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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13
여행을 마치고 세부에서 인천공항으로..
동남아 > 필리핀
2014-04-13~2014-04-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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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여름휴가로 다녀왔던 세부여행기도 마지막편으로 마치게 되었네요. ^^

짧은 여행이었고 하려고 생각했던걸 미처 하지 못했지만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는건 여전한것 같습니다.


공항 외부에서 사진 촬영을 안해서 공항 사진이 없네요.. 쿠~하~

일단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200페소 정도면 무난하게 올만합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늦던가 출퇴근 시간에 걸릴경우
시간도 더 걸리고 요금도 더 나오기는 합니다.

공항안으로 짐을 가지고 들어오시면 엑스레이로 짐을 검사하고 항공 공항카운터로 가서 보딩패스를 받게 됩니다.


세부퍼시픽 공항 카운터..
예전에는 세부공항이 정말 썰렁했는데 지금은 콴타스 항공도 직항이 들어오는지 큰 카운터를 가지고 있어서..
예전의 썰렁함은 보이지 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한국어로 된 안내문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공항에서는 짐을 붙이는 수화물로 1인당 15kg 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게를 정확하게 맞춰서 붙이지고..
나머지는 기내수화물로 가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등에 하나 매고 하나 들고 탄다면 제법 많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주의할점이 있는데 인천공항에서 세부로 무사히 들도 탔던 삼각대를 세부공항에서는 출입국 심사가 끝난뒤
비행기를 타는 탑승장에서 제지를 받았네요.. 무기로 사용될수 있기 때문에 못가지고 들어간다는 말인데..

이미 출국시간이 임박해서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되었답니다. 삼각대 가지고 가시는분들은 주의하세요..

제 삼각대는 여행용 삼각대로 많이 사용하는 TMK-244B로 1미터가 조금 넘고 무게는 2KG 이하입니다.


공항세를 내야하는데 550페소를 내야 출입국 수속을 받을수 있습니다.
여분의 페소가 없어서 난처해 하지 마시고 550페소씩은 꼭 남겨두시도록 하세요.. 물론 달러로 납부도 가능합니다.


비행기표에 짐표.. 그리고 공항세 납부 영수증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출입국 심사는 간단하기 때문에 사람이 엄청 붐비지 않으면 10분이내면 끝나는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세부공항 면세점이 자리잡고 있는데..
물건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는 마세요~




과자, 초콜렛.. 그리고 담배정도가 살만한것 같네요..



지인이 부탁한 담배는 역시나 없네요...

살것도 없어서 바로 뱅기타러 갑니다.


공항에 그리 여유있게 도착한것이 아니라서 들어가니 사람들이 탑승하고 있더군요..

창문이 썬팅되어 있어서 사진이 요렇네요.. ㅋㅋ


통로를 따라 고고씽~!!

앗.. 사진에 보니 출입국 신청서 써드린 분이네요.. 혹시나 작성할때 어려우신 분들은 인근에 한국사람들이
많으니 작성한걸 물어봐도 되고 아니면 작성을 부탁해도 한국분들은 잘들 해주실거예요.. ^^

비행기는 이륙하고..
안쪽은 막탄쪽.. 다리 건너는 세부.. ^^


세부라서 역시나 바다는 좋네요..


몇년전과 차이가 많다는건.. 건물도 많아졌고 공사중인곳도 많고 밤에 도착할때 불빛이 예전과는 엄청 차이나더군요..

뱅기타고 이륙하고 나서 낮이라서 그런지 창문에서 보이는게 꽤 많더라구요..














비행기 타기전 구입한 물.. 100페소 주고 구입을 해야하는데 파는곳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ㅠ.ㅠ
어쩔수 없이 구입해야하는데 비행기타면 절반가격이랍니다. ^^



세부퍼시픽에서는 비행기에서 가끔씩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에서도 비슷하듯이.. 비행기표, 여권 등등을 들라고 하는데...

동작이 빨라서 하나 접수...!!


그런데 내용물은..
비타민하고 입술보호제.. ㅠ.ㅠ 으헉~ 맛있는거나 좀 주지..


밤이 되어서 고기잡이를 하는지 바다가 빤짝반짝 하더군요..


드디어 인천 도착!
한국에 도착하니 어느덧 9시가 넘어간 시간인데 잘못해서 연착이라도 하면 10시가 넘어 도착하기 때문에..
공항버스 타고 못갈수도 있답니다. 예전에 연착을 밥먹듯이 할때 그럴뻔했죠.. ㅠ.ㅠ




수화물 찾고.. 집으로 고고씽~!!

몇년만에 탑승해본 세부퍼시픽인데 정확한 시간에 출발해서 예전에 연착을 당연시 하던때보다는 훨씬 좋더라구요..
다만 수화물에서 너무 정확하게 처리를 하려고 해서 1KG도 오버차지 내라고 하는건.. 좀 심하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이것도 카운터 별로 차이가 조금 있을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로서.. 여름휴가 이야기는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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