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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4-13
다시 세부 본섬으로.. 보홀항구
동남아 > 필리핀
2014-04-13~2014-04-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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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1박2일간의 일정은 휙~ 하고 지나가더군요..

12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주변산책을 하고 픽업나온 조지아저씨를 만나 다시 항구로 향합니다.
조금 늦은 점심 겸 저녁을 먹어야 해서.. 항고 들어가기 전에 친구가 소개시켜준 식당도 겸사겸사 들려 봅니다.


항구로 가는길인데.. 길을 넓히는 중이더군요.. 아마 많아진 관광객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항구로 가는길에 보이는 경치도 상당히 좋습니다. ^^


가다가 본 지프니..

필리핀의 대중교통수단으로 차앞쪽을 보시면 번호판이 있답니다.
돈은 앞쪽에 위치한 기사분들에게 주셔도 되고 뒤쪽에 있는 돈 왕창 가지고 있으신 분들에게 드려도 됩니다. ^^

단.. 지프니의 경우는 동네를 모르면 사실상 내릴수가 없기 때문에 처음 가본 관광객은 타실일이 실제로는 없답니다.
매연이 심하고 덥고 그리고 소매치기 같은 도난사건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니 주의하세요~

지프니의 모습은 각각 개성적인데..

요즘은 트럭등을 개조해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더라구요~
옆에 그려진 그림들은 비틀즈의 모습이죠..

보홀 항구..

타는곳과 내리는곳이 다르답니다.


항구 앞쪽에는 아주머니들이 많이 있는데..
보홀의 특산품인 코코넛으로 만든 잼을 파는곳이니 기념으로 하나정도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옆쪽으로 보이는 항구의 내리는곳..


항구내부는 의외로 한가합니다.


한쪽에 오션젯 창구가 있으니 예약하신 분들은 이쪽에서 예약번호를 확인하신뒤 티켓은 다른곳에서 발급받습니다.


오션젯 창구..


예약된 번호를 주면 확인후 사인을 해서 다른쪽으로 가라고 말을 해줍니다.
그냥 발급해주면 좋겠는데.. ㅠ.ㅠ 은근히 번거롭네요..



입구쪽에 있는 데스크로 가서 실제 배표를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배표의 모습..



물도 구입해야하고 과자도 좀 살 요량으로 항구에 있는 슈퍼로 구경 갑니다.


치차론이라고 불리우는.. 돼지껍데기 튀김..

필리핀 사람들이 간식으로 많이 먹는것인데 껍데기를 말려서 튀겨놓은 것으로 필리핀에서는 대중적인 간식입니다.
다만 한국사람들은 거의 다 좋아하시지 않더라구요.. ^^;


한국슈퍼에서 보던 외국계회사의 과자들도 많이 보입니다.

과자의 경우는 작은 소포장으로 되어있는것이 많이 있으니..
여러가지로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

한쪽에는 라면도 가득..


과자인것같은데.. -_- 먹을까 말까 꽤 고민하다가 포기했네요.. ㅋㅋ



크레파스 같은 과자인데.. 예전에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뻑뻑하게 목맥히는 맛이라고 해야하나..
특이하게 거슬리는 맛은 아닌데.. 분필 / 크레파스가 아닐까 의심되는.. --; 맛이랍니다. ㅋㅋ



배를 타기 위해서 탑승장으로 가려면 터미널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11.25페소 .. 290원



입장권을 구입하면 배표에 붙여줍니다. 들어갈때 입구를 지키는 가드에게 보여주셔야 합니다. ^^


짐을 가지고 들어가면 노란조끼 입으신 분들이 다가와 짐을 붙여야 한다고 하고 저울에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들어갈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25페소를 내고 잠시 둘러보니.. 이쉑들이 외국인들에게만 그러더라구요.
세부에서 보홀올때도 가방 가지고 왔는데 말이죠..

가방을 직접 들고갈꺼라고 말하고 다시 환불을 받기는 했는데.. 대부분 한국인 분들은 이래저래 말시키면 정신없게 만들고
가방 바로 스티커 붙이기 때문에 꼼짝없이 돈내고 마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텐데.. 주의하세용~

짐을 붙이게 되면 나중에 배에서 꺼내는 시간도 소요되기도 하고 짐을 가지고 타시면 앞쪽에 짐 놓아둘수 있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전혀 불편하지가 않습니다. 엄청 큰것이 아니라면 가지고 타셔도 될겁니다.

아.. 그리고 무게에 따른 가격도 물어봤는데 말을 안해주더군요.

사진에 보이시는 분들도 왜 내야하지? 하면서 결국은 돈내고 맡기시더군요..

출국 대기장은 세부보다 보홀이 더 좋네요.. 의자도 편하고..


필리핀 분들도 이렇게 가방 많이 가지고 타신답니다. ^^;


일찍 항구로 간것이 아니라 잠시만 기다리고 바로 배로 타러 고고씽~!


세부에서 타고왔던 바로 그배.. ^^


세부에서 보홀 올때보다.. 보홀에서 세부로 갈때가 사람이 훨씬 많네요..


배가 약간 늦게 출발해서 세부에 도착하니 많이 어두워지네요..


밤에 보이는 세부항구의 보습은 엄청 분주합니다.


이런곳에서 꼬치와 같이 밥한끼 때워도 좋은데 아쉽네요..
예전에는 많이 먹었었는데.. ㅠ.ㅠ


항구에서 나오면 택시를 잡아주겠다는 엄청난 아이들이 다가올텐데.. 대부분 팁을 달라고 할겁니다.
그리고 한명은 가방을 들고 한명은 택시를 안내하고 하면서 두세명이 팁을 요구하니 너무 당황해 하지 마세요. ^^;

시내로 가는 단거리의 경우는 택시를 안잡아 주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웃돈을 요구합니다.
(요 이야기는 택시기사 아저씨가 해주신 이야기예요~)

하지만 늦은시간이구 택시잡기가 쉽지는 않은것이 이동네니.. 삐끼를 적당히 이용하시는것도 좋아요~

다만 여행할때 세워져 있는 택시는 안탄다 주의이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믿음도 별로 안가구요~

항구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친구를 만나로 망고에비뉴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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