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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06
강릉여행 ★ 동양자수박물관 , 갈골한과체험, 사천물회, 주문진 수산시장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 강원도
2013-06-06~2013-06-07
자유여행
0 1 1873
꿈지킴이

 

 

 

 

 

 

 

 

 

 

 

 

 

 

 

강릉에서는 1박2일동안 너무 많은곳들 다녔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마지막 여행 이야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강릉 장소는 동양자수박물관, 갈골한과체험, 사천물회, 수산시장입니다 네곳을 소개해드려야해서 바쁘게 글을써야하지만 차근차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동양자수박물관입니다 동양자수박물관은 오죽헌 근처에 있는곳으로 나중에 오죽헌을 들리실때 함께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소 자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기대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입구에 들어섰고 입구에서부터 천천히 자수를 구경하였습니다 작은 자수에서부터 큰 자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하나같이 정성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의 규모는 작게 되어있지만 전시품은 하나같이 알차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동양자수박물관을 구경하고 다음 장소인 갈골한과체험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먹는것이라서 관심이 생겼고 한과를 만들 수 있다고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왠지모르게 오랜전통을 지키고있다고해서 건물도 오래된 것일 줄 알았지만 새롭게 지어진 건물이였습니다.

 

갈골한과체험관 안에는 갈골한과체험 뿐만아니라 박물관으로 한과에 대해서 소개하고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한과여서 과정이 별로 없는줄 알았지만 하나를 만드는데 정성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듯 하였습니다.또 종류가 한 두가지가 아니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갈골한과 영상을 비롯해서 전시관을 보고 난 후에는 갈골한과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험에 앞서 명인께서 직접나오셔서 갈골한과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명인은 한과에 대한 오랜전통을 지켜오고 한과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듯 하였습니다 그 모습이 멋있었고 계속 전통을 이어나가길 바라였습니다 다행히 명인님 말에 따르면 아들이 물려받아서 이어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갈골한과를 기대해봅니다.

 

 


 

 

 


 

 

 


 

 

 


 

 

 


 

 

 


 

 

 

 

 

명인님의 갈골한과 소개가 끝이나고 갈골한과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천천히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뒤에서 한과를 먹으며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입에 물리도록 갈골한과를 많이먹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한번에 많은 한과를 먹은적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만큼 입에 잘 맞고 맛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과를 사서드신다면 갈골한과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차례가 다되어서 갈골한과 만들기 체험을 하려고 하는순간 이동때문에 참여를 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누나들과 동갑내기 친구 사진을 찍으며 갈골한과 체험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매번 체험은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옆에서나마 구경하는재미도 쏠쏠하였습니다.

 

 

 


 

 

 


 

 

 


 

 

 

 

갈골한과 체험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떤메뉴를 먹을지 기대하였는데 강릉에서 유명한 사천물회를 먹으로 갔습니다 물회는 전국마다 조금씩 먹는방법이 다르고 만드는 방법도 달랐는데요 이번 사천물회 역시 다르고 새로웠습니다 강릉 사천물회는 큰 대접시에 초고추장 물과함께 회가 담겨져 나왔습니다 이집만 이렇게 큰 접시를 사용하는지는 몰라도 한꺼번에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푸짐하게 보여서 더 그런가 봅니다 황토전복물회집의 물회는 이 처럼 나누어 먹는 소소함도 있어서 더 즐겁게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는 전복죽이 등장하였는데요 아쉽게도 전복은 안에 많이 안씹혔습니다 그냥 내장으로 만든 전복내장죽 같았습니다 담백하지도 않고 뭔가 아쉬운 에피타이저였기만 매운음식을 먹기전에 속을 달래는 용도로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에피타이저인 전복죽을 먹고 개인그릇에 사천물회를 국자로 큼직하게 담아보았습니다 골고루 잘 버무려진 물회가 먹음직 스러워 보았습니다 제가 물회를 좋아하는 이유는 냉면육수같은 물회의 국물때문인데요 맛을 평가해보기 위해서 국물을 먼저먹어보았습니다 볼때는 빨간색의 국물이 많이 매워보였지만 생각보다 맵지 않아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두 그릇을 뚝딱해치우고 사천물회집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사천물회를 맛있게 먹고 마지막 강릉여행지인 주문진 수산시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문진 수산시장은 어릴쩍 가보고 처음 가보는 곳이였는데요 어떻게 변했을지 너무나 궁금한 장소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몇십분 정도 이동을하니 금방 주문진 시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우선 외관상부터 다 바뀌었는데요 조금 더 현대적이고 새로워진 느낌이였으나 규모가 축소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서 그런지 규모까지 작아졌나봅니다.

 

 

 

 

 

 

그래도 수산시장 안을 들어가보니 장사하는 소리와 사람들 소리로 시끌벅쩍 소음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시끌시끌 이런게 바로 시장소리인데 말이죠 괜시레 예전 생각이 떠오르며 꼬꼬마시절의 저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주문진 시장을 구경하고 뒤쪽으로 나와 주문진항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오후라서 배가 정박해 있었지만 왠지모르게 더 정겹고 좋아보였습니다 마지막 주문진을 끝으로 저는 오랜만에 삼척집으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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