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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팔라완] 하늘, 땅, 바다를 모두 거쳐서만 갈수 있는 미니락 가는 길
동남아 > 필리핀
2013-05-11~2013-05-18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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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마닐라에서 미니락 가는 방법 ]

 

경비행기 → 지프니 → 방카배

 

- 하늘 땅 바다를 모두 거쳐서만 갈수 있는 미니락 가는 길 -

 

 

엘니도처럼 아름다운 곳이 많은 분들께 알려지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저는 교통편이라고 생각되요~

마닐라를 거쳐 국내선 경비행기를 타고 또 잠시지만

지프니도 타고 배를타고 이동해야 만날수 있는 지상낙원의 엘니도에요~

 

하지만 엘니도에 다녀오신 분들은 모두 느끼시겠지만...

어렵게 도착한만큼 정말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 첫번째 교통수단 : 경비행기 >>

 

 

 

 

ㄴ 여기는 마닐라에 있는 소리아노 공항이에요~

미니락, 라겐, 팡글라시안에 가는 엘니도 전용공항이랍니다~

아침 7시 30분 비행기라 새벽부터 나왔더니 조금 피곤했어요~

공항이라기에는.... 음.... 입구가 쇠철창살이고....

무언가 분위기가 감옥같아요~~

 

 

 

 


 

 

 

ㄴ 이 입구 안으로는 가이드님은 함께 들어갈 수 없어요~

이제 정말 "잉글리쉬 타임"이 시작되었어요~~

 

 

 

 


 
 

 

ㄴ 공항 내부 모습이에요~ 참~단촐하죠???

철창살 문을 통과해서 수화물 무게를 재고, 10kg이 넘는 금액에 대해 돈을 지불하고,

검색대를 통과하게되면 이제 자유의 몸이 되요~

 

 

 


 
 

 

 

ㄴ 여기가 수화물 초과요금 내는 곳이에요~

엘니도는 대부분 신혼부부들이라 거의 비슷하게 짐들이 어느정도 있으실꺼에요~

근데... 이거 정말 너무 웃긴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1인당 15kg씩은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10kg은 넘 적다며...

 

 

손가방까지 다해서 1인당 10kg이 넘으면 초과요금이 부과되요~

 

 

 

 

 


 

 

 

ㄴ 영수증이에요~ 저희는 18$ 추가되었네요..;;;

 

어째든... 여기에서 영어로 샬라샬라~

으흐흐~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머라는지 잘 못알아 듣고...신랑을 앞세우고 말았네요~~~

 

 

 

 


 

 

 

ㄴ 우드 보딩패스에요~~특이하고 예쁘죠????

다른분 블로그 보니까... 메모지 같은 종이로 줘서 성의없었다는 글을 봤는데..

이번에 50인승으로 경비행기가 바뀌면서 보딩패스도 예쁘게 바뀌었나봐요~

근데 이건 갖을수 없어요~ 이거 가지고 탔다가 비행기가 출발하면 승무원이 회수해가요~ㅋㅋㅋ

 

 

 


 

 

 

ㄴ 그리고 또하나의 기념 스티커~~~

옷에 하나씩 붙여줘요~~~ㅎㅎㅎ

 

 

 


  
 
  

 

 

ㄴ 호텔에서 챙겨준 아침식사에요~~

분명 가이드님이 박스안에 커피가 들어 쏟을 수 있다고 조심해서 꼭 잡고 있으라고해서

심여를 기울여 꼬옥~ 잡고있었는데... 쏟아지는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ㅋㅋㅋ

그리고 밥인줄 알았어요...ㅠㅠ 볶음밥 같은...

헐;;; 근데 빵이네요~~ 그래도 빵은 진짜진짜 맛있어요~~ 특히 머핀 최고에요~~^^

나중에 팬퍼시픽 호텔 조식을 먹어보니 여기가 빵이 참 맛있더라구요~

 

 메뉴는???  빵, 치즈, 버터, 쨈, 사과, 바나나, 계란, 음료수, 물, 요플레

엄청 푸짐하죠??? 결국 배고픈 마음에 두개 다 뜯었는데 못먹고 남겼어요~

다른커플은 하나는 여기 직원주고, 하나만 가지고 먹더라구요~

저희도 그럴껄 그랬어요... 버리는데 매우매우 아까웠어요...

 

 

 


 

 

 

ㄴ 그리고 구지 호텔에서 조식을 챙겨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라운지 처럼 죠~ 문안에... 각자의 이름이 적힌 테이블이 지정좌석으로 있고...

간단한 먹거리들도 있답니다~~~^^

엘니도 전용공항이라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비행기를 타요~

 

 

 

 


 

 

 

ㄴ 죠기~~ 이름표 보이죠?? 히히~^_^ 

특이하게 지정석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지정석으로 운영되더라구요~

먹거리들과 거리가 쫌 있어서 자리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마땅한 2인용 자리가 없어서 안된다더라구요~

저희는 아메리카노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 라떼를 만들어 먹었는데.. 별루였어요...

아메리카노는 괜찮을수도 있어요~~ㅋㄷ

 

 

 

 


 

 

 

ㄴ 미니 뷔페에요~~~^^

머핀도 있고, 주스도 있고, 커피도 있고..

간단한 요기는 가능하겠죠?? ^^

외국인들은 다들 여기에서 아침을 먹더라구요~~~

 

 

 

 


 

 

 

ㄴ 엘니도 라운지(?)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ㅎㅎ

깔끔하고, 잠시 쉬기 좋구, 시원하고

아! 화장실도 매우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었어요~~^^

무엇보다 저희 갔을때는 한국인도 있었지만 백인들이 많아서... 

아~ 여기가 외국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여기에서 본 한국분들 다~ 미니락과 라겐가서 만났답니다~ㅎ

 

 

 

 


  

 

 

ㄴ 원래는 이 비렇게 귀요미 경비행기를 타고 갔었나봐요~

저는 나름 스릴을 즐기는 편이라.. 이 경비행기 정말 타고 싶었는데...

매우 아쉬워요~~

 

 

 

 


 

 

 

 

ㄴ 이번에 50인승 경비행기로 바뀌면서... 바로 앞에서 타지 않고,

버스를 타고 한참을 이동해요~

도메스틱공항이라 필리핀 국적기들이 참 많았어요~^^

공항이 생각보다 컸어요~ 약 10분정도 버스타고 이동했던거 같아요~

머 이것도 나름 재미 있네요~~

특이한 헬립콥터들도 구경거리 였구요~~^^

 

 

 


 

 

 

 

ㄴ 이 비행기가 바로 50인승으로 이번에 바뀐 비행기랍니다~^^

아무래도 새로 드려온 비행기라 그런지..깨끗하긴 해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전 사탕도 나눠줘요~

멀미하시는 분들은 사탕 꼭 챙기셔서 입에 물고 계세요~

 

그리고나름 레드카펫까지~~ㅎㅎㅎ

엘니도 가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항상 대접받는 느낌이에요~

동남아의 가장 큰 장점이죠~!

비용은 적게들고, 황재대접 받을 수 있는 곳! ^^

 

 

 

 

 

 


 

 

 

ㄴ 이 비행기도 나름 비행이라고 스튜어디스도 있고, 이렇게 비상상황에 대한 시범도 보여주세요~

스튜어디스 참~ 색다른 느낌이죠??

사실 사진찍기도 민망한 거리였지만~ 한장 남겨두었답니다~^^

 

 경비행기에서도 사진이나 전자기기 사용 못하나요?

: 못하는줄 알았는데, 필리핀 현지인 분들은 다 하더라구요~ㅋㅋ

별다른 제재를 안하는 걸로 봐서 관계 없나봐요~

그래서 저도 마음껏 사용했답니다~ㅎ

상당히 캐쥬얼한 분위기였어요~~

 

 좌석은 편한가요??

: 저희 타고온 필리핀항공과 비슷했던거 같아요~

한시간 타고 가는데는 크게 무리는 없었구요~

올때는 맨 앞자리 앉았었는데.... 거기에서는 앞좌석이 마주보는 좌석인데

다리 쭉~뻗고 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ㅋㄷ

 

 

 


 

 

 

ㄴ 경비행기의 가장 좋은 점!!!

낮게 날다보니 풍경이 너무 잘 보여요~

필리핀 섬들은 유독 뭉개구름이 많아서 구름구경, 섬구경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하트구름 보이시죠??

"여뽀야~~ 내 마음이야~~~~~"

 

 

 


 

 

 

ㄴ 아! 올때만난 여자 스튜어디스는 비행하는동안 보딩패스 달란 얘기말고는 말이 없었는데..

이 남자 스튜어디스분은 밑에 섬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세요~ 물론~~ 영어로 말이죠~~~

그래서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대충 주변인들의 반응을보면

"유명한거구나~~" 머 이정도 느낌은 알수 있었어요~ㅋㅋ

 

가장작은 칼데라호가 있는 타알화산이래요...

순간적으로 다들 사진기 꺼내들고 찍길래 저도 언눙 찍었어요~

 

 

 

 

 


  

 

 

ㄴ 특이한점 발견하셨나요????

가는 내내 창 밖에서 눈을 떼지않았는데요~ 섬위에만 구름이 있어요~~

바다에는 구름한점 없는데 섬위에만 뭉개뭉개~

신랑은 통로쪽에 앉다보니 밖을 잠깐밖에 못봐서 제말을 안믿길래..

증거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서 보여줬더니~ 그제서야 신기하다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 것은 마닐라에서 점점 멀어질수록

공기가 깨끗해지고 바다가 투명해지는 것을 뚜렷하게 느낄수 있어요~

마닐라 공기가 정말 안좋구나~~ 싶더라니까요~

마닐라는 대기환경의 제약이 없어서 공기가 더러운거래요~

 

 

 

 


  

 


비행시간1시간 10분 정도에요~~~~~

창밖경치를 보다보면 금방 도착한답니다~

긴 비치가 있는 물위로 이렇게 낮게 내려가다보면 바퀴나오는 소리가 턱~!하고 나고

바로 착륙해요~~ ^ㅡ^

바다가 아니라 잔잔한 호수같죠???

 

 

 
 
 


 

 

 

ㄴ 드디어 비행기 두번타고 엘니도에 입성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곳이 활주로이고 비행기 착륙장이에요~ㅋㅋㅋ

아담하죠?????

 

 

 

 

 


 

 

 

ㄴ 공항은 정말 땅만 닦아 놓았다면... 고개를 다른 한쪽으로 돌리면

이렇게 울창한 나무들이 보인답니다~

나무모양들이 동글동글 너무 귀여웠어요~~~

저멀리 필리핀의 이색풍경이라 할 수 있는 파란색 지프니도 보이네요~~~^^

 

 

 

 

 

 


 

 

 

ㄴ 엘니도 여행 알아보시는 분들은 많이들 보셨을꺼에요~

비행기 내릴때부터 노랫소리가 들려와요~~~

빨간색 하의와 하얀색 상의를 입은 현지인들이 노래를 불러줘요~

처음에는 약간 민망하기도 하고, 어색해요~~

그래도 공항입구에서부터 환영받는 느낌은 정말 최고네요~

 

이분들 옆에 서니 저희가 너무 거인같은거 있죠?

 

 

 

 

 


 

 

 

ㄴ 엘니도 10계명? 머 그런거 같은데....

내용을 읽기보다는 그냥 이국적이어서 찍어보았어요~

엘니도는 내리는 순간부터 이국적인 느낌이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ㄴ 엘니도에서 주는 노란색 떡이라는게 무엇인가 궁금했었는데...

바나나? 코코넛?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달콤한 약밥이에요~

별로였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여기는 더워요~~ 에어컨이 없어요~~~

선풍기가 중간중간 있긴한데 동남아니까 일단 공기자체가 더워요~

그래서 이 시원한 아이스티가 어찌나 달콤하고 시원한지~~

가시는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는데, 약밥 쪼끔씩 떼어먹으니까 맛나더라구요~ 

 

 

 


 

 

 

ㄴ 정원이 예뻐서 찍고 보니... 스모킹 에어리어 였어요;;;;

한국인 외국인 할것 없이 담배는 남자들의 영원한 친구인가봐요..;;;

 

엘니도 공항에서 이제 라겐갈 사람과 미니락 갈사람, 팡글라시안 갈사람이 나뉘어져요..

비싼곳부터 데리고 가서 그런지... 첫번째 팡글라시안, 두번째 라겐, 세번째 미니락 이렇게 출발하더라구요~ㅋㅋ

덕분에 이곳 이곳저곳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ㄴ 스모킹 타임중이신 우리 신랑이에요~

숲이 우거진 정글 같았어요~~

초록 나무들이 나쁜 연기를 마구마구 빨아들여줄것 같은 느낌?

 

 

 

 

 

 


 
 

 

ㄴ 엘니도 공항에는 각 리조트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리조트별로 함께 배를태워 가요~

첨에는 뻘쭘하게 신랑하고 여기저기 구경하며 돌아다녔는데...

알아서 찾으러 오더라구요~~~ㅋㅋㅋ

 

 

 

 

 

 

ㄴ 팡글라시안 리조트 손님들과 라겐손님들을 다 보내고나서

미니락 팀도 출발준비를해요~~

 초록색 티셔츠 입으신 분들이 미니락 리조트 직원분들이더라구요~^^

각 리조트마다 색이 달라요~~

라겐은 노란색, 미니락은 연두색, 팡글라시안은 붉은색..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명조끼 색깔로 어디 손님인지 알수 있어요~

 

 

 

 

<< 두번째 교통수단 : 지프니 >>

 
 

 

 

ㄴ 지프니 멋찌죠?? 이게 대기오염의 주범이라 지만...

차는 멋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차 앞에 자세히 보시면 나름 "벤츠"에요~~

진짜 벤츠는 아니겠지만.... 뽀대나죠?ㅋㅋㅋ

멋을 아는 필리핀 사람들~이에요~

 

 

 

 

 

 


  

 

 

ㄴ 지프니의 앞과 뒤~!

비행기를 탔으니 이제 육로 이동..! 육로담당 지프니에요~

약 5분 탄다고 후기글 보았었는데.... 걸어가도 될 거리에요~~;;;

약 2분 탔나?? 정말 타자마자 내려요~ㅋㅋ

나중에 나올때 안건데... 직원들은 절대 지프니를 안타고 걸어서 이동하더라구요~

자리도 남는데 같이 타고가도 될텐데 말이죠~~

의자는 폭신하니 좋았어요~~

오래는 못탈꺼 같아요... 문열어놓고 달리니 매연이...;;;;;;;

 

 


 

 

 

<< 세번째 교통수단 : 모터보트->방카배 >>

 
 

 

 

ㄴ 몰디브가 정말 가고 싶었거든요.. 근데 비용이..ㅠㅠ

엘니도는 이런 제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곳이었어요~~~

몰디브와는 또다른 느낌이겠지만....

혹시라도 신혼여행을 몰디브를 생각하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때문에 고민하신다면~?

"엘니도"를 추천합니다~~~ㅎㅎㅎ

(몰디브 안다녀와서 그럴찌도 몰르지만요~^^)

 

 

 

 

 

 


  

 

 

ㄴ 저희가 하도 사진찍고 안오니깐...

배가 저희를 떼놓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헉! 했는데... 수심이 얕아서 방카가 못들어와서

모터보트타고 방카로 이동해주고 있었어요~

천천히 사진찍고, 예쁜 사진도 함께 남기고 여유를 즐겼답니다~

저희 뒤에 또다른 한국 커플이 사진찍고 있었거든요...ㅋㅋㅋ

한국인들만 사진찍느라 지각했어요~~~

 

 

 

 


 

 

 

ㄴ 우리를 미니락으로 안내해준 직원분이세요~

이름은 까먹었어요..;; 근데 이분 한국말쫌 하시더라구요~

서툴긴해서 단어단어 얘기하지만 유쾌한 분이었어요~

배에 총 5커플 탔었는데 백인들은 백인들끼리 통하나봐요~

샬라샬라~~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나도 열심히 들어보려고 하였으나.... 역시 현지말은 빨라요~~

더군다나 막 웃으며 얘기하니까 먼말인지 더 모르겠어요~

 

이 배에 탄 백인 투팀 정말 인상깊었어요~

나이가 쫌 있으신 부부는 사진찍기 정말 좋아하고 캠코더로 모든걸 담고 계시고,

심지어는 망원경도 꺼내시고....... 없는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젊은 커플 (우리가 이탈리안커플이라고 불렀어요~)

여기는 완전 모델들이에요~

역시 머리는 조막만해야 예쁜거에요.....

멀해도 다 있어보여요~ㅋㅋㅋㅋ

 

 

 

 


  

 

 

ㄴ 정말 다행이죠? 사진찍기 좋아라 하는 외국인들과 함께여서

우리도 눈치 안보고 돌아가며 사진찍고...그랬답니다...^^

우리 한국말 쪼끔 하는 직원분 사진 정말 잘찍는것 같아요~~ㅋㅋ

신혼부부 포즈도 취해주시고~~^^

 

 

 

 


 

 

 

ㄴ 동남아에서는 이런 풍경 자주 볼 수 있죠???

스콜 비가 내리는거에요~~~ 딱! 죠만큼만...ㅎㅎㅎㅎㅎ

신기하죠??? 정말 멀리서도 비가 오는 곳을 딱 알수 있어요~~

심지어 현지인들한테 비 언제 그칠 것 같은지 물어보면 하늘 한번 쭉~ 훑어보고 딱! 답이 나와요~

 

 

 

 

<< 미니락 도착 >>

 
 

 

ㄴ 드디어 미니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약~ 이동시간은 40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배타고 영어 리스닝 수업좀 받다보면 금방 도착해요~~

사진에서 보던 그림같은 풍경이 똑같이 나타나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ㄴ 또다시 모터보트로 갈아타고 미니락으로 이동해요~

우리에게 필리핀 말을 마구 마구 가르쳐줬던 재미있는 직원분~ㅋㅋ

 

나에게 "마간다""마간다"를 마구마구 외쳐주셨던~ 분이에요~

"마간다~" --> "막간다?" --> "아니야 막간다! 막간다, 크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간다"란 말은 영어로 뷰티풀이란 말로 예쁜여자한테 하는말이래요~

올래~~~~~~~!!!!!

 

 

 

 

 


  

 

 

ㄴ 물 정말 맑죠??? 그냥 찍은건데도 투명하게 속이 훤하게 비치는 바닷물...

이건 사진으로 보는거랑 또 달라요~

정말 환상이에요~~~

 

 

 

 

 


 

 

 

ㄴ 미니락의 대표 얼굴마담인 수중방갈로에요~~

외관상으로는 정말 예뻤어요~~

미니락은 수중방갈로가 그리 비싸진 않아요~

왜냐면 방이 너무 작고, 가장 오래되서 그렇다고해요~

저희는 물로 바로 내려올 수 있는 구조는 아니라고 하여...

그냥 넓은 방을 택했어요~~~^^

 

 

 

 

 


 

 

 

ㄴ 저희가 하루 묵었던 씨뷰카티지(왼쪽)와 제일비싼 디럭스 씨뷰카티지(오른쪽)이에요~~~

미니락 구석구석을 다 구경 다녔는데요~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다시 보여드릴께요~~~ ^^

 

 

 

 

 


  

 

 

 

정말 길고긴 여정이죠??

 

하늘과 땅과 바다를 모두 거쳐야 만날 수 있었던 미니락~

첫 느낌은 너무 아름답고 평온한 곳이었답니다~

 

 

절벽에 둘러쌓여있는 멋진 풍경이 정말 그림같은 곳이에요~^^

 

 

 

신혼여행지로 정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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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햇빛이 쨍하면 더 빛을 발휘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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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방갈로 짱이예요 ~ 물이 어쩜 저리 맑고 이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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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락이 이 수중방갈로 사진과 물때문에 유명하더라구요..^^
정말 쨍하고 햇빛날때는 물 색깔이 최고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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