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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7-19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동남아 > 필리핀
2012-04-02~2012-04-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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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필리핀보라카이 자유여행⑨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세계3대비치로 손꼽히는 보라카이

필리핀 중서부 파나이섬 북서쪽에 있는 섬으로 때묻지않은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휴양지이다.

길이 7km 에 비치와 야자수숲이 어우러져 한폭의 달력같은 그림같은곳, 특히 4km 길이의 화이트비치는 보라카이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번화가인 디몰은 비치로드에서 시작하여 벌룬힐 놀이기구를 볼 수있으며 비치까지 이어져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보라카이 도착한 첫날,

도착하자마자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먹고 방에서 바다보며 수다떨고 먹고..날이 어두워지자 비치로 나가보자고 의기투합했다.

국내여행에서는 뭐든 하나라도 더 볼려고 욕심을 부렸다면 이번 필리핀여행은 자유여행이라는 여유가 진정한 "휴식" 을 할 수있는 여행으로 바꿔주었다.

 

 


 

 

비치로 나오니 레스토랑 마다 다양한 이벤트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음악이 있는 곳, 그래서 더 낭만적으로 분위기에 젖어드는곳에 앉아 한참을 밤하늘 야자수를 보며 밤을 보냈다.

 

 

 


 

 

지금 생각하면 비치를 산책을 해도 좋았을텐데...하는 후회가 생긴다.

해외라는 환경은 사람을 위축들게 하고 겁이나게 하여 마치 혼자다니면 누가 덤벼?들까 싶어.......헉!

사진욕심많은 나와는 달리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는 친구들 덕분에 몇시간을 그 자리에 앉아~~ 수다만 떨며 파도소리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오전에는 내내 숙소인 보라카이워터월드 에서 바로아래 물속에 들어가서 수영을  즐기다가.. 점심먹구..낮잠한숨자고~~

그렇게 쉬다가 해가 떨어질때쯤 보라카이 시내로 나왔다.

 

 


 

 

5분, 10분 정도만 나오면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

도로는  교통체증과 매연이 가득하여 아름다운 이곳이 걱정?이 될 정도로 심각한 분위기였다.

관광객이 많은 만큼 트라이시클도 많고 밀리고.....

그래도  이국적인 풍경이라 내 눈에는 그저 신기한 풍경이다.

 

 



▲트라이시클 

 

 

 

 

 

 

보라카이 가장 번화가인 "디몰" 앞에 내렸다.

디몰을 구경하며 쭉..내려가면 비치로 이어진다.

눈요기도 하고 이것 저것 기념될만한 소품들도 사고....물가가 워낙 싸서 작은 기념품은 아낌없이? 살 수있다.

근데 넘 쓸데없는거 사서오면 한국에서와서 하나도 사용할 수없는것들뿐이다.

보라카이를 느낄 수있는 자석이 있어 냉장고에 붙일 수 있는 소품위주 와 몇천원에 살수 있는 대바구니를 샀다.

한국에도 있는 메이커 상점도 물론 많았는데 이곳까지 와서 사기에는 조금~~~

디몰 중간정도에는 벌룬 휠(Balloon Wheel)’이라는 놀이 기구가와  그 옆으로 암벽타기 체험도 할 수있다.

 

 

 

 

▲벌룬 휠

 

 

 


 

 

 

 

 

 

 

드디어~~

밤에 보았던 화이트 비치를 제대로 만났다.

어딜 담아도 그림같은 풍경, 달력그림이 눈앞에 펼쳐졌다.

크고 작은 비치가 많지만 고운 산호모래인  이곳 화이트비치는 4km 길이로 보라카이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이다.

모래는 밖으로 유출할 수없도록 관리가 되고 있다.

 

 

 

 

 

보라카이 검색하다보니 딱..이거다 하는 보라카이 즐기기가 있어 퍼왔다.

코코넛 나무 그늘 아래 누워 ’천국에 가까운’ 보라카이 풍경 감상하기. 
- 하늘과 바다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환상적 일몰 감상하기. 
- 산미구엘을 마시며 흥청대는 보라카이의 밤 만끽하기. 
- 레포츠의 천국 보라카이 섬에서 익사이팅 액티비티 즐기기.

 

 

 

 


 


보라카이에 즐기는 익사이팅 레포츠가 어떤것이 있을까?

1.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스, 토네이도 제트보트를 타고 즐기는 스릴넘치는 스피드

2 페러세일링을 타고 보라타이 하늘을 날수 있다.

3. 스쿠버다이빙으로 해저탐험하기

4. 바람만을 이용한 무동력선 세일링보트를 타고 즐기는 보라카이 일몰

5.버그카 ATV 타기

 

 

 

 

 

 

 

 



 

 

그 중에서 우리가 한건 4번,  세일링보트를 타고 일몰을 즐기는 것이었다.

멀리보이는 보트들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는 세일링보트장이다.

 비치에 가장 잘 어울리는 풍경으로 보트가 많은것에 정말 깜짝 놀랐다.

이곳에서도 약간의 흥정은 오고가고.... 우리돈 3만원에 4명이 타고 일몰을 즐길 수있었는데

조금 더 타고 있었으면 할 정도로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다.

보라카이 썬쎗은 다음편에~~~

 

 


 

 

 


 

 

숙소: 보라카이 워터월드 http://blog.naver.com/kji206/159853851

마닐라에서 보라카이가기 http://blog.naver.com/kji206/158619182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버그카/ATV 35,200 원~
제트스키 39,000 원~
세일링보트 23,7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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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의 오밀조밀 붙어 있는 조그만 상점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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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분위기가 물씬물씬~ 저런 해변 아래에 누워 산 미구엘 한 잔 들이키며 즐기는 휴식.
아~ "지금 여긴 어디, 난 누구"라고 중얼거리며 사무실을 두리번거리고 있습니다. 흑흑...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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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놀러가고시퍼요정말ㅠㅠ
화이트비치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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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속에 있는 그런 풍경이 펼쳐지는군요..
역시 보라카이
초롱둘님이 담으신 화이트비치 사진도 달력용 사진으로 써도 충분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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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계3대 비치..보라카이 또 가고싶네요..
아름다운 일몰아래 세일링보트를 탄다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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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우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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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비치로 자랑할만 하네요! 아기자기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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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정말 많네요ㅋㅋ 세일링보트들의 향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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