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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4-30
빈펄랜드의 하이라이트, 빈펄랜드를 가로지르는 봅슬레이
동남아 > 그외지역
2013-09-22~2013-09-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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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빈펄랜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봅슬레이를 소개하겠습니다. 

빈펄랜드에 가면 꼭 타봐야 하는 건데요, 
정말 재미있어요~! 


놀이공원 바로 옆에 있고요,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봅슬레이가 시작되는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계단이 있긴 한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OTL
유모차를 태운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신기한지 다들 쳐다보네요. ^^;;;;


봅슬레이의 정체입니다. 
바로 이렇게 생겼어요. 
작동 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옆에 있는 레바를 당기면 브레이크입니다. 


긴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요, 
빈펄랜드 자체에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이곳은 10분 정도 기다려서 탔어요. 


키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다인양은 탈 수 없었고요, 
다솔군만 탈 수 있기에 번갈아가며 타기로 했습니다. 
먼저 아내와 다솔군 출발~ 


처음에는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천천히 이동합니다. 


아래 잡아당겨주는 것이 있어서 봅슬레이가 그 힘으로 올라가게 되요. 


주변에 경관이 좋아서 마실 나온 것처럼 구경하면서 가면 너무나 좋습니다. 


저곳까지 올라가면 이제 신나게 봅슬레이를 타면 됩니다. 


바로 여기가 내려가기 시작하는 지점인데요, 
올라가는 동안 잠궜던 브레이크를 풀고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거의 미친 속도로 내려가는데요, 
빠를 때는 시속 30km정도 되는 것 같은데, 
체감은 100km정도 됩니다. 


레일을 타고 내려가는데다 곡선도 있고, 약간씩 기울어지기도 하고, 아래는 낭떠러지고... 
하지만 경관은 정말 멋집니다. 
바다 위를 나는듯한 느낌이에요.  


다솔군은 저와 아내와 번갈아가며 3,4번은 탔는데요, 
계속 타자고 졸라서 힘들다고 할 때까지 탔습니다. 


여기서 봅슬레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팁! 


앞 차와의 거리가 중요합니다. 
가끔 겁이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 앞 차 때문에 속도를 낼 수 없는데요, 
이럴 때는 경관을 즐기면서 브레이크 잡고 기다리다가 
앞 차들이 다 내려갔을 때 쯤 미친 속도로 내려가주면 됩니다. 


봅슬레이까지 신나게 즐겼다면 점심 시간 쯤 되었을텐데요, 
이 때쯤 이동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쇼핑센터들이 있는데요, 
간단한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곳이에요. 


딱히 살만한 것은 없고요, 
괜히 짐만 될 것 같아서 아이쇼핑만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고고씽~~ 


고기와 밥이 같이 나오는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먹는다는 메뉴를 시켜보았는데요, 
음... 먹을만 합니다. 


빈펄랜드의 봅슬레이, 
다시 한번 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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