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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 100엔 버스타고 캐널시티 가기 / 나카스 강변 야타이 (포장마차)
일본 > 규슈
2013-03-24~2013-03-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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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저녁먹고 난 후 그냥 호텔 들어가기 아쉬워 하카타역에서 버스타고 캐널시티까지 가보기로 했어요.

 

하카타역에 가득 핀 튤립 +_+ 넘 예뻐요!

 

 

 

저렴하게 100엔버스 타고 가보기로!^^

 

버스에 100엔이라고 딱 써있답니다 :)


 

 

교통카드가 없으므로 티켓을 뽑아요.


 

 

내릴때 차장 아저씨에게 요 티켓과 100엔을 내고 내리면 됩니당^^


 

 

캐널시티 앞에 있던 우체통.

 

예뻐서 한장^^


 

 

반대편엔 호텔이 있고 제가 있는 쪽이 캐널시티예요.

 

몰 구경하긴 시러서 대충 둘러보고 밖으로 고고~


 


 

 

캐널시티에서 나와 야타이 (포장마차) 있는 곳으로 가려 했는데 의도와 달리 다른 쪽으로 와버려서

 

기나긴 나카스 강변 산책을 했어요^^


 

 

강변을 따라 피어 있는 예쁜 튤립 :)


 


 

 

강변에 반영된 모습두 멋지구요!


 

 

벚꽃나무도 조금씩 있어서 분위기가 한층 더 멋지더라구요 :)


 

 

강변따라 피어 있는 꽃들이 너무 이뻐요^^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서 구경하며 걷는 즐거움이 한층 더 크더라구요!


 


 

 

풍성한 벚꽃나무와도 만나고!


 


 

 

길건너 쭉 야타이가 보이네요.

 

거의 한국사람 반 일본사람 반 정도 되는거 같아요....


 


 
 

드됴 입성!

 

메뉴판이예요~ 일본어로 써 있지만 아저씨가 한국말로 막 얘기해줘서 대충 시켰어요.

 

안주는 꼭 1인 1안주로 시키라고 하더란..

 

 

일단 아사히 한병!


 

 

돈코츠 라멘.


 

 

쥔장님이 친절하게 삼겹살이라고 말해준 꼬치.

 

멘다이코가 잔뜩 뿌려져 있는 돼지고기 꼬치였어요^^


 

 

씐나게 먹고 있는데 옆에 술취한 일본 아저씨가 찝적대서 매우매우 짜증났던!!!!!!!

 

빠**로 날려주고 싶었음요.. 진심 -_-;


 

 

첫 포장마차의 추억은 별로인걸로...ㅋㅋㅋㅋ

 

사실 가격대비 분위기도 그렇고 이미 너무 관광지로 퇴색된 느낌??

 

그냥 맛나고 분위기 좋은데 가서 먹는게 나은거 같아요^^


  

 

 

그래도 봄바람 살랑 맞으며 튤립 가득한 강변을 걸으니 기분은 엄청 좋더라구요.

 

더 따뜻해지면 편의점서 캔맥사서 길맥해도 좋을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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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 버스가 있어서 진짜 다니기 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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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참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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