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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19
발리여행 ★ 우붓 몽키포레스트를 다녀오다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3-09-18~2013-09-20
자유여행
0 1 779
꿈지킴이

 

 

 

 

 

 

 

 

하룻동안 팀별활동을 하고 우붓에 집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한시까지 몽키포레스트에서 모이기로 했기 때문에 새로운 숙소에 가서 얼리체크인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택시를 타려고 했지만 다행히 호텔에 있는 전용차량을 빌려서 갔기 떄문에 편안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일일 운전을 맡아준 직원은 나이도 비슷했는데 이것저것 설명도 잘해주었습니다. 어찌나 친절하던지 가는내내 밝은 표정이였습니다.

 

스미냑 숙소에서 우붓 몽키포레스트까지는 대략 1시간 이상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택시를 탈 경우 꼭 미터기를 하지말고 흥정을 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우붓까지 거리도 멀고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에 미터기로 하면 금액이 감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쁘게 준비를하고 출발했음에도 약속한 시간보다 늦을 것 같았습니다. 혹시 먼저 우붓에있는 친구들이 기다릴까봐 전화로 상황을 전달하였습니다. 처음보다 늦어진 오후2시에 몽키포레스트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차가 막히긴 했지만 다행히 약속시간안에 도착하였고 몽키포레스트 입구에서 친구들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애들은 오지않고 핸드폰마저 로밍이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방법을 고민했지만... 결론은 입구에서 기다려보자는 것이였습니다. 10~15분 정도가 지나고 저 멀리서 낯익은 모습이 보였습니다. 반가움에 달려가 상황을 묻고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상황을 들어보니 우붓 몽키포레스트에는 입구가 여러군데 있었습니다. 위에서 기다리다 혹시나해서 내려왔는데 다행히 만났다고합니다. 8명이 모두 모였으니 티켓을 구매하고 몽키포레스트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몽키포레스트는 한 사람당 2천원 정도 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사진을 찍고있는데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쳐다보니 한국에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촬영을 하러 왔습니다. 발리에 온다고는 들었는데 같은 곳을 와서 놀라긴 했습니다.

평소 연예인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다시 사진찍는것에 열중하고 있는데 의민이 보고 매니저가 사진을 찍지말라고 하였습니다.이게 바로... 연예인 매니저인가요? 왜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하는지 기분이 팍 안 좋았습니다. 화가나지만 일단 방송촬영중이였기 때문에 뒤에서 천천히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이지..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입니다.

 

 


 

 


 

 

 


 

 

 


 

 

 

 

천천히 뒤에서 걸어가며 몽키포레스트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생각했던 느낌은 바다절벽위에 있는 사원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정글에 가까운 모습이였습니다. 초록덩쿨이 가득채워져 있고 길은 생각보다 잘 닦여져 있었습니다. 원숭이 사원이라고 해서 입구부터 원숭이가 가득할 것 같았지만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분정도 안쪽으로 걸어가니 광장이 하나 나왔는데 거기에 원숭이가 가득차있었습니다.

몽키포레스트 답게 중앙에는 많은 원숭이가 뛰어놀고 있었고 관광객에게 바나나나 땅콩을 받아서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원숭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멀리 쳐다봤는데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원숭이들에게 줄 먹이가 없어서 남이주는 것만 구경하고 안 쪽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안쪽에는 인도네시아 느낌의 사원도 있고 볼거리가 꾀 있었습니다. 그 중 사원안에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초록색 천을 감싸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짧은것만 안된다고 책에서 보았는데... 기부금을 받으려고 모든 관광객에게 입으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발리스러운 색상이라 만족했습니다.

사원안에 들어가 단체사진도 찍고 개인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을 오기 전에는 삼남자팀원들과 놀줄 알았는데 다 함께 놀아서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사원을 마지막으로 주변을 돌고 짧은 몽키포레스트 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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