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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4-14
사람들에게 치이면서 여행한 일본 시부야
일본 > 관동(간토)
2011-07-21~2011-07-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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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메이지 시대부터 교통의 요지였으며 1934년 시부야역에 도큐 백화점이 오픈하면서 쇼핑가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젊은이들로 붐비는 도쿄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대형 백화점이 속속 들어서면서 도쿄를 대표하는 상업지구로 급부상했으며

현재는 시부야109, 109주니어스테이션, 마크시티 등 건물로 가득한 곳이며 시부야의 발전은 현재진행형이라고 합니다.



시부야역에서 내릴때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했는데..역에서 나오면서 완전 놀랬습니다.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정말 눈에 보이는거라고는 사람과 높은 빌딩들..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이거는 사람반 빌딩반이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하는데 말이죠.

이건..여행이 아니라 사람구경이라고 해야 될 것 같네요.ㅋ


왼쪽에 보면..독특한 패션의 소유자들이 보이네요. 역시 일본답습니다.

독특한 패션을 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시부야는 신주쿠보다 덜 패션어블하네요.ㅎㅎ

참..무더운 여름에 배낭을 메고,,사람들이 붐는곳을 다닌다는게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셔터는 쉼없이 눌렀습니다.ㅋ

겨울에는 도심을 여행해도..여름에는 이제 도심쪽을 여행하면 안되겠습니다..너무덥습니다.ㅎ


이곳은..왠지 한산함이...갑자기 붐비던 사람들이 안보이니 적응이 안되는거 같더라고요.ㅋ

또 기차를 타기위해 역으로 가다보면 엄청난 사람들로 짜증이....ㅠ

사람들과 높은 빌딩들만 보이는 도심..왠지 저랑 안맞는거 같습니다.ㅎㅎ


저기..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 아웃백도 보이네요.ㅋ

시부야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했는데 어디에 들어가야 될지 몰라서 한참을 돌아다녔네요.

이제 여행가기전에 저렴한 맛집좀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비쌀까봐 아무곳에나 들어갈 수도 없고..

결국은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맥도날드에서 끼니를 때웠네요.ㅋㅋ 저는 여행할때마다 맥도날드 매니아가 된답니다.


시부야역 앞에 하치(치코)동상도 있는데..사진이 없네요.ㅎ

하치(하치코)동상..머 별거 없습니다. 그냥 개동상입니다. DOG동상..

주인을 배웅하기 위해 시부야 역까지 나가곤 했는데

주인이 갑자기 세상을 뜬 후에도 매일 시부야 역앞에서 주인이 오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후 아사히 신문에서 기사로 이를 소개하였고 세간의 주목을 받아 많은 이들로부터 상찬되어 충견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치 이야기라고 책도 있고 영화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들어본적이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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