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4-04-08
[팔라완] 엘니도/마닐라 _필리핀항공 기내식/필리핀입국시유의점
동남아 > 필리핀
2013-05-11~2013-05-18
패키지여행
0 0 3294
잠꾸쟁이

 

 

 

[ 엘니도/마닐라 7박 8일의 행복한 추억만들기 ]

 

 

 

이번 여행은 참으로 여행지 선정에 고민이 많았어요..

저희는 여행사를 통해 알아봤는데요~ 프에르토프린세사 쪽은 5일 일정밖에 안나오더라구요~

비행기 리턴일자 변경하고자 했더니... 비용도 많이 올라가고, 원하는 일정으로는 안된다고도 하고...

애기가 생기면 더이상 못갈것 같아서 조금더 길게 가자란 취지여서

팔라완(프에르토프린세사)→하와이→뉴칼레도니아/모리셔스→몰디브/터키팔라완(엘니도)

로 최종결정하였어요~~ㅋㅋ

 

다 너무 좋은 곳들인데 이번 여행은 우리의 쥬니어를 위해 욕심내고 가는 여행인 만큼...

100%만족스런 여행을 하고 싶어서 너무 욕심부렸었나봐요~^^

다들 한가지씩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선뜻! 잘 결정했다 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프에르토프린세사 쪽과 엘니도를 모두 가고 싶었으나

프에르토프린세사에서 엘니도를 가려면... 비행기를 타거나 배, 버스나 택시(?) 타야하는데

비행기는 비싸고, 배나 차량으로 이동시 6~7시간 걸린다고하여, 도저히 일정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몰디브처럼 예쁘고, 리조트 일정의 자유로움을 느끼면서도 팔라우처럼 예쁜 바다를 갖고 있는 곳!

이 곳이 바로 엘니도랍니다~~!! ^^ 

참고로 엘니도는 우리나라에는 신혼여행지로 많이 알려져있어요~

저희가 가있는 동안에도 기혼은 우리 둘뿐!

모두 신혼부부들이더라구요~ㅋㅋ

 

 

더 세부적인 이야기는 조금씩~ 여행이야기를 전해드리면서 풀도록 할께요~~^^

 

 

 

 

 

 

 

ㄴ 우여곡절 끝에 결정한 엘니도행!

매년 우리와 함께하는 가방이에요~ㅎㅎ

이제 가방좀바꿔야 겠어요~ 애들이 상처도 많이나고,

커플가방으로 예쁜 가방이 가지고 싶어졌어요~ㅎㅎ

 

비행기는 토요일 저녁 8시 45분 비행기여서...

시간적인 여유가 아주~ 넉넉했어요~

전날 회사일 마무리 짓고 오느라 늦게 와서 토요일 아침까지 부랴부랴 짐 챙기고,

전날 일 마무리 못 지어서 보고서도 후다닥 써서 메일로 보내놓고..

오후 1시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

아! 또있네요~ 워커힐 면세점 가정의달 적립금을 준다는 메일 알림을 받고,

엄마 선물로 드릴 가방도 주문했어요~ㅋㅋㅋ

 

 


 

 

ㄴ 여행 출발 전, 인천공항에 도착했을때가 가장 좋아요~!!

항상 여행사를 통해가기 때문에 이 화면을 볼일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시간도 많고해서... 첨으로 이 화면을 살펴보았네요~ㅎㅎ

 

그리고 데이터 차단신청을 하고 왔어요~

 

------------------------------------------------------------------

<필리핀 로밍전화/문자요금>

 

한국으로 걸때 1분에 1,900원

수신시 1분에 774원

현지로 걸때 1분 300원

 

문자수신 무료

SMS 150원 / LMS 300원 / 사진첨부 1건당 400원

 

→ 팔라우때는 수신표기가 안되었는데, 여기는 수신번호 표기가 다행히 되네요~

그리고 팔라우의 1분당 7000원에 육박하던 거에 비하면 매우 저렴!ㅎㅎ

현지 전화는 가이드와 연락을 주고 받을때 유용해요~^^

→ 신혼부부들은 도착해서 첫날밤 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야 하니...

로밍과 해외전화요금을 알아두고 가는건 필수겠네요~

------------------------------------------------------------------------


 

 

ㄴ 2013년 5월 11일이 결혼 길일이었데요~

커플룩을 입고, 신부화장과 머리를 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이 꽤 많더라구요~ㅎㅎ

저도 이거 신혼티 좀 내게 화장과 머리좀 하고올껄 그랬나요?ㅎㅎㅎ

 

 


 

 

 

ㄴ 티케팅 하기전에 정리좀 해보았어요~^^;;

이번에 면세점마다 적립금 다 모아서 거의 다 40%이상 할인받아 샀어요~

그래서 면세점을 3곳에서 제꺼와 신랑꺼와 해서 1면세점당 1개~2개씩 물품을 나누어 사다보니

정리하지 않으니 어딜 가야 할지 헷갈리더라구요~ㅎㅎㅎ

시간난 김에 정리좀 했죠~^^

 

 

 


 

 

ㄴ 저희신랑이 이번에 DSLR을 사더니...

글쎄 제 스냅사진을 찍어주시겠다며, 이렇게 열심히 찍사를 하셨답니다..

이런건 남겨줘야 한다며~~

 

 


 

 

ㄴ 이 장소... 작년에 팔라우 갈때도 여기에서 이렇게 있었다며..

반갑다~하며 신랑과 작년의 기억을 되새김질했어요~

 

 

 

 


 

 

 

ㄴ 수화물을 붙이고, 티켓팅을 마치고, 고고~!!

필리핀 항공에서 비지니스석 업그레이드 행사도 하더라구요~

당일 탑승 전 추첨해서 업그레이드 해주는거 같은데..

이번에도 우리는 비지니스석 업그레이드의 행운은 와주지 않았어요~

 

 

 

  

 

 

----------------------------------------------------------------------------------------------------

 

< 인천공항 허브라운지에서 저녁식사 >

 

- PP카드 이용하기 -

 


 

 

 

ㄴ 인천공항이 2011년도였나? 암튼... 그때부터 면세품 인도장이 변경되면서...

외항사 이용고객은 전철을타고 탑승동에서 가야만 면세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탑승동에 PP카드 이용가능한 곳이있는지 없는지 알지못해....

또~ 익숙한 허브라운지를~ ㅋㅋㅋㅋ

작년에도 별로 가고 싶지 않아했었는데.....

 

아시아나 라운지보다 음식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KAL라운지도 어서 PP카드를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ㄴ 이렇게 라운지에 들어갈때는 여권과 항공티켓, PP카드를 제시하면

영수증에 서명하라고 줘요~ 그럼 서명하면 끝!

 

해외여행가실때 꼬옥! 라운지 이용카드 챙겨가세요~

10만원의 연회비에 육박하는 플레티늄카드를 발급받으면 PP카드를 함께 보내줘요~

그런데 저같은 서민이 플레티늄카드를?? 당연아니죠~

옛날에 연회비 면제되서 발급받은 덕분에 지금까지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요즘에는 마스터 티타늄카드도 연회비는 1만원정도에

허브라운지 이용이 가능해요~

요즘은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를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이 밖에도 라운지 이용 카드가 꽤 있으니까...

미리미리 챙겨가셔요~^^

카드 발급 기간도 있으니깐... 2주전에 미리미리 챙겨야 하는거 아시죠??

 

 


 

 

ㄴ 이렇게 신랑꺼 제꺼 플레티늄카드와 PP카드에요~

정식 명칭은 Priority Pass 카드~

 

만약 동반자가 PP카드가 없다면??

27$가 결제되요~

약 3만원 돈인데.... 라운지 이용비용이 꽤 비싸죠?

 

 

 

 


 

 

 

ㄴ Hub라운지 뷔페에요~

지난번 팔라우때보다 시간이 일러서인지 먹을 것이 꽤 많네요~^^

6시~7시까지 여기에서 저녁식사를 대신했어요~

 

 

 

 


 

 

ㄴ 아시아나 라운지는 안가봤지만....

가본 언니한테 물어보니, 밥먹으러가는거면 허브라운지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시아나라운지는 깔끔하긴한데 밥종류가 다양하지 않다구요~ㅋㅋ

 

 

 


 
 

 

ㄴ 그냥 뷔페 음식들이에요~~^^

밥과 고기~~ 이번여행에서 고기 엄청 먹었네요~ㅎㅎ

맛은 생각보다는 꽤 괜찮아요~

 

 

 


 

 

ㄴ 호박죽도 퍼왔는데...

호박죽은 묽은것이 영~ 별로에요~~

 

 

 

 

 


 

 

 

ㄴ 조금 속이 느끼한 것이 컵라면이 땡겨서 컵라면도 먹었어요~

 

이걸 가방에 넣어 챙겨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안타깝게도 컵라면은 뜯어져 있어서 못가지구 가요~

예전에는 가져갈 수 있었는데... 아쉬워요~

근데 음료와 물은 챙겨갈 수 있어요~

직원들에게 티 안나게요~~~

 

 

 


 

 

 

ㄴ 생맥주가 있길래  신랑하고 한잔가지고 나눠 먹었어요~ㅎㅎ

 

 

 

 

 


 

 

ㄴ 그리고 과일과 아이스크림의 후식까지~!!

이 아이스크림 진짜 맛나요~ㅎㅎ

울 신랑은 2개나 먹었어요~ㅋㅋ

 

공짜로 저녁 해결하고.. 이제 면세물건 찾으러 고고씽~~!!

 

 

 

 

 

----------------------------------------------------------------------

 

< 탑승동으로 이동하기 >

 

- 필리핀 항공 이용 -

 
 

 

ㄴ 탑승동가는곳을 못찾아서 또 우리는 엄청 헤메었어요~ㅋㅋㅋ

신행때도 엄청 헤메이다가 헐레벌떡 면세물건 찾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신랑하고 다시는 까먹지 말자며 사진 딱! 찍어두었지요~ㅋㄷ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같이 자국항공사는 공항동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밖의 외국항공사는 모두 탑승동으로 가야해요~

면세물건도 마찬가지구요~

탑승동 이동까지 넉넉히 약 15분 정도 생각하셔야해요~

아까 미팅했던 직원분이 30분이라고 안내해주셨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아요~

 

 

 


 

 

ㄴ 셔틀트레인 기다리는중...

저희가 시간을 잘 맞춰서 일까요??

금방 오더라구요~ㅎㅎ

1대가 와따가따하니 약 10분 안쪽으로 한대씩 있는거 같아요~

 

 


 

 

 

 

ㄴ 셔틀트레인은 두대를 붙여서 운영하고 있었는데...

뒷차를 찍어보았어요~

그냥 지하철 한정거장 가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ㄴ 탑승동의 면세물품 인도장은 모두 붙어있고,

사람도 그닥 없어서...금방 찾을 수 있어요~

그건 넘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롯데, 파라다이스, 워커힐 면세점을 이용했어요~

 

 

 

 

---------------------------------------------------------------

 

< 면세물품 정리하기 >

 

 

필리핀 입국시 주의하세요!

필리핀은 입국할때 가방을 열어보고 면세물품이 있으면 세금을 물린다고 하네요~

근데 막상보니 사람에 따라 다르긴한데...

혹시 운이 없어 세금을 내게되면 여행초반부터 기분 나쁘잖아요~

그러니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1. 면세물품은 모두 뜯어서 가방에 넣고,

2. 가방을 산경우 보증서는 지갑에 넣고, 가방은 원래 있던것 처럼 들고,

3. 면세점 가방은 모두 버린다.

 

참고로 저도 가방 직접 열어 보더라구요~~

ㅋㅋ 다행이 머리쓴 덕분에 안걸렸지요~~ㅋㅋ

 


 

 

ㄴ 이번에 구입한 화장품과 가방들이에요~^^

 

 


 

 

ㄴ 워커힐 면세점에서 키플링 가방을 구매했더니 바나나 열쇠고리도 사은품으로 주네요~^^

바나나 열쇠고리는 우리 고릴라 옆에 같이 매달아주니 뽀인뜨도 되고 좋더라구요~

정품보증서는 지갑속에 쏘옥~!^^

 

 
 

 


  

 

 

ㄴ DSLR 카메라 가방을 가져갔어요~

혹시 우리 DSLR이 다칠까봐~ㅋㅋㅋ

근데 이가방이 완젼 요긴하게 쓰였네요~

여기에 화장품을 다 담았어요~~

 

 

 

 

 


 

 

 

ㄴ 그리고나서 이렇게 레스포삭 가방에 쏘옥!

넣은다음... 긴팔 가디건과 우리신랑의 긴팔 남방을 위에 올려서 넣어주었어요~

그랬더니 입국심사때 열어보더니...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

 

< 필리핀항공 탑승 >

 
 

 

ㄴ 이때가 제일 신나는거 같아요~~

드디어 내가 출발하는구나~~~ 싶어서요~^^

옷을 머입을까 참 많이 고민했었어요~

아직 한국날씨는 춥고, 비행기 안도 에어컨 때문에 추울테니...

초여름용 긴바지에... 반팔티입고, 긴팔 가디건을 챙겨갔는데~

잘한거 같아요~~^^

 

 

 


 

 

 

ㄴ 드디어 출발 대기중입니다~~

다만 밤비행기라 제가 좋아하는 예쁜 하늘사진을 볼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엘니도 갈때 경비행기에서 볼수 있음에 감사하며...

덕분에 밖에 볼것도 없고해서 잘 잤어요~ㅋ

 

 

 

 


 

 

 

ㄴ 이번 여행의 미션은 나의 영어실력을 Up시키기에요!

그래서 매번 신랑이 작성해줬었던 입국, 세관신고서도 제가 작성해 보았어요~

 

엘니도 미니락에는 몰디브 처럼  한국인 가이드가 같이 가지 않기때문에...

현지인들과 영어로 소통해야해요~

물론 한국말을 잘하는 현지 직원도 있지만...

이참에 영어실력 좀 쌓아보자~ 해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했었죠~

결국 출발당일까지 책한번 안펴보았지만...

핸드북을 꺼내서 비행기 안에서 잠깐 공부좀 했답니다. ㅋㅋㅋ

 

 

 


  
  

 

 

ㄴ 배가 불렀지만 기내식은 먹어야겠죠???

언제나 경험을 중시하는 우리부부는 각각 맛보자고 각각 하나씩 달라고 해요~

하나는 살짝 매콤한 생선, 하나는 카레 돼지고기 였던거 같아요..;;

참고루 매콤한게 더 맛나요~

우리신랑은 세계 3대 맥주인 산미겔 맥주를 기내에서 먼저 맛보았어요~^^

산미겔은 처음 먹어보는데 목넘김도 좋고 맛있긴 하더라구요~ㅎㅎ

 

 


 

 

ㄴ 도저히 배불러서 못먹은 찹쌀떡...ㅋㅋㅋ

챙겨왔지요~

아줌마 근성인가요?

그냥 맛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결국은 배고플 새가 없어서 먹지 못했지만요~ㅎㅎㅎ

 

 


 

 

 

ㄴ 우리가 탔던 비행기는 밤비행기라 그런지 매우 작은 비행기였어요~

3자리 3자리 있는... 작은 비행기...

그래서 비지니스석과 이코노미석의 구분은 저렇게 커튼하나로...;;;

우리신랑 "겨우 천조가리 한장으로 차별받는거야?"라며.. 어이없어 하시고..ㅋ

이 비행기에서는 그닥 비지니스 타도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이코노미... 좌석 넘 쫍아요..ㅠ.ㅠ

필리핀에서 돌아오던 날은 비행기가 커서인지 좌석 간격이 더 넓었는데..

이 비행기 기종은 완전 좁아서 조금 답답했어요~

 


 

 

 

ㄴ 마닐라의 수많은 불빛들이랍니다..^^

유리창에 기스가 많이 나서....

창밖풍경이 예쁘게 나오질 않네요~;;

 

 

 


 
 

 

ㄴ 꽤 일찍 나왔다 생각했지만... 사람이 많았어요~^^

 

 

 

 

 

ㄴ 짐을 찾고, 검사 안한다고 속으로 좋아라 했었어요~ㅋㅋ

 

 

 


 

 

 

ㄴ 근데 저 뒤에 보이시죠??

문 나오기 바로 직전... 3명의 직원이 앉아 있었어요~

남직원 2과 여직원 1명...

저는 여직원에게 갔는데... 레스포삭 가방을 열어보래요~

그래서 당당하게 열어보여줬답니다..ㅋㅋㅋ

카메라 가방도 열어볼까 살짝 걱정했는데... 역시! 열지 않더라구요~ㅋㅋ

 

 

 

 

 


  

 

 

ㄴ 문을 나오니 후덥지근한 공기가~ 으윽~

우리가 동남아에 오긴했나봐요~~

 

 

우리의 여행 첫날은... 이렇게..;;;

마닐라 도착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ㅎㅎㅎ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악....... 나 이번달 여행신 포기해서... 댓글도 안달고 눈팅할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달고싶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악악~~~~~~~ 내가 엘니도 가는것같아요... ㅋㅋㅋ

프로필이미지

ㅋㄷ 이번달도 다시 함 도전해보세요~
티티님 만나보고 싶어요... ㅎㅎㅎ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