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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14
야경이 더 멋있다는 경주 동궁과 월지를 한낮에 다녀왔다지.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4-02~2014-04-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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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야경이 더 아름답다는 경주 동궁과 월지를 한낮에 보고 왔다지~














경주의 야경명소로 유명한 안압지
그러나,
우리는 한낮에 보고와야하는 안타까운 방문이었다.
*
아쉬움에~ 펜션에 짐을 풀고 다시 안압지의 야경을 보러오기로 했지만,
현실은
펜션부근에서 저녁을 먹고는 벚꽃 야경만으로 위안을 삼는 경주여행 첫날을 마무리 했었다.
















이야기가 있는 경주여행 세번째 방문한 유적지는 동구와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
674년(문무왕14) 경북 경주시 인왕동에 신라 왕궁의 별궁으로 동궁안에 창건된 전궁터
*
사적 제 18호. 면적 7만 141,5㎡, 안압지 서쪽 부근으로 추정되며,
안압지와 임해전 조성은 문무왕이 삼국통일을 기념하여 완성한 사업이었다.
<삼국사기>의 임해전에 관한 기록을 보면,
697년 9월에 효소왕이, 769년 3월에 혜공왕이, 860년 9월에 헌안왕이
임해전에 군신을 모아 큰 잔치를 하였고,
931년 경순왕은 고려 태조 완건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이를 보면,
임해전은 정사를 보는 궁이 아니고, 잔치나 나라의 손님을 모시는 기능을 하였으며,
그 시기는 대개 3월 또는 9월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때는 임해전과 안압지의 경치가 가장 좋은 때이기도 하다.
이 안압지와 임해전의 유적은 1974 ~ 1976년에 걸쳐 발굴 조사되었다.
발굴 결과 임해전의 둥전터가 밝혀졌는데, 남북 일진선상에 중문, 정전, 내전이 배치되었고
중문에서 내전 후면까지 회랑으로 둘러져 있으며
안압지 서쪽 못가에 5개의 누간 건물터가 노출되었다.
건물 추녀 끝에는 물이 흐르던 석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회랑 바닥은 벽돌이 깔려 있다.
안압지는 이 동궁에 붙은 정원의 몫이다.













연못으로만 나의 추억으로 남아있던 안압지는 넓은 동궁과 월지 안에 있다.













발굴건물터만 덩그러니 자리하고
















정자에서 바라본 안압지
















중앙에는 안압지와 동궁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산책길을 따라 3개의 정자를 돌아 뒤로 가면













안압지가 나온다.






















안압지
경북 경주시 인교동에 있는 산라때의 연못
*
월성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14) 조를 보면 궁성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기르고
진금이수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에 딸린것으로 추정된다.













동궁과 월지 영상관은 입구에 있는데~ 경주시티 버스를 타야하므로, 시간상 패쓰













주령구

*

주령구는 1975년 경주 안압지(월지) 연못바닥에서 출토된

높이 4.8cm의 참나무로 만든 14면체의 주사위 놀이기구로 천년전 옛실라인들의 놀이 문화를 엿볼 수 있다.

...

안압지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라는데

한낮의 안압지와 동궁과 월지만을 보고 가는 길이 아쉽기만 하다.

경주택시가사님도

안압지는 저녁에 와서 봐야 제대로 보는 것이라고 하는데

다음 경주여행때는

한낮은 다른 유적지를 관람하고 안압지는 야경에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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