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2-07-19
[호주 지역정보] NSW, 시드니 주변(스타시티,피어몬트,킹스크로스,패딩턴,옥스포드,뉴타운,올림픽파크)
남태평양 > 호주
2012-07-19~2012-07-19
자유여행
0 2 1083
공식호주특파원(허준)

 

 

시드니 주변지역이다.

경계가 애매해서 어디까지 넣어야 할지 고심했지만,

일단은 내맘대로

 

 

피어몬트

 

 

 

 

 

 

 

 

 

달링하버 바로 서쪽에 위치해있다. 시티에서는 달링하버를 거치거나 피어몬트 브릿지(세계 최초의 전동 개폐식 다리)를 건너서 갈 수 있다. 예전엔 주로 노동 계급들의 지역이었지만, 조용한데다 시드니 시티로의 접근성이 좋고 고급 주택들이 속속 늘어나며 부촌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최근 바비큐 시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공연을 할 수 있는 곳들도 조성 되었다. 

 

 

 

 

 

 

스타시티 Star City

피어몬트에 위치한 시드니를 대표하는 카지노다. 호텔, 식당, 극장 등편의시설이 들어서있는 복합 건물이다. 

 

 

 

 

 

 

시드니 피쉬 마켓 Sydney Fish Market

도쿄의 수산시장에 이어 세계 2번째 규모의 수산시장이다. 트램이 바로 근처에 정차한다.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농산물 생산자 시장 Growers" Market

매달 첫째 토요일에 카지노 뒷편에서 열린다  

 

 

 

 

 

 

 

킹스크로스 Kings Cross

 

시티 동쪽에 인접한 지역, 엘리자베스 베이, 달링허스트, 포츠포인트 사이에 있고, 해군기지가 근처에 있다.

예술가들을 위한 지역으로 조성되었으나 2차 대전 이후 유흥가로 탈바꿈 하였다. 중심 지역인 달링허스트로드에는 술집, 나이트 클럽, 성인샵, 레스토랑 등이 불야성을 이룬다.

반면 조금만 벗어나면, 북쪽으로 고급 주택 지역 포츠 포인트 Potts Point, 동쪽으로 아름다운 해변 풍경의 엘리자베스 베이, 호텔과 레스토랑 고급 주거시설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선착장, 울루물루 woolloomooloo 와프 등이 있다 

원래 이름은 퀸스 크로스였다고 한다. 

 

 

 

 

 

 

 

알라메인 분수 El Alamein Fountain

달링허스트 로드 북단에 위치한 피츠로이 정원 내에 자리잡은 분수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북아프리카 전쟁에 참전했던 호주의 병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엘리자베스 베이 하우스 Elizabeth Bay House www.hht.nsw.gov.au

1830년대 식민지 시절의 최고급 저택으로, 시드니 첫 이주자들의 건축양식과 19세기의 생황양식을 볼 수 있다.

 

울루물루 핫도그 집으로 잘 알려진, Harry"s Café de wheels 이 이곳에 있다.

 

  

 

 

  

 

 

 

라이카트

 

시드니의 "리틀 이태리"로 불리우는 곳이다. 이탈리아인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고, 노튼 스트릿 Norton Street에 이탈리안 식당, 상점 등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사진 -  야외 식당과 상점, 카페들이 있는 플라자, 이탈리안 포럼 Italian Forum

 

 

 

 

 

 

 

패딩턴 Paddington / 옥스포드 스트릿 Oxford Street

 

시티 동부, 빅토리아 풍의 테라스 하우스가 쭉 이어져 있는 주거 지역이다. 토요일에는 패딩턴 주말 마켓이 열린다. , 가방, 액세서리, 기타 소품 등 골동품이 주를 이루고 특이한 물건들과 음식 독특한 기념품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판다. 패딩턴을 가로지르는 옥스포드 스트릿에 까페와 바, 패션 부티크들이 밀집해있다. 이 옥스포드 스트릿은 세계적인 게이 레즈비언 축제, 마디그라 Mardi Gras 로 유명한 곳이다 

   

 

 

  사진 - 패딩턴 마켓 (시드니의 마켓들)

 

 

 

 

 

 

 

 

 

 

 

 사진 - 옥스포드 스트릿 전경 @ Sydney Tower

 

 

 

 

 

 

사진 - 마디 그라 축제 

 

 

 

 

발메인

시티 서쪽, 피어몬트를 넘어에 있다.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 노동자 시드니의 유명한 페리를 만들던 - 계급의 지역이었지만 다채롭고 예술적인 교외 빅토리아 풍의 중산층 주거지역이 되었다. 여러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오래된 집들, 분위기 좋은 까페, 레스토랑, 바들이 있다. 여유있게 거닐기 좋은 곳이다.

 

사진 업로드 예정

 

 

 

 

 

뉴타운

시드니 시티에서 기차로 두 정거장 정도에 위치한, 현재는 시드니 대학으로 유명한 곳이다.

킹스트릿이 메인 거리로, 상점들과 놀거리가 집중되있다. 수많은 식당, 까페와 펍 들 때문에 미디어에서는 Eat street으로 자주 언급 된다.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 타이를 필두로 아프리카, 스리랑카 등의 식당들도 만날 수 있다. 온갖 스타일이 녹아든 용광로라는 표현 처럼, 독특한 패션의 개성 강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글리브

시드니 시티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시드니 대학과 UTS 대학 근처에 위치해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줄지어 있는 글리브 포인트 로드가 지역을 관통하는 메인 거리이고, 극장과 푸드코트 등이 있는 브로드웨이 쇼핑 센터와 주말 시장 글리브 마켓으로 유명하다. 

 

 

 

 

 

 

 

 

 

 

시드니 올림픽 팍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이 열린 시드니 올림픽 공원은 현재 주요 스포츠 경기장과 행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시드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 구역이자 피크닉 장소인 바이센테니얼 파크Bicentennial Park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트랙들이 잘 정비되어 있다 

  

 사진 - Acer arena

 

 

 

사진 - Bicentennial Park

 

 

끝.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사실 저의 호주 여행에 대한 로망 중 하나가 첫째로 마디그라 축제를 즐기고, 둘째로 진흙 레슬링(...)을 보러가는건데 말입니다. (음홧홧)
호주특파원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니 반드시 기필코 저 축제 기간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만요. (후훗)

프로필이미지

피어몬트~!!!! 제가 살던 곳이네요 출근길에는 푸른빛의 바다가 보였고, 퇴근길에는 황금빛의 바다를 보였던 그 곳....정~~말로 그립네요 ㅜㅜ 아참 마디그라는 마치 2002년 월드컵의 길거리 응원 비슷하게 축제를 즐기더라구요(사실 호주 도착 3일만이라 정신이없었어요) 계속 우와~~우와~~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프로필이미지

몇 년전 시드니에 놀러 갔을 때,
아는 형님께서 킹스크로스에서는 지갑을 떨어뜨려도 줍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죠.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다는 ㅎㅎㅎ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내요~

프로필이미지

ㅎㅎ 어떤 말인지 알겠네요.. 킹스크로스 맥도날드에 화장실은 폐쇠 됐다죠? ㅎㅎ 같은 맥락 ㅋㅋ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