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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4-19
홍콩여행 ★ 홍콩의 밤문화 란콰이퐁 맥주축제를 다녀오다
중국 > 홍콩/타이완
2013-08-08~2013-08-09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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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홍콩은 낮보다 밤이 화려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은 홍콩의 밤문화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밤문화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고 맥주한잔 즐기며 하루에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인 란콰인퐁 입니다. 란과이퐁은 홍콩의 젋은이들과 세계 여러나라의 여행객들로 가득한 곳으로 좁은 골목을 따라 바가 들어서있는 곳입니다. 저는 때마침 방문했을 때가 1년중 한번 열리는 맥주축제였기 때문에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란콰이퐁의 맥주축제는 이틀간 열리기 때문인지 그 열기가 생각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 좁은 골목마다 사람들이 넘쳐나고 더운날씨 때문에 땀이 삐질삐질 흘러 내렸습니다. 어찌나 사람들이 촘촘히 지나가는지 가는내내 부딪히며 가야 했습니다.

 


 

 

 


 

 


 

 


 

 

 


 

 


 

 

 


 

 

 

 

 

좁은 골목으로 이루어진 란콰이퐁 거리에는 맥주 상점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축제기간에만 여는 상점이라 그런지 축제를 상징하는 맥주잔과 아이템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마음에 드는 상점을 고른 후 맥주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일반 컵에도 사먹을 수 있지만 기념이 되기위해 비키니 맥주잔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더 비싸긴 했지만 축제를 즐기기에 좋은 아이템이였습니다. 목에걸고 마시면서 축제에 흠뻑취해 보았습니다. 노래는 신나게 나오고 다들 지나가면서 춤을추고 리듬을 탔습니다. 저 역시 춤을 잘 추지는 못하지만 어색한 동작으로 리듬을 타며 안쪽으로 더 들어가 축제를 즐겼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밀집되어 있었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축제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감삼하는 사람, 노래에 맞추어 리듬을 추는 사람, 친구들과 흥겹게 대화를 나누는 사람 등 축제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늦은시간이라 사람들이 조금씩 빠져나갈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들로 가득하였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외국인 친구들과 인사도 나누고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하면 좋은점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고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란콰이퐁 분위기를 즐긴 후 다음날 일정을 위해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운이좋게 축제를 참여했는데 축제가 아니더라도 워낙 분위기가 좋은곳이라 홍콩여행중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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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런 축재 좀 많이 생겼으면 하는데..
사람 정말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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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축제라니..완젼 땡기잖아요!!! 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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