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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12
횡성여행/횡성맛집 : 두부사랑♩
대한민국 > 강원도
2014-03-29~2014-03-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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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횡성에 왔는데, 한우를 안먹다니 그쵸? ㅋㅋㅋㅋ

근데 전날도 고기 그 전날도 고기였기에 깔끔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 하늘이햐 커플 !

겨울시즌에 다녀왔던 한우고기 집 바로 맞은편에 두부요리집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

 

 

 

 

 

횡성여행 :두부사랑

 

 

 

 관광보다 휴식취하러 간 여행 ♥

 

 

 





제가 묵은 숙소와도 가까우면서 웰리힐리스키장 가는길과 나오는 길이기도 한 두부집이예요:)






펜션에서 퇴실하면서 뭐 먹을까 뭐먹을까 하고 지나다가 두부 라는 간판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다시 되돌아온 집이예요!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발길 닿는대로 땡기는대로(!) 간 곳이었는데 괜찮기에 추천 포스팅 하는거예욥!

 





들어가니 두부요리들로 한가득!

 

제가 진짜 좋아하는 두부조림 같은 두부양념구이가 있어서..........먹고 싶었으나

짝꿍은 얼큰한 국물이 땡겨하는것 같고! 저 혼자 욕심 부릴수 없기에 두부버섯전골 을 주문했어요

 

두부버섯전골 중 20000원 + 공기밥 2개 2000원





식당 테이블에 비닐이 깔려있는건 처음본것 같아요,

계곡의 마루나 장례식장에서만 봤던 테이블 비닐이 식당에 있으니깐 좀 어색하더라구요;ㅁ; 하하하













전반적으로 반찬의 종류는 다양했어요!

저와 짝꿍이 좋아하는 달래도 있어서 먹고 고사리도 있어서 먹고!

채소와 나물을 좋아하는 커플이라지요~

약간 짠것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둘다 느끼는걸 보니 우리 이날 입맛이 전체적으로 그랬던것 같아요

여기서 말고 다른곳에서 음식을 먹었는데 짜다고 느꼈거든요, 몸이 허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버섯전골 中 이 나왔어요!

위아래 버섯들이 듬뿍듬뿍!




지글지글 끓기 시작!

 








보글보글

침이 꼴깍!

 




어허이 - _ -!

저 숟가락은 무엇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엇 지금보니 접시에 담아서 다양한 버섯들의 사진도 찍었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진것인가;ㅁ;

허허허허허허허

국물이 진한 느낌보다는 매콤하고 깔끔한 느낌의 두부전골이예요

짝꿍에게는 새우젓깔이 조금 들어가서 칼칼하고 깔끔한 맛을 선호해서 맛있다고 했구요

전 원래 좀 칼칼함보다는 진한, 그래서 느끼함을 조금 느끼기도 하는 맛을 선호해서 엄청까지는 아니지만 나쁘지 안았어요

이렇게 말해놓고 한그릇 다 먹고 버섯까지도 다 골라먹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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