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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팔라완] 엘니도 미니락 리조트_Welcome Song & Drink / 미니락 무료 액티비티 종류
동남아 > 필리핀
2013-05-11~2013-05-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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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엘니도 미니락 리조트 ]

 

- Welcome Song & Drink -

 

 

엘니도에는 대표적인 리조트로 "미니락" "라겐"이 있어요~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곳이에요~

요즘에는 최고급리조트로 "팡글라시안"도 생겼다고해요~

사실 애플릿 리조트도 있는데 여기는 잘 모르는 곳이라 패스할께요~

 

 

 

 미니락 vs. 라겐 vs. 팡글라시안 간략 비교~

(정말 간략하게 제 느낌대로 비교 해 드릴께요~)

* 나는 리조트 시설을 매우 중시해요~ : 라겐 or 팡글라시안 추천

* 나는 자연친화적이고 이국적인 느낌이면 좋겠어요~ : 미니락 추천

* 나는 수중환경이 제일 뛰어난 곳이면 좋겠어요~ : 미니락 추천

* 나는 비교적 저렴한 곳이면 좋겠어요~ : 미니락 or 라겐 추천

(팡글라시안은 리조트도 비싸고 밥값이 유료라고 하더라구요~)

 

미니락과 라겐 손님들은 서로의 리조트에 가서 식사 및 시설이용이 가능하나 팡글라시안은 못가요~

그리고 팡글라시안 손님들은 미니락, 라겐 모두 이용가능해요~

한마디로 팡글라시안이 슈퍼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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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락 Welcome Song & Drink >

 

 
 
 

 

 

 

ㄴ 미니락 선착장에 도착하면 코코넛잎으로 만든 목걸이와  차가운 물수건을 나누어 줘요~

어리둥절해서 사진을 하나도 못남겼는데요~

정말 딱! 필요한 순간이었어요~ 정말 더웠거든요~~~ㅎㅎㅎ

 

그리고 레스토랑 쪽으로 오면 이렇게 노랫소리가 들려요~ ^^

룰루랄라~

레스토랑 입구에서 웰컴드링크를 손에 쥐어주구요~ 자리 안내를 해줘요~~

저희는 조금 늦게 왔더니 백인분들이 가운데 명당자리를 다 차지하고 앉아서

약간 사이드에 앉아서 웰컴송을 들었어요~~

주변을 둘러보니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나중에 보니

저희가 도착한 시간에는 대부분 엑티비티 일정을 나간 후더라구요~ㅎㅎ

 

제발 중국인만 많지 않기를 바라며......

(쭝국인님들~~ 너무 노이지해요~~~)

 

 

 

 


 

 

 

ㄴ 노래가 끝나면.... 제일 고참인 듯 보이는 분이 엘니도에 대해 약 5분간 설명을 해줘요~

헐헐~~~ 머라는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어요~~~

마지막에 미니락에 온 것을 환영하고 땡큐래요~~~~

 

이 분이 저희 액티비티 코디네이터였는데요~

항상 웃는 모습과 친절함에 인상깊었던 분이었어요~~

 

 

미니락에 연두색 옷을 입고 계신분들이 액티비티 코디네이터구요~

파란색 옷을 입으신 분들이 룸서비스랑 안내데스크에 계시는 분들이고..

검정색 옷을 입으신 분들이 레스토랑 서버분들이세요~^^

 

 

 


 

 

 

ㄴ 우리의 테이블과 웰컴 드링크~

음~ 코코넛으로 만든 웰컴드링크 같은데...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속까지 차가운 그런 달콤시원한 드링크를 원했는데..

쪼금 느끼한 맛??

한모금 먹고 남겼어요~~~

근데 죠~ 네모난 접시에 들어있던 짭쪼름한 땅콩은 정말 맛났어요~ㅋㅋ

 

 

 

 

 


 

 

 

ㄴ 그래도 사진으로 보면 되게 시원해 보이는 음료죠???ㅎㅎ

코코넛 수액 좋아하시는 분들은 왠지 맛있다고 할 것 같아요~

태국에서 첨 맛본 코코넛 수액보다는 맛있었어요~ㅋㅋ

 

여행사에서 준 일정표에는 "마부하이 Welcome Drink 제공"이라고 표기되어있어요~

마부하이가 뭔가 했더니 "환영, 어서오세요" 머 이런뜻이래요~

 

 

 

미니락에서 이렇게 환영받으니 너무 좋았는데요~

미니락에 5일동안 묵다보니 몇차례 보다보니,

"쟤네들은 좋겠다~~~ 아~~ 이제는 우리는 몇일남았네~" 이러면서.... 아쉬워했어요~~ㅎㅎ

 

이날 우리를 보는 다른 사람들도 이런 느낌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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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락에서의 첫번째 아침식사 >

 

미니락 리조트 식사는 전부 무료에요~

몰디브 알아보면서.. 리조트 가격에 식사비용 Activity 가격까지 더하니 가격보고 허걱했는데..

몰디브에도 올인크루시브 리조트들이 있더라구요~~~

미니락, 라겐 모두 올인크루시브 시스템과 동일하다고 보시면되요~^^

단, 음료는 유료라는거~~~ㅎㅎㅎ

 

 

미니락 모든 음료는 유료에요~~!

Drink 종류로 무료 커피(아메리카노) 밖에 없구요~

나머지 마시는거는 모두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돈을 내신다 생각하심 되요~

단위는 보통 페소로 표기되어있구요~

계산은 달러나 페소로 계산할 수 있고, 비자, 마스터 카드로도 결제 가능해요~

(참고로 음료 가격에 Total 22% 세금 붙어요~)

 

정말 직원들이 친절하거든요~ 그러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음료를 권해요~

우리나라 일부 음식점가면 음식주문하면 맥주는 멀로드려요~ 머 이런식으로

당연하게 얘기하는 경우 있잖아요~~  여기가 그래요~ 그럼 싫음 "노땡큐~"하면 되는데~~

이게 나중에는 친해지니까~ "땡큐~" 이렇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아! 그리고 위에 커피가 무료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주문하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유료에요~ㅋㅋ

레스토랑에 비치된 커피만 무료에요~~~

아침에는 과일쥬스도 있어요~~(정확히 과일향 쥬스) 맛은 별루.....;;;;;;

 

 

 


 

 

 

ㄴ 저희가 처음 식사한 곳이에요~^^

자리가 꽤나 괜찮아요~~~

보통 2인이면 이렇게 테라스쪽에 안내해 주고,

가족단위로 오신분들은 가운데로 안내해 주세요~~

여기에 앉아서 그림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느낌~ 너무 좋아요~~ㅎㅎㅎ

 

저희가 약 10시쯤 아침을 먹었으니 브런치는 브런치죠??ㅎㅎ

새벽에 팬퍼시픽호텔에서 준 식사도 먹고, 또 아침이라고 밥을주니 또 먹고~~

 

 

 

 


 

 

 

ㄴ 밥먹으면서 바라보는 뷰가 아름답죠?? ^^

정말 공기가 맑은 곳이었어요~~~ 왠지 건강해 지는 느낌??ㅎㅎ

 

 

 

 


 

 

 

ㄴ 죠기~ 보이는 곳이 선착장이고, 액티비티 센터라 보시면 되요~

"저 오늘 일정이 어떻게 되죠?"머 이런거 물어보실때 저쪽으로 가시면 바로 알수 있구요~

레스토랑 안내데스크에 말씀하시면 액티비티 센터에서 코디네이터가 직접와서 안내를 해줘요~

 

외국인들은 저리도 훌러덩훌러덩 잘 벗고 자유롭게 다녀요~

나름 꾸미지 않고 여유를 즐기며 살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도 했어요~

 

이 때는 몰랐는데.....

저 뒤에 먹구름 보이시죠????

저희가 간 5월은 더운건기에요...

그러다보니 스콜성 비가 자주 내리더라구요~~~

보통은 짧고 굵게 내려서 별로 걱정 안했는데... 저 비구름 꽤나 큰거였더라구요...

 

 

 

 

 


 

 

 

ㄴ 미니락의 조식은 비교적 간단해요~  아메리칸스타일?이라고 할까요??ㅎㅎ

그리고 점심은 조금더 푸짐해지고, 저녁은 항상 다양한 종류의 바베큐가 있어요~^^

(종류는 조금씩 계속 바뀌더라구요~)

 

저희는 이미 자주 무언갈 먹어주었기에 배가 별로 안고픈지라... 간단하게 퍼다가 먹었답니다~

어짜피 5일간 주구장창 먹어야 하기에...ㅎㅎ

 

 

 


 

 

ㄴ 저 사진찍으라고 우리신랑도 예쁘게 퍼왔답니다~~

 

저기 보이는 밥 있죠~~

신랑이 알려준건데... 필리핀에서 주로 즐겨먹는 "갈릭라이스"래요~

저나 신랑이나 마늘을 좋아라해서 그런지... 갈릭라이스는 항상 가져다 먹었어요~~

한번은 갈릭라이스가 없길래... 왜 없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어요~ㅎㅎ

간이 된 밥은아니구요~ 밥에서 마늘의 고소한 향이 나요~

 

 

 

 


 

 

 

ㄴ 크로와상과 소시지들... 그리고 저는 갈릭라이스가 먼지 몰랐기에 맨밥... 치즈와 버터, 쨈~

파인애플 쨈인데 요 쨈 딱 제 스타일 이더라구요~

이렇게 먹고 과일도 가따먹었는데... 과일사진은 안찍었네요~ㅎㅎ

 

 

 미니락에서 5일 내내 밥 먹으면 안질렸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희는 입맛에 잘 맞고, 약 40%정도씩은 계속 바뀌어서 괜찮더라구요~ 지금은 그립기까지해요~~ㅎㅎㅎ

특히 바베큐들이 맛있었어요~~~^^

한국인들 입맛에 거부감 느껴지는 맛들은 거의 없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ㄴ 방을 바로 안내 안해준 이유가 이거였어요~~

밥을 먹으면서 있다보니 우리 짐가방이 죠기 있네요~~ㅎㅎ

맨밑에 하얀색 제 가방이 힘겨워보여요...ㅠㅠ

 

 

 

 


 
  

 

 

ㄴ 밥먹고 앉아 있으면 방으로 직접 직원들이 1:1로 안내를해줘요~~^^

햇살이 너무 좋아 신랑한테 제 사진좀 찍어달라고했어요~~

근데 한 1~2분 나가있었는데... 뜨겁더라구요~

 

너무 뜨거워서 사진찍자마자 언눙 그늘로 뛰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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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락 액티비티 일정짜기 >

 

저희가 처음한일은 "프라이빗런치" 예약하기 였어요~

섬은 한정되어있고, 손님들은 많다보니 프라이빗 런치는 첫째날 미리 예약했지요~

 

- 프라이빗 런치 : 무료

- 프라이빗 디너 : 유료

 

저희는 저녁에 단둘이 섬에 들어가면 왠지 무서울꺼 같아서 사진도 찍고하려고 런치를 선택했어요~~^^

 

남자분들께서 무언가 멋찌게 촛불켜놓고 고백하고 싶거나...

특별한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프라이빗 디너도 괜찮을것 같아요~

 

 
 

 

 

ㄴ 저희 액티비티 코디네이터에요~

먼저 방 안내를 받을것인지 액티비티 일정을 짤것인지 물어보시길래

프라이빗 런치 예약을 하려고 일정먼저 짜자고 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하고싶은 것들을 미리 일정을 대충짜서 출력해갔었는데요~ 다 필요없더라구요~~~ㅋㅋ

날씨나 밀물썰물에 따라서 할수 있는것이 있고 없는것이 있고...

그날 그날 리조트에서 가능한일정들을 미리 짜놓은 것이 있어서...

하루 전 저녁식사때나, 당일에도 언제든 변경가능해요~~~^^

 

괜히 제가 짜간 일정때문에 오히려 코디네이터분이 오해해서 일정이 산으로 갈뻔했어요~~~ㅋㅋㅋ

그래서 긴급하게 핸드폰으로 "추천"이란 영어단어를 찾아서 보여줬더니, "아~~~" 그러시더라구요~~ㅎㅎㅎ

 

사실... 말이 안통해서 쫌 답답하기도 했어요~~~

그나마 신랑이 통역하고 해서 저희는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얘기라도 했지...

다른 커플들은 그냥 나오라면 나오고 머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ㄴ 보통 4일 일정이 적혀있는데, 저희는 미니락에 거의 5일을 있다보니 일정칸이 부족하네요~ㅎㅎㅎ

그냥 여기 있는 프로그램 왠만한거 다 해보고 싶다고... 그냥 그랬어요~^^

 

다 했다고 할 순 없지만... 나름 다른분들 하시는 것들은 거의 했던거 같아요~

 

 

 

 

 

 

 

 미니락 액티비티 종류

 

1. 빅라군투어 + 스몰라군투어(스노우쿨링 or 카약킹)

: 보통 단체로 이동하며 미니락에서 5분정도 배를타고 가면되요~

빅라군에서는 사진만찍고, 스몰라군 투어시 스노우쿨링 or 카약킹 중 선택 할 수 있어요~

미니락에서는 5분거리, 라겐에서는 30~40분거리에요~

카약킹 잘하시는분들은 스몰라군까지 카약타고도 다녀올 수 있어요~

약 2~3시간 진행되요~

 

2. Isiand Hopping Tour_Snake Island+Cudugnon Cave (스네이크아일랜드+동굴탐험)

: 보통은 썰물때 가야해서 오후에 진행되요~

미니락에서는 약 30~40분거리이고, 라겐에서는 가까워요~

그래서 미니락에서는 스네이크아일랜드와 동굴탐험을 한날에 붙여서 많이 가요~

스테이크아일랜드랑 동굴탐험 갈때에는 비치바지와 아쿠아슈즈를 신으시는 것이 좋아요~

약 3~4시간 진행되요~

 

3. Sunrise / Sunset Kayak or Cruise (썬라이즈/썬셋 카약 or 크루즈)

: 썬라이즈와 썬셋은 날씨운이 따라줘야해요~

비와도 안되고, 해가 뜨거나 지는 지역에 구름이 많아도 안되요~

프라이빗 런치와 함께 첫날부터 예약해두심이 좋을 것 같아요~^^

비가 자주와서 저희도 마지막날 썬셋으로 저녁 딱 한번만 볼 수 있었답니다.

카약으로도 갈수 있고, 편하게 배타고 갈 수도 있어요...

오후 5시 30분에 출발하고일정은 약 1시간 진행되요~

 

4. Entalula beach club (엔타룰라 비치클럽)

: 엔타룰라라는 섬에 가서 뷔페식 점심을 먹고, 비치를 즐기는 일정이에요~

스노우쿨링, 카약킹, 체험암벽등반, 윈드서핑을 할 수 있구요~

윈드서핑과 체험암벽등반은 직원에게 얘기해서 배울 수 있어요..

바다 경사는 완만해서 초보자들에게 스노우쿨링 연습하기에 좋은데, 별로 볼것은 없어요...

미니락에서 비교적 가깝고,  보통 아침에 진행되고, 약 3~4시간 진행되요~

(오후에도 가도 되는데, 사람이 없어요~~)

 

5. Dibuluan Beach club (디블루안 비치클럽)

: 디블루안도 섬에가서 점심을 먹고 비치를 즐기는 일정인데요~

스노우쿨링, 카약킹, 호비켓, 윈드서핑을 할 수 있어요~

호비켓은 바람이 있어야 가능한데 이것도 날씨운이 따라야해요...(저흰 바람이 없어서 못했어요)

섬 주변은 망그로브 숲이 있어 이색적인데요~ 스노우쿨링은 비추해요~

미니락에서는 약 1시간 정도 가야해서 조금 멀구요~ 라겐에서는 가까워요~

약 2시간 정도 진행되요~

 

6. Swim with the Jacks (잭피쉬와 수영) 

: 보통 오전에 할 수 있고, 미니락 앞 바다에서 가능해요~^^

자율일정이니 잭피쉬 밥주는거 끝나면... 그냥 바다에 들어가서 스노우쿨링 하심 되요~

오후에는 썰물때라 잭피쉬가 수심이 낮아져서 그런지 없어져요~

저희는 약 1시간 정도 놀았어요~~

 

7. Private Lunch (프라이빗런치)

: 프라이빗 런치는 단둘이 작은 비치가 있는 섬에 가서 점심을 먹고 자유일정을 즐길 수 있어요.

시간은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는데, 보통 2시간이면 충분해요~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 상주직원이 1명 있어요~

미니락을 중심으로 왼쪽편에 있는 당간비치 or 오른쪽편의 빅라군쪽 비치(이름모름)가 있데요~

여자분들은 예쁜 드레스 입고 가셔서 점심먹고 예쁜사진 찍고오면 좋아요~

식사 종류는 4가지 중 선택 가능해요~

음료는 유료이고, 캔으로 준비해줘요~

 

8. Coconut Hat Making (코코넛모자 만들기)

: 코코넛 모자만들기는 미니락 레스토랑 옆 다이빙센터에서 진행되요~

모자를 직접 만들고, 모자 장식품들도 만들수 있는데요~

시간이 없으면 미리 모자를 만들어 놓으시기도해요~

코코넛 잎을 큰것으로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당일 신청시 불가할 수도 있데요~(미리신청하세요~)

모자랑 장식품들은 한국으로 모두 가져올수 있어요~

시간은 30분정도 소요되요~

 

9. Dive (다이빙)

: 보통은 체험다이빙으로 진행되구요~

30분정도 교육 후, 30분정도 미니락 인근 앞바다에서 다이빙을 진행해요~

만약 오픈워터 자격증이 있다면 다이빙 장비를 빌려서 다이빙을 할 수도 있어요~

 

10. Shimizu Snorkelling (시미쭈 스노쿨링)

: 미니락에서 배타고 5분거리에 위치해있고,

예쁜 물고기가 많은 곳이에요~

아침 8시에 갔었구요~ 1시간 정도 진행되는데 정말 물고기가 많아서 예뻐요~

아침먹고 식빵 종류로 조금 챙겨가면 더 좋아요~

 

11. Secret Lagon (씨크릿 라군)

: 미니락에서 약 10~15분 정도 위치에 있구요~

작은 비치에 내려 바닷물이 허리까지 차는 곳으로 조금 걸어 들어가면..

사람 1명 통과할 수 있는 작은 굴이 나와요~

그 굴에 들어가면 말그대로 씨크릿 라군이 나와요~

라군 구경하고, 비치에서 사진찍고, 스노쿨링 하고 놀수 있어요~

산호보다 바위가 많아 스노쿨링 볼것은 별로 없어요.. (참! 해파리가 좀 있더라구요) 

약 1시간 정도 일정이에요~

 

12. Lagen Resort (라겐리조트 즐기기)

: 이웃 리조트인 라겐에가서 점심도 먹고, 바닷물이 아닌 수영장도 즐겨보고,

라겐 리조트 구석구석 구경도 하고, 라겐앞바다에서 스노쿨링도 할 수 있어요~

스노쿨링은 라겐에서 바라볼때 왼쪽편이 포인트라 하고, 오른쪽편은 뱀이 있다고 조금 위험하데요~

 

13. 자유 액티비티 즐길거리

: 미니락 내부 시설인 탁구대와 Kids클럽, 농구대, 카약, 앞바다 스노쿨링, 윈드서핑 등을 즐길 수 있어요~

미니락 스노쿨링은 오전 밀물때를 추천하구요~

오후 썰물때에는 방파제 밖으로 나가서 수심이 조금 있는곳이 좋아요~

산호가 많아 수심이 얕으면 더 위험하고, 중간중간 성게가 많아 위험하더라구요~

 

 

 

정말 즐길거리 많죠??

사실 이거말고 망그로브투어가서 버드와칭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이건 저희가 간 5월에는 새들이 많이 없어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희귀종들을 볼수 있어 좋았을 것 같은데.. 너무 아쉬웠어요~

그리고 하이킹일정도 있다 하더라구요~

한 30분정도 암벽 위로 올라가 절경을 볼 수 있다는데...

이런 일정이 있다는것을 나오는 날 알았어요..;;;;;

 

 

이것도 정말 일부분이고 스노쿨링 포인트가 정말 많았어요~^^

 

이렇게 다양하다보니 5일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답니다~

 

 

엘니도 미니락은 3박은 조금 짧아 아쉬울 것 같더라구요~

4박~5박이 제일 적당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저희는 나오는날 레이트 체크아웃 신청해둬서 다른분들보다 더 즐길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나가면 아침 7시 30분에 배를타고 나가야해서.. 하루는 버리는 거였는데,

저희는 오후 3시까지일정이어서 아침부터 더 놀다가 왔어요~ㅎㅎ 

엘니도를 더 즐기시고 싶다면 5시 비행기로 미루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_^

 

 

이상으로 엘니도 액티비티 소개는 여기에서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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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좋으네요...
팔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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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이라고해서 가보았는데...
정말 자연경관이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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