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4-10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로 가는 길
동남아 > 필리핀
2014-03-23~2014-03-26
자유여행
0 0 2505
vivid dream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길















휴양지의 여행은 처음인 나에게 보라카이 섬은 쉽게 보여주지 않았다.

*

인천공항에서 칼리보공항으로~

칼리보공항에서 다시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을 해야지만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다.

...

예전에는 경비행기를 이용하거나, 경유를 하여 보라카이를 갈 수 있었지만,

최근 보라카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천 - 칼리보 왕복노선이 운항하기때문에 많이 편해졌다고 한다.















칼리보공항에서 까띠끌란 선착장까지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소요된다.

*

필리핀의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지만,















선착장까지 긴 시간~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우리 일행은 승합차를 타고 이동

*

까띠끌란 선착장까지 가기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소를 들렸다.

...

다시 보라카이에서 나올때는 패쓰했던 곳이다.


















휴소게답게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판매

칼리보공항에서 내려~ 지금까지 본것 중에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하다.















일행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동안~ 휴게소 주변 둘러보기

*

칼리보 공항에 도착을 했을때는 잔뜩 흐린 날씨여서~ 비라도 한차례 내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휴게소에 오니~ 언제 그랬냐듯 화창하다.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았는데

가이드님 말씀

저 멀리 하늘을 바라보더니만, 보라카이 섬 쪽에는 먹구름이 있는듯 하단다.....

*

바람이 불고 있으니

우리가 보라카이에 도착하면~ 보라카이도 날씨가 맑아지겠지.















휴게소를 둘러 보는 사이 ~ 또 한대의 차가 들어 왔다.

우리랑 함께 비행기를 타고 왔던 분들이 대부분이 버스에 탑승을 한것 같다.

관광차로 이동을 하면서~

역시나,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하여 휴게소를 들린듯하다.















승합차로 이동하면서 바라본 거리의 과일상점

*

동남아의 기후에 맞게 과일이 풍부할꺼라 생각하고 흐뭇했으나.

맛은 기대에 못미쳤다.















까띠끌란 선착장에 도착

*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긴 줄을 서고 있다.

보라카이로 들어 가는 마지막 관문















기상악화로 칼리보공항에 비행기들이 비슷한 시간에 도착을 해서인지

대기자들이 많다.















선착장 부근에는 경찰들이 있었는데~~~ 모두 긴 총을 소지하고 있다.

무장한 장갑차의 느낌

필린핀 괴담 비슥한 이야기들을 들은것도 있어서인지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소심하게 한컷

*

보라카이에서 경찰들은 모두 총을 소지~


















가이드가 없었다면 짐을 옮기고~~~ 티켓을 끓고

줄을 서느라 분주했겠지만,

이 모든 과정을 가이드가 해주시니~~ 편하다.















터미널 이용료와 배 탑승권















선착장 내부 모습이다.














선착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검열대를 지나야 한다.

*

가방은 엑스레이선 을 통과하고.

사람들도 검열대를 통과하여 점검을 받아야 한다.


















배를 타기 위하여 들어 가는 길















드뎌~~~ 배를 탈 수 있는 선착장에 나왔다.

그런데,

어느 배를 타야하는거야?

배에 고유번호도 있는 것도 아니고

*

사람들이 많은 만큼~~~~ 복잡,복잡하다.어수선하다.

배는 수시로 인원이 차면 출발을 하기 때문에 길게 늘어서 있던 줄이라도

금방금방~~~ 빠져 나가는 것 같다.

가이드님따라 쭈욱~


















커다란 배~~~ 크루즈 배는 마닐라나 세부로 가는 배란다.

세부까지 16시간이 걸린다고 하던가?

*

선박여행사의 이름이 2GO

원투고 여행신 보라카이 원정대는 원이 빠진 2go가  인연이라며 한참을 보게 되었더랬다















작은 배~~ 돛단배라는 것을 타고 보라카이로 간다.

*

널판지를 밟고 배를 타야하기 때문에 현지인들이 친절하게 잡아 준다.















배를 타면 구명조끼는 필수로 입어야 한다.

그런데,

수시로 운행하는 배여서인지~~~ 구명조끼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편

소금기도 많고,

*

그렇다고

구명조끼를 안 입게 되면 해양경찰 단속에 걸리게 된다고 하니,

살짝 걸치만 해도 된단다.















까띠끌란 선착장에서 잠깐 사이에 보라카이 섬으로 입도하였다.

5분이나 걸렸었나?

*

보라카이 섬이 어디야?.... 라며 둘러보는 사이 도착한것 같다...

...

인천공항에서 칼리보공항으로

칼리보공항에서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까띠끌란 선착장에서 깍반선착장으로

드뎌

도착한 보라카이다.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길은 편하게 들어왔던것 같다.

 

 

 

 


*
*
*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