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3-31
강화도 여행 ★ 석모도 보문사에서 가을의 분위기를 느끼고 오다
대한민국 > 경기도
2013-11-12~2013-11-12
자유여행
0 0 735
꿈지킴이

 

 

 

 

 

 

 

 

 

9시에 화곡역에서 신군형을 만나 강화도 석모도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석모도 들어가기에 앞 서 강화도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았습니다 남자셋이 장을 보니 술과 안주몇개로 금방끝이 나버렸습니다 율이형을 태우고 강화도 선착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석모도로 들어가는 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총 3명에 차까지 2만2천원이 나왔습니다 차량은 승용차기준으로 1만6천원 사람은 1인당 2천원입니다.

 

약 10분정도 배를타고 들어가는동안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답니다 형들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가서 갈매기 먹이주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갈매기가 무서워서... 새우깡 주기를 몇번 도전했지만 2~3개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실패하였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금새 강화도 석모도에 도착해 버렸습니다 다시 차량에 탑승하고 이동준비를 하였답니다.

 

 

 

 


 

 

 

 


 

 

 

 


 

 

 

 


 

 

 

 


 

 

 


 

 

 


 

 

 


 

 

 

 

 

석모도에 도착하고 네비게이션을 이용해서 보문사로 이동하였습니다 보문사로 이동하는 방법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지 못해서 모르겠네요... 자가용의 경우 이정표가 잘되어있으니 쭉 따라서 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신군형 차를타고 무사히 보문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보문사에서는 주차료, 입장료 두가지가 들어갔습니다 주차료는 2천원으로 기억되네요 넓은 자리에 주차를 하고 보문사로 향하였습니다.

 

아침일찍 출발해서 일까요?! 배에서 꼬르륵 하기 시작하였고 형들과 점심을 해결한뒤에 보문사로 올라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보문사 앞에는 약 10개정도의 음식점이 있었습니다 그중 호객행위를 하시던 아주머니를 따라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어찌나 말씀을 잘하시던지 .. 서비스를 왕창 주겠다는 말에 따라가버렸습니다 들어가보니 튀김을 비롯해서 기본적으로 모주가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점심식사로 선택하게 된 음식은?! 비빔밥이였습니다 든든하게 먹어야 높은 보문사를 오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모주와 함께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형들과 나올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보문사 입구에 올라갈 준비를 하고 매표소에서 1인당 2천원의 금액으로 표를 구매하였습니다 보문사로 올라가는동안 석모도에도 가을이 왔음을 느낄정도로 색갈이 고운 나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올라가는내내 숨이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약 5~10분정도 오르막이 지나고나니 보문사의 큰 마당이 나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보문사에는 구경을 하는 여행객들이 꾀 많이 있었습니다 보문동에 살고있는 저인지라 왠지모르게 보문사가 익숙하게 느껴졌고 편안한 분위기에 이리저리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구경하기에도 편안하였습니다.

 

 


 

 

 


 

 

 


 

 

 


 

 

 

 

 

 

보문사를 둘러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곳은 다양한 불상이 모여있는 장소였습니다 약 100개 이상은 되어보이는 불상들이 하나같이 표정을 다르게 짓고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너무 궁금해서 집에와서 검색을 해보니 "오백나한"상이라고 합니다 이 오백나한 상들은 500개에 이르고 조각상마다 표정, 손짓, 몸짓 등이 모두 달리하고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다고 합니다.

 

 

 


 

 

 

 

 

 

 

 

 


 

 

 


 

 

 


 

 

 

 

 

 

 

오백개의 다양한 불상들을 보고 난 뒤에는 보문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꼭대기로 이동하였습니다 계단이 많기 때문에 무릎이 안좋은 분들은 올라가시는데 힘이 들 것 같았습니다 형들과 얘기를 하며 올라가서인지 저는 힘들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약 15분정도 오르면 중간 전망대가 나오는데 수능만점을 기원하는 작은 유리병이 많이 있었습니다.

 

꼭대기까지 도착하여 강화도 석모도를 전체적으로 내려다보니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맨위에는 큰 벽에 부처가그러져 있고 그 밑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저랑 형들은 마음속으로 기도를 드린뒤에 보문사를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프로필이미지

멋있다!!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