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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4-13
보홀의 명물 타르시어 [Tarsier] 안경원숭이
동남아 > 필리핀
2014-04-13~2014-04-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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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보홀의 명물로 꼽는것중 하나가 안경원숭이죠. 타르티아라고 하는 안경원숭이는 필리핀, 말레시아등 몇안되는 곳에서만
볼수 있는 아주 희귀한 원숭이랍니다. 성격도 좀 울컥해서 사는 장소를 이동시킬경우 죽기 때문에 다른 나라로
올겨가는것도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죠. 현재는 많은 수가 있지 않기 때문에 보호박물관 까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으로 잡는것도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꾸며놓은곳은 다 불법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역시나 제가 간곳도 약간은 불법적인곳이라고 봐야겠죠 ^^;



안경원숭이 보러 가자고 하더니만.. 갑자기 요상한 상점에서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 안을 거쳐서 갈줄 알았지 안쪽에 있을거라는 생각은 못했네요~


내부에 들어가면 안경원숭이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작은 가방, 동전지갑등 기념품으로 구입할만한 것들이
여기저기 잔뜩 보입니다. 가격을 물어보지는 않았다는 다른 분들이 왕창 구입해 가는걸로 봐서는 저렴한듯 합니다.




다른한쪽으로는 이렇게 우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약 2개동의 철망으로 가려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안경원숭이는 야행성으로 낮에는 행동이 많이 굼뜬 편이고 밤에는 날라다닌다고 하네요..
휙휙~ 상당히 날쌔고 점프력도 엄청나게 좋다고 합니다.


안경원숭이, 타르시어 [Tarsier]

처음보면 조금 징그러워 보이는데.. 특히 손가락이.. ㅠ.ㅠ
자꾸 보다보니깐 귀엽습니다. 다녀와서 사진을 나중에 정리하다 보니 정감있어 보여요 ^^

그나저나 꿈속에서 신을 영접하고 있는지.. 눈을 반쯤 뜨고 자고 있군요.



사이즈는 대충이정도..
제 손바닥이 그리 크지 않다는걸 생각하면 매우 작은걸 알수 있습니다.


화들짝~!

여기저기 구석구석 안경원숭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냥 얼핏 보는것만으로도 10마리는 넘게 있는것 같네요.




사람들이 많이 왔다가서 그런지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자고 있는데 관광객이 오면 일하는 아저씨고 엉덩이를 살살 간지럽히면 눈을 뜬답니다.


왠지 이사진은 좀 무서운 기운이.. -_-



이렇게 나무들이 곳곳에 있는데..



나무사이를 보면 원숭이가 보인답니다. ^^



어이쿠.. 요놈들은 전부 눈을 뜨고 있었네요..
안쪽이라 잘 안보여서 사진만 찍고 나갔는데 말이죠~

신기하기는 했지만 기왕이면 보호센터로 되어있는 곳으로 가면
좀더 많은 자료와 같이 원숭이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다시한번 사진봐도 신기하네요..

아참.. 약간의 기부금을 냈더니 팔위에 올려서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해줍니다.
일행들보고 하라고 했더니 아무도 안해서 결국 제가 한장 찍기는 했는데.. -_- 저 꼬리가 손을 감는데 느낌이..

으헤헤헤헤.. -_-

상당히 ㅠ.ㅠ 안좋았어요~ 워낙 뱀류를 싫어하는데 딱 그느낌이라고 해야할까.. --;

아참.. 보홀을 다녀오기 전에는 불법적인곳인지도 몰랐기 때문에
이로 인한 항의 리플은 남기셔도 마땅히 드릴 답변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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