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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24
한국인의 눈에 신기했던 몬트리올의 아침 출근길
미주 > 캐나다
2014-04-06~2014-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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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아침 이른시간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짐정리를 하고 길을 나서 봅니다.
절 아시는 분들은 ... 왜?! 아침에.. 니가?! 라고 하실수 있는데요 보통 여행지에서 관광도 열심히 하지만 술도 정말
열심히 마시기 때문에 아침 이른 일정은 할래야 할수가 없거든요. ㅋㅋ
이날은 몬트리올을 떠나는 날이라 미리 예약해둔 렌트카를 찾으러 가야하기 때문에 좀 이르게 출발을 했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려다가 길도 멀지 않은것 같고 시간도 여유있게 나와 오래간만에 이른 아침 시간을 즐기면서 도심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캐나다의 출근길 역시 한국과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해야하나요. 다들 분주하고 목적지를 향해서 열심히 가는 듯한...
매일매일 보는 현지인들의 눈에는 별다를바 없는 아침 풍경이지만 외국인인 제 눈에는 분명 새로운것들이 많이
보이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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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 이지만 걸어가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아요. 도심을 가로 질러서 출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몬트리올에서 시민들에게 대여하는 자전거를 타고 BIXI를 타고 역에서 출근하는 길로 향하거든요.





나중에 퀘벡에서 여행을 하면서도 많이 느낀 점이지만 벽돌의 황량한 건물 벽에 그림을 그려서
한껏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바꿔 놓은걸 볼수가 있습니다. ^^


보이는 자전거는 주차장이 아닌 몬트리올에서 시민들에게 유료로 대여하고 있는 자전거랍니다.
지하철이나 환승을 하는곳에는 이렇게큰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요.. ^^

"[캐나다/몬트리올] 하루 15만원이 훌쩍넘는 깜짝 놀랄 자전거 대여비"

몬트리올의 자전거가 궁금하신 분은 위에 글 링크를 누르세요!



이날이 월요일으로 기억되는데...
참 다들 주말 열심히 일하고 월요일에 출근하기 싫은 걸음으로 아침에 걸어가는건..

한국이나 캐나다나 똑같구나!! ㅋㅋ







자동차도 그렇고 큼지막한 팹시 트럭.. 그리고 캐나다 도심의 이국적인 풍경은 걸어가는 거리가 꽤 됨에도..
하나도 지루한지 모르고 열심히 두리번 거리면서 걸어가게 만들더군요.




아마도 학교가는길?!
왠지 폼남!






몬트리올 미술관 앞쪽으로 갔을때 큼지막한 사진들이 있는걸 보면서 ..
우와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 사진들을 찍은거지 하면서 놀라고 있었는데 길거리 전시회를 하는중이더군요.

러시아 비행사가 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전시회를 하는 중인데...
길에서 그냥 하는것으로는 꽤 볼만하고 신기한 풍경들이 많았답니다.

한번 보실래요?







평소에 볼수 있는 풍경이 아니라서 그런지 한참을 혼빠진 상태에서 보고 있다가 렌트카 인수하는 시간에 살짝 늦었네요. ^^

비슷하지만 다른 캐나다의 출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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