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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24
[캐나다/퀘벡시티] 유럽느낌 물씬 나는 퀘벡의 기차역
미주 > 캐나다
2014-04-06~2014-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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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캐나다 여행중에는 아쉽게도 기차를 타보지를 못했네요. 긴거리는 항공편을 이용해서 이동을 했고 나머지
도시이동은 렌트카를 이용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용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는 주변분들에게 이야기를
들은 바로는 경치도 좋고 시설도 좋지만 대부분 도시간 간격이 정말 멀다보니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여행을 하면서 너무 지치는 감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디든 항공기와 기차를 선택하라고 하면 항공기가 나을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한번쯤은 느긋한 기차여행도 참 좋을것 같네요..

기차역에 가게된건 기차를 이용하려고 한건 아니구.. 버스를 이용하는데 기차역 뒤쪽에 버스터미널이 같이 붙어
있어 차표를 예매하려 가게 되면서 다녀왔네요..







VIA..
요렇게 써있으면 기차역에 제대로 온게 맞답니다. ^^




기차역 건물...

오래되서 멋진 건물이기도 한대 외부만큼 내부도 참 괜찮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역 터미널이고 한데 북적거리지 않아서 참 좋더군요..






기차역 앞에는 분수가 있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개들의 놀이터로 이용이 되고 있더군요. ㅋㅋ
공원이 조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남는다면 밖에서 잠시 광합성 하다가 들어가시도록 하세용~!



기차역 내부로 슬슬 들어가 볼까요?


기차역 내부로 들어오는 입구..





내부에 들어가자 역 대합실이란 말이 좀 무색하게 썰렁한 모습을 볼수 있는데
버스터미널과 같이 사용을 하는데도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내부에도 카페나 기념품을 살수 있는 샵들이 꽤 있어서 남는 시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도 나쁘지 않아요~!



티켓오피스..




기착역의 천장..

내부에 조명이 적은편인데 그래도 어둡지 않은건 자연광이 들어오게 되어있어서 그렇더군요.




내부에는 식당도 있고 차표 시간이 런치일경우는 가격대비로 꽤 괜찮더군요.
그리고 여기에만 있는 식당이 아니고 시내에 있는 식당이 분점처럼 차려 놓은곳이라
어느정도 맛도 보장이 되어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오른쪽에 있는 스테이크하우스는 꼭 가보고 싶었는데.. -_-
역에 한번 가보고는 갈일이 없더군요.

버스역쪽에도 사진을 찍어놓은게 있었는데 메모리카드가 삐걱 하는 바람에 남은 사진이 없네요..
몬트리올의 경우는 시간마다 출발하는 버스가 있었고 학생의 경우는 할인이 많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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