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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19
가루다 항공 ★ 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 비지니스석을 체험해보다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3-09-11~2013-09-11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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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인도네시아 여행을 다녀온지도 2주가 지났는데요 이제서야 여행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는 가루다항공 비지니스석 체험입니다. 몇년동안 해외여행을 하면서 여러번의 비행기를 탔지만 이번에 처음 비지니스석을 타보게 되었습니다. 7시간의 비행동안 황홀했던 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 비즈니스석 체험후기를 솔직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일찍 비행편이여서 새벽부터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여행을 간다는 설레임과 잠시 일상에서 벗어난다는 기쁨으로 편안하게 공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E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자카르타편에 한해 기내입국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내입국 서비스를 받기위해 카운터옆에있는 곳에서 25달러를 내고 티켓을 받았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면세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해외를 나갈때 면세점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삼남자팀의 여행을 기념하기위해 쥐샥에서 시계를 맞췄습니다. 가격대도 면세점이라서 그런지 더 저렴하고 괜찮았습니다. 면세점 쇼핑을 마치고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외항사 게이트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침이라 다들 배고픈 상태였고 파리바게트에서 빵을 사서 먹었습니다. 다같이 먹으니 양은 적었지만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빵을 다 먹고나니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었고 입장 순서에 맞게 입장하였습니다. 비지니스석을 이용했기 때문에 편안하게 비워있는 공간으로 들어갔습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지니스석에 탑승하였습니다. 지정된 좌석에 앉으니 승무원이 웰컴 쥬스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코노미석에서는 비행기가 뜨고나서야 쥬스가 나왔는데 여긴 앉자마자 쥬스가 등장하였습니다. 거기다 그냥 오렌지 쥬스가 아니라 100% 오리지날 오렌지 쥬스였습니다. 편안하게 오렌지 쥬스를 먹고 있으니 메뉴판을 가져와 미리 주문을 받았습니다. 어찌나 친절하던지 무릅까지 꿇고 메뉴판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었습니다. 비행이륙후 음료에 식사후 음료까지 미리미리 주문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이코노미와 비지니스석의 차이를 알 것 같았습니다.

 

 

 

 

 


 

 

 


 

 

 


 

 

 


 

 

 


 

 

 

 

 

편안한 상태로 비행기는 이륙하였고 비지니스석을 제대로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비지니스석에 제공되는 어메니티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메니티안에는 록시땅제품이 들어있었고 더불어 안대와 수면양말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클래스가 높아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제품조차 퀄리티가 있는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좌석마다 왼쪽에는 충전할 수 있는 유에스비도 마련되어 있어 핸드폰 충전을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석이 가장 좋았던 점은 제공되는 것들도 좋지만 조용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한지 1~2시간이 지나고나서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인도네시아음식, 서양식, 일식등이 있었는데 저는 일식을 주문하였습니다. 3명모두 다양하게 주문하여 어떤음식이 나오는지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 기내식은 하나의 메인만 나오지만 비지니스석에는 코스요리로 나왔습니다. 에피타이저에서부터 메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나왔습니다. 셰프가 직접 준비해주고 만들어준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갔습니다. 데코레이션 역시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스니다. 맛은 과연 어떨까요!?..음..개인적으로 일식은 아쉬웠습니다. 국과 면은 괜찮았는데.. 반찬이 마음에 들진 않았습니다.

 

 


 

 

 


 

 

 


 

 

 

 

 

 


 

 

 


 

 

 


 

 

 


 

 

 


 

 

 


 

 

 


 

 

 


 

 

 

 

 

 

 

 

만약 기내식을 선택하신다면 꼭 인도네시아 음식을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기내식을 다 먹고 난후 의자를 한번 사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일반석은 뒤로만 조금 내릴 수 있지만 비지니스석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조금눕기, 중간눕기, 완전히눕기 였습니다. 3단계로 다 펼치고나면 침대에서 자는 것 처럼 편안하게 누울 수 있었습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중간중간 디저트와 디저트와인을 먹었습니다.

 

3~4시간이 지나고나서 드디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기내 입국심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찌나 간단하고 편하던지 1분만에 만사오케이 되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서비스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기내입국심사를 받고 편안하게 쉬고나니 금새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루다항공의 기내입국서비스를 체험해 보시고 즐거운 여행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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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도 그렇고 확실하게 편해지기는 했네요..
그나저나 비지니스석은 아직도 미개척지라 부럽네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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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ㅋㅋ 비지니스!! 나도 함 체험해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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