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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24
[캐나다/퀘벡시티] 한밤에 찾아가본 굉음의 몽모랑시폭포
미주 > 캐나다
2014-04-06~2014-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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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라말베에서 퀘벡시티로 오는길에 몽모랑시 폭포를 들렸는데 하루종일 투어를 하는 바람에 피곤했지만
네비게이션이 길안내가 워낙.. -_- 요상한 길을 잘 알려주다 보니 어찌어찌해서
몽모랑시 폭포 인근까지 오는 바람에 살짝 들렸네요.

밤늦은 시간이라고 해도 7시~8시정도 된것 같은데 인적도 드물고 어둑어둑해서 그리 밤나들이로
그리 추천해주고 싶은 곳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밤보다 낮이 훨씬 이뻐요!!




몽모랑시폭포 옆에 있는 켄트하우스는 이전에도 소개를 잠시 해드렸는데..
주말에는 결혼식이나 파티로 인해서 자리잡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마침 방문한 이날이 주말이라서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시끌시끌한 결혼식 피로연이
진행중이더군요. 구경을 좀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쓰윽 들어가서 보기에는 누가봐도
관광객티가 많이 나서 방해될까봐 그러지도 못했네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래저래 재미있는건 많이 봤어요ㅋㅋ




밤이라 보이는게 많지 않았지만 이전에 낮에 왔을때 보았던 풍경이 생각나서 그런지..
밤에는 이런 풍경이구나 하면서 끄덕끄덕 거리면허서 한창 서있었네요..




하늘이 맑아서 그런지 달이 정말 백열전구처럼 떠있는걸 볼수가 있었어요..




사진도 그렇지만 직접 본 밤의 소감은...
뭐라고 할까 모형같다는 느낌?

그리고 전체적으로 조명은 참 촌시러우시다!! 라는 생각! ㅋㅋ







우렁찬 소리와 함께 쏟아내리는 폭포수의 소리가 대단한건 낮과 같습니다.
우렁차다 못해 위압감까지 들어요~!

거기에 밤이니까 약간 무섭.. ㅠ.ㅠ



낮에는 이렇게 고요한 풍경이랍니다! 물론 소리는 쩔어요! ㅋ




밤이라고 해도 관광객이 좀 있을까 싶었는데 폭포로 들어가는길에 사람들을 한명도 마주치지 못했어요.
나중에 폭포쪽 다리위에 가서는 몇명을 보기는 했는데 켄트하우스 뒤쪽으로 해서 바로
넘어오는 길이 있더군요 ^^;;




장난감 다리 같아용!! ㅋㅋ






다리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풍경은 꽤 오래 기억에 남았는데 다리위에 상판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틈으로 아래가 보여요 -_-

낮에 왔을때는 거런걸 전혀 몰랐는데 밤에 오니 조명 때문에 바닥이 훤하게 보이더군요!
하핫 ㅠ.ㅠ







동영상으로 보면 느낌이 살짝 나실련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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