면서 봤는데 가고 싶다고 해서...)

달달한 파르페를 먹었다!

 

 

2달 여행을 왔는데,

프랑프푸르트는 경유행 비행기를 타는 바람에 당장 내일이면 떠난다고 했다.

약 10개월 전 학생일 적에 지금의 남친이 자신이 다니던 학교로 학회를 왔고 2주 정도 만나면서 사랑에 빠졌다고.

못본지는 9개월.....!!!!

일을 하다가 때려치고 여행을 왔으며 남친이 있는 이탈리아도 다음날 떠나다는 것이었다.

이탈리아로 이동해서 이탈리아를 홀로 구경하고 남친과 함께 스페인 마드리드와 북유럽을 차로 여행할거란다.

초큼 많이 부러웠음...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이라니!

 

 

 

 

마지막 룸메는 홍콩에서 온 이다! 이쁨 :)

이젠 동양인도 구분 못하는 처지가 되어... 한국인스럽다고 생각했다.

한국서 왔다니깐 홀로 왔냐면서 관심이 많던데, 2PM, 슈퍼주니어 이야기를 꺼내더라.

그리고 막 여행을 시작한 입장인지라 약 한달간의 내 여행이 어땠는지 궁금해 하는 것 같더라.

(주위에 혼자 여행 떠난 친구가 없다며)

일 끝내고 3주간의 여행을 과연 잘 마쳤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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