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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05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 특1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하룻밤을 보내다
대한민국 > 서울
2013-07-04~2013-07-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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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오랜만에 모두투어 서포터즈 인연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모두가 참여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막내가 인턴을 시작하게 되었기 때문에 3명이서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전11시까지 예술의전당 앞 스타벅스에서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나 늦게 출발하여 30분이나 딸기소보루형을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하고 간만에 즐거운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다양한 얘기가 오가고 12시가 되어 누나까지 도착하였습니다 두명이 있을때보다 3명이 모이니 금새 1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노트북에서부터 여행얘기까지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 이야기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딸소형이 추천했던 반고흐인파리 미술관람을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미술관은 잘 가보지 못해서 얼마인지도 몰랐으나 1만5천원 정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해서 머뭇하니 딸소형이 3명티켓을 모두 사고 대신 누나와제가 점심을 사기로 하였습니다 미술을 잘 알지못해서 얼마나 그림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오디오를 빌려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입장표를 주고 반고흐 미술 관람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봐야 재밌게 그리고 깊이있게 볼 수 있을지 고민했지만 오디오를 잘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활용방법으로는 번호순서데로 깊이있게 여러번 들으면서 그림을 천천히 보자는 것이였습니다 설명이 좋아서 일까요?!! 처음에는 미술관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게 반고흐 미술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예상과는 다르게 무려 1시간40분이라는 시간동안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반고흐는 가난한 생활속에서도 새로운 그림시도를 비롯해서 다양한 그림을 남겨왔습니다 매번 그림 뒤에그리고 망친그림위에 그림을 그려가며 살아왔지만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반고흐의 글귀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언젠가는 내 그림이 물감 값보다 더 많은 가치가 있다는걸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스스로를 믿고 한가지 일에 몰두하는 그런자세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무나 스스로를 믿지못했지만 이제는 믿어보려고 합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반고흐 인 파리 미술관람을 마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지 않고 관람을 해서인지 배가고팠고 어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점심장소는 딸소형이 올라오면서 미리봐둔 중식집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생생정보통에 방영되고 이벤트로 50%할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기 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만족했지만 고급스러운 만큼 할인을 받아도 비싼가격이였습니다 짜장면이 7천원이였으니 말다한 듯 하네요 하지만 다행히 짜장면은 할인중이여서 3500원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망치탕수육을 비롯해서 짜장면 두그릇, 짬뽕 한 그릇을 주문하였습니다.

 

 

다행인지 망치탕수육은 독특한 재미와 맛이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짜장면과 짬뽕은 지극히 평범한 맛이여서 실망이였습니다 다양한 연예인을 비롯해서 유명인이 온 것 치고는 맛이 겸손하였습니다 오히려 가까운 중식집이 제 입맛에는 더 맛있었습니다.

 

 


 

 


 

 

 


 

 

 

 

 

 

중식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예술의전당에서 멀지 않았기 때문에 택시를타고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택시로 이동하니 약 5천원정도나왔고 약 15분정도 걸려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택시에 내리고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외관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특1급답지 않게 화려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위트룸에서 하룻밤을 보낼 행복감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노보텔 호텔안에 입장하니 외관과는 다르게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겨서 좋았고 넓은 공간에 탁트인 로비가 좋게 느껴졌습니다 스위트룸 체크인을 하기위해 16층으로 안내받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라운지에 들어가니 편안한 장소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뭔가 딸소형 덕분에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배정을 받아 17층에 스위트룸으로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총 객실 350개정도로 구성되어져 있는 노보텔에서 스위트룸은 약9개정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 만큼 비싼가격인 스위트룸을 사용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안에 들어서니 넓은 거실부터 안방까지 구성되어져 있었습니다 티비에서 보았던 엄청나게 큰 스위트룸은 아니였지만 강남 한복판에 있는 건물에서 이 정도 규모면 크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화장실도 두 곳 , 서재, 거실 등이 마련되어져 있었습니다.

 

 

 

방에서 이리저리 구경을 하며 3명이서 오랜만에 단체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누나는 내일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방만구경하고 돌아갔고 딸소형과 저는 라운지에서 맥주와 와인을 마셨습니다 간단한 음식과 다과가 준비되어있다고 생각했지만 치킨부터 다양하게 준비되어져 있었습니다

 

 

이자카이에서 사케를 먹어야 하기때문에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레드와인과 케익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8시쯤 이자카이에 가서 사케와 사시미를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와인이 한병 더 구매해왔고 방에서 한잔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인지 금방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스위트룸에서의 하룻밤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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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깔끔하고...
아침부터 맥주 땡기게 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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