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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보라카이 팜스리조트_프라이빗 해변을 보유한 한적한 리조트
동남아 > 필리핀
2014-03-22~2014-03-26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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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보라카이여행] 보라카이 팜스리조트_프라이빗 해변을 보유한 한적한 리조트

 

​보라카이의 마지막날, 우린 숙소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

시내에서 차량으로 15분 가량 이동해야 하는 곳이었지만, 그만큼 한적하고 조용했다.

게다가 프라이빗 해변이 바로 근처에 있어 화이트비치만큼 아름다운 바다를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커플이나 허니무너들에게 딱 좋은 것 같은 실속형 리조트~!!!!

 

▽ 백조와 코알라, 아기자기한 타올 데코가 인상적이었던 팜스리조트

 

 

보라카이 스테이션1에 위치한 팜스리조트는

D MALL에서 호텔 전용 셔틀버스를 타면 1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시내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보라카이의 밤을 제대로 즐기고픈 젊은이들에겐 ​별루일 수 있겠지만,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여유롭게 휴양을 즐기고픈 사람들에겐 딱 좋을 것 같다.​

호텔 밖으로 이어지는 야자수 그늘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프라이빗 비치가 나온다.

야자수 잎 사이로 쪼개지는 햇살이 뜨겁긴 했지만, 참 기분이 좋았다.​

 

 

 


 

 

전날 묵었던 캐논드보라카이에 비해 규모가 컸고,

이 곳 역시 자연친화적인 콘도같은 느낌이었다.

< ※참고: 보라카이 리조트 추천_CANYON de BORACAY(캐논드보라카이 리조트) http://blog.naver.com/s1h25s/70188875146 >
 

 

 

이국적이고 화려한 느낌의 팜스리조트 로비~!!!!

바우처를 가져오지 않아 체크인할 때 시간이 좀 걸렸다.

 

 

 

 

 

시원한 웰컴 드링크를 마시고, 빵빵 터지는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렸다.

하지만 이 곳 역시.... 로비에서만 와이파이가 터진다는게 함.정.....

확실히 필리핀은 아직까지 와이파이 환경이 그닥 좋지 않은 것 같다.

 

팜스리조트는 시내(D MALL)에서 차량으로 15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무료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시간표를 잘 알아두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잘 맞지 않을 경우엔 트라이시클이나 지프니등을 이용하면 되지만....​

시내에서 팜스리조트로 돌아오는 마지막 셔틀버스는 오후 10:40

결국 우린... 보라카이의 마지막 밤을 즐기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돌아왔다.​

 
 
 
드디어... 체크인을 하고 우리의 방에 들어선 순간....!!!
침대 위에 있던 깜찍한 백조와 코알라를 보고 웃음이 빵~ 터졌다.
왠지 허니문 삘 나는.. 알콩달콩, 달달한 분위기
moon_and_james-4

 
 
 
전날 묵었던 숙소에 비해 방 크기나 침대 크기는 작았지만,
그래서 좀 더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맛이 있다.
 
 
 
 
백조는 흔히 봤지만... 요렇게 깜찍한 코알라는 또 처음 봄~~!!! ㅋㅋㅋㅋ
moon_and_james-1

 
 

 
 
주방 시설도 있고, 테이블도 있기 때문에 간단히 차 한잔 즐기기엔 괜찮다.
 
 
 
욕실도 깔끔한 편이었고, 수건이나 세면도구 등도 필요한 만큼 다 구비되어 있었다.
폼클렌저와 헤어 컨디셔너 정도만 준비해 가면​ 된다는~~!!!
 
 
 
 
 
 
 
 
1층 식당 옆에... 조그마한 수영장도 갖추고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해양레포츠를 즐기는 날이라... 숙소 풀장에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길 시간이 없긴 했지만...;;;;;;
이래저래 아쉬움이 참 많이 남는 보라카이 여행이다.
 
 
 
 
팜스리조트 조식은 간단한 뷔페식~~!!!
토스트 외에도 밥과 반찬이 준비되어 있었다.
동남아에서 먹는 빵은 참... 니맛도 내맛도 없는... 그런 맛....ㅋㅋㅋㅋ​
 
 
 
팜스리조트의 최대 장점을 꼽으라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프라이빗 비치라고 할 수 있겠다.
야자수 그늘을 따라 쉬엄쉬엄 걸어가면...
화이트비치 못지 않은 아름다운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진다.​
 
 
​바다를 보는 순간 저절로 감탄사 연발....!!!!
우아아아아아~~
moon_and_james-2
화이트 비치 못지 않게 아름다웠고, 모래사장 역시 곱디 고왔다.
발가락으로 사르륵~ 빠져나가는 모래가.... 간질간질 기분을 좋게한다.​
프라이빗 비치라 사람도 많지 않아 고요하고 한적하기까지~~~~!!!!​
 
 
 
 
모양과 색깔이 특이했던 산호도 발견~~!!!
난 이런게 참 좋더라는.......ㅋㅋㅋㅋㅋㅋ
아주 작은 사이즈였다면, 위험을 무릎쓰고 수베니어로 하나 챙겨오고 싶었는데, 이건 크기도..무게도... 장난아님;;;;;
 
 
 
푸른 하늘, 에메랄드 빛 바다, 야자수와 특별한 산호까지...!!!
이것이 바로 BORACAY~~~~

 
 
 
아쉬운대로 발만 살짝쿵 담궈 봤는데... 보들보들... 폭신폭신....
엄청나게 좋은 쿠션위에 있는 것처럼 편안했다.
화이트비치의 모래보다 훨씬 곱고... 부드러운 듯~~~~;;;;; 냐하~~
▽ 내 다리는 어느새.. 현지인 피부색이 되어버렸넹~ㅋㅋㅋㅋ


 

보라카이의 바다는...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 된다.

 

 

 

​팜스리조트 슈페리어룸은 105,000원~~

원투고 사이트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http://www.12go.co.kr/03sale/01.asp?g_idx=889&s_keyword=®ion=0&g_cate=philippin2#listmap

스테이션1에 위치, 시내(D MALL)에서 차량으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했지만....

그만큼 저렴하고,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휴양을 즐기기 좋다.

도보 3분 거리에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가 있어 "힐링"이 필요한 커플과 실속파 허니무너에게 딱 좋을 듯!!!

하지만... 보라카이의 밤을 즐기고자 하는 젊은 청춘들에겐 살짝 비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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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프라이빗 해변이라니 망고주스 한잔을 마시며 비치를 걷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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