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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24
[캐나다/라말베] 파란하늘에 그림같은 숲속을 거닐수 있는 트래킹
미주 > 캐나다
2014-04-06~2014-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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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라말베..
카약으로 이미 한번 포스팅을 한 지역이기도 한데 이 동네는 자연적인 환경이 아주 잘되어있기 때문에 자연을 기반
으로 레포츠사업을 하는 곳들이 아주 많답니다. 인근에는 고풍적인 민박?!인 오베르주가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오베르주와 레포츠를 함께 즐기는 곳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랍니다.

예약은 출발전에 한국에서
http://www.katabatik.ca 를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

그럼 라말베 한번 둘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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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물좋은곳! 바로 이곳에서 트래킹 스타트!

숙소에서 픽업나온 차를타고 30분이상을 간곳인데 내려서 보니 한국느낌 물씬나는 개울이 있더군요.





트래킹은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마친 상태였고 당일날 예약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트래킹을 시작합니다.
차후 나중에는 카약도 이 멤버들과 같이 하게 되는데 되도록이면 인원이 많은것이 좋답니다.

가이드랑 단둘이 하면 산에서도 그렇지만 바다에서도.. 참.. -_- 대화 없을듯해요! ㅋ





산길을 따라 가면서 이정표도 종종 보이기는 하는데..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 비해서 아무래도 코스설명서나 지도같은게 잘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초행이라면 아마 길잃어버릴 확율이 높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간 길은 갈림길이 많은 편이 아니라 간길로 다시 돌아온다면 혼자가 아니라면 도전해볼만하기도 합니다.
물론 가장 안전한건 어떻게 되었던 가이드랑 같이 하는게 좋겠죠?




숲속에서 항상 먹을걸 찾아주시는.. 가이드님!




라말베 트래킹을 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점은 바로 숲속에 있는걸 보고 듣는 시간도 있고..
각종 야생 숲속열매를 맛보면서 다닐수 있는 점도 생소했습니다.

물론 다 맛있다고 할수는 없구요.. -_- 그냥 맛본 정도로 만족하는 정도라고 할수 있겠네요..
(시기가 아직 열매가 맛이 들었을때가 아니라서 그렇다는 설명도 있었어요~)



캐나다쪽 동네에서의 산행은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라말베쪽에 습한 지역도 많고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볼수 없는 요상한 풀들도 참 많이 보고 왔습니다.



산행을 한시간정도 하면 전망대 같은곳에 오를수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전망이 참 이쁘답니다.

그리고 지금 보는 사진에서는 물이 빠져있는 상태라서 그렇지만 나중에 앞에 보이는 산속길을 카약을 타고
바다로 넘어가게 됩니다. 오전에는 트래킹을 그리고 휴식시간을 약간 가진후에 물이 들어오면
오후에는 카약을 타고 바다로 나가는 코스입니다.



경좋은 곳에 오면 사진 한장 정도는 찍어줘야 겠죠..
핸드폰으로 찍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코닥에서 나온 방수카메라더군요..

추억의 코닥!!










나다는 언제 어디에 가도 하늘이 참 이뻐서 막찍어도 잘나와요~!









알수없는 풀중에 가장 미스테리했던것..

멀리서 보면 약간의 무늬같은게 있어서 이쁜게 아니고 징그러워요.. ㅠ.ㅠ





가는 도중에 가이드는 계속 뭔가 따서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이분 참 부지런 하시다는.. 쉬지않고 사람들이 조금 쳐진다 싶으면 뭘 계속 따줘요 ㅋㅋ

캐나다 남자분은 배탈날까봐 안먹는다고 하는데 전 주는데로 잘 받아먹었어요!




가는 도중에 만들어놓은 다리들은 상한것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갈수는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ㅋㅋ





걸어가면서 계속 사진을 찍다보니 사진찍고 뛰고 사진찍고 뛰고..
이날 캐나다에서 맥주먹고 찐 살들 좀 빠졌을거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걷다가 보니 어느새 정상!?
높이 올라가는것 보다는 주변을 돌면서 둘러보는 코스라서 그런지 사실상 올라와도 그리 높지는 않답니다.
그런데 올라올때도 그리고 나중에 내려갈때도 사람들을 마주친적이 없는데..
이분들은 다들 어떻게 오신걸까요!?

신기해라..

초딩같이 작은 아이들도 몇명있는걸 보면 여기 올라오는 코스가 쉬운건 아시겠죠? ^^





보수를 해놓기는 했는데...
딱 걸어갈수 있을정도만.. ㅋㅋ











산속으로 들어가면 큼지막한 나무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햇빛이 없어서 슾한곳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버섯종류를 아주 많이 보고 왔어요!

한눈에 봐도 독버섯같은 녀석들도 꽤 있었구요~ ㅋㅋ







알수없는 풀들도 보고 버섯도 보고 ...
또 열매도 따먹으면서 트래킹은 계속 됩니다.

함께한 가이드분이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이것저것 열매 배급도 해주시는 바람에
한국에 비해서는 산행자체는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건 뭘까요?





산에 있는 고무나무에서 채취한건데 이걸 입에 넣고 씹으면 뭉쳐서 껌이 된답니다.
다만 단맛이 없고 씹을수록 딱딱해지기 때문에 맛있다고 보기는 무리가 좀있어용.. ㅋㅋ





길것 같은 산행은 해안쪽으로 내려오면서 거의 끝이 나게 됩니다.





바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이게 또 오산!!





산길을 빠져나가서 처음 온곳으로 가기 위해서 한 30분을 또 걸어야 해요..
걸어가는 도중에도 신기한 지억이 있었는데..

산속인데.. -_- 바닥이 다 모래로 되어있더라구요 작은 사막처럼 말이죠..
그런데 더 신기한건 나무가 있었어요!! ㅋ





트래킹이 끝나면 이제 간단한 안전교육과 더불어서 옷을 전부 갈아입은 후에 바다로 나가게 됩니다.
바다카약을 트래킹과 비교한다면.. -_-

트래킹은 그냥 몸에 살짝 땀낸정도?! ㅋㅋ


순서가 좀 엉켜서 포스팅이 되기는 했는데 카약편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눌러서 보세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험한 터프한 캐나다 라말베의 바다 카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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