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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4-04-22
보라카이 리조트 캐논드보라카이
동남아 > 필리핀
2014-03-23~2014-03-2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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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보라카이 여행 with 원투고!! 

 

3박4일간의 여행기간 동안 우리는 2군데의 숙소에서 묵었는데요.

첫날 묵은 곳이 바로 이 캐논 드 보라카이 입니다.

2박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날씨가 안 좋고 연착되고.. 회항하다가 마닐라로 가서

겨우 새벽 5시에야 다시 비행기 타고 깔리보로 왔기 때문에.

결국 보라카이의 이 숙소에 도착한 건 아침 10시가 넘은 시간.

 

1박은 그렇게 날라가고(;_;)

겨우 늦은 조식을 먹고 하루 투어한 뒤 잠자고 나온 게 전부였던 곳이라 많이 아쉬움이 남아요.

화이트비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고,

일반 호텔 건물같이 생긴 게 아니라 자연친화적으로 생긴 외관이라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다음에 놀러간다고 해도 요기에 다시 갈까~ 고민이 되던 캐논 드 보라카이.

다함께 보실까요?

 

 

입구는 요로케.

사실 제대로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처음에는 찾기 어려울 듯한 느낌 ㅋㅋ 한번 알고 나면 문제 없지만요.

 


 

들어가자 마자 이런 조식 먹는 식당이 오픈되어 있는데, 여기에 리셉션이 함께 있어요.

우리를 하루종일 기다려주신 가이드님이 대신 체크인 하시러 가는 중 흑흑..

있는 동안 참 신세 많이 진 분이에요! 친절하심!!!

 


 

체크인 하면서 한국어로 쓰여있는 안내문을 읽어둡니다.

객실과 베란다는 금연이라는 점!!! 담배 안피긴 하지만..ㅋㅋㅋ

아침식사 시간이 지났었는데 특별히 부탁했더니 흔쾌히 만들어 주셨어요.

저희는 오자마자 조식부터 먹은 거죠..ㅋㅋㅋ

 

수영장에는 가지도 못하고 (;ㅁ;)... 아쉬움!!!

 

와이파이는 아쉽게도 객실에서 불가능합니다.

필리핀에서 와이파이는 아주 귀해요 흑. 객실은 안되고 로비에서만 되는 곳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식사 선택은 이렇게.

아메리칸이냐 필리핀 식이냐, 시리얼이냐, 팬케이크냐. 뢰스티냐~

 

다른 분들은 아메리칸 고르고 저만 뢰스티를 선택!

서양식 감자전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쥬스 선택해서 먼저 나와주시고.. 생과일은 아니고 시럽 같은 느낌의 쥬스 ㅎㅎ

 


 
 

과일과 함께 잼, 버터가 깔립니다.

과일은.. 달지가 않아서 깜놀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물이었어요 밍밍.

 


 

아메리칸식은 계란과 함께 햄, 베이컨.

햄과 베이컨은 짜니까 꼭 계란과 함께 드시길 권해드림!

 


 

제가 시킨 뢰스티.

너무 볼륨감 있는 녀석이라 다 먹진 못했네요~

노릿하게 잘 구워 나왔는데 이것도 역시 부분 부분 짠 곳이 많아서 계란과 함께..ㅎㅎㅎ

 


 

이제 방으로 들어갑니다.

입장하자 마자 보이는 건 작은 싱크대와 부엌 같은 느낌의 공간.

전자렌지, 냉장고, 커피포트, 얼음통, 생수, 커피, 컵 등이 있어요.

 


 
 

그리고 그 맞은 편에는 욕실.

욕조는 없지만 화장실과 욕실이 살짝 분리식으로 되어 있어서 괜찮았네요.
 

 

뜨거운 물 콸콸 나오던 욕실.

샤워호스 아니면 천장에서 흩뿌려주는 호스 중에 선택해서 사용 가능.

넓은 편이라서 바깥까지 물이 잘 안튀어서 좋았어요.

 


 

어매니티는 요로케.

딱 필요한 것만 있는 편인데 저는 모두 챙겨가는 편이라 이용하진 않았네요.

 


 

욕실 나오면 이런 수납장이 있는데 여기에 비밀금고가 있어요.

오픈형 옷걸이인데 캐리어 넣고 신발 보관하기 괜찮더군요.

 

 

테이블과 함께 분위기 있는 조명도.

앉아보지도 못했네.. 여유가 없어서 흑흑..

여행에서 기상악화로 회항한 건 처음이었어요 이렇게 일정이 어그러지는 것도 처음!!

 


 
 

침실은 아늑하니~ 널찍한 침대 2개가 있어요.

혼자 쓰기에 참 널럴한 크기라서 둥글둥글 하기 좋았다는 거 ㅎㅎㅎ

 


 

베란다 쪽에도 안락한 의자 하나.

베란다 바깥으로도 티타임 가지면 좋을 법한 테이블과 의자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소파베드 하나 ㅋㅋㅋㅋㅋ

이거 알고보니 수영장 쪽에 많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구석에는 수영복 말리는 옷걸이 같은 게 있었어요.

오오.. 편하겠다... 매번 저런 거 없는 곳에 가면 리조트 안에 가구마다 수영복 걸쳐놓고 물 뚝뚝 떨어지는데 ㅋㅋ

 


 

문 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자연 속의 리조트 라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아시겠지요? ㅎㅎ

자연친화적인 리조트 풍경. 저는 그냥 빌딩 쫙 세워둔 것보다 이런 게 훨씬 좋아요.

 

 

 

 

우리가 묵은 111호, 112호.

제가 묵은 곳은 112호 인데 식당 바로 옆이라 와이파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역시 불가능.

와이파이는 그냥 식당이나 수영장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직원들도 친절하고, 밥도 뷔페식 아니라 즉석 조리식이라 맘에 들었구요.

객실 내부, 화이트비치에서의 거리 모두 괜찮았던 곳.

다시 간다면 여기서 묵을까 고민하게 되는 곳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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