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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5-05
태국 방콕여행 ★ 카오산로드에서 방콕 송크란 축제를 즐기다 1탄
동남아 > 태국
2014-04-13~2014-04-1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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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이번 방콕여행은 모두투어 송크란 헌터로 갔기 떄문에 송크란 축제가 주 목적이자 가장 기대되었는데요 지금부터 카오산로드에서 즐긴 축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배를타고 40분정도가 소요되여 카오산 로드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입구에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어찌나 흥분되고 기대되던지 사람들을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미리 지급받은 물총에 물을 넣기위해 인파속으로 들어가 물파는 곳을 찾았습니다.

 

 

한참을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5바트에 판매하고있는 사람을 찾아 물을 충전했습니다.. 물을 충전하는동안 움직이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물총을 쏘기도하고 물에 잘 풀어놓은 석회를 묻히기도 하였습니다. 평소같으면 물을 맞아 기분이 안좋았겠지만 축제라서 그런지 흥겨웠습니다. 물을 채우고나서 카오산 로드 메인으로 들어섰는데 입구에서부터 검문을 하고있었습니다. 다행히 외국인은 무사통과하였지만 태국사람들은 자세히 살펴보는듯 했습니다. 무사히 검문을 마치고 카오산로드 메인으로 들어와 축제를 즐겼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움직이기도 힘들었습니다. 함께한 썬누나와 떨어지지 않기위해 거리를 유지하며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카오산로드 메인으로 들어서니 엄청난 물총세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양쪽에서 물을 쏘고 장사꾼들은 물바가지에 얼음물을 담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정신없이 물을 맞아서 놀라긴 했지만 더운 여름날씨라 시원했습니다. 여행객들의 표정은 어찌나 밝은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즐거운 표정과 함께 자신만의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처음 송크란 축제에 오기전에 방수팩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했지만 구입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많은 물을 양쪽에서 뿌리는데 만약 방수팩이 없었다면 이미 카메라는 망가졌을 것입니다. 방수팩을 씌웠기 떄문에 자신감있게 사람들 속으로 파고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간혹 뜨거운물과 차가운물을 번갈아 뿌리는 사람때문에 습기가 차긴했지만 별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카오산 로드를 진격해가며 다양한 사람들의 표정과 생생함을 담아냈습니다. 대부분 송크란 축제에 가면 사진을 안찍꺼나 폰카가 많은데 데세랄도 찍어서 좋은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카오산 로드 메인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물총을 쏘며 즐거워 하고 있었습니다. 간혹 장난을 치는 사람들때문에 놀라기도 했지만 그것이 송크란만의 매력이자 재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송크란 축제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세계10대 축제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미있게 놀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앞으로 전진하다 오른쪽과 왼쪽을 보았는데 기업이 스폰을 하고있는 건진 몰라도 다양한 행사 이벤트가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위에서 물대포를 쏘기도 하고 옆에서 거품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참을 전진하며 사진촬영에 열중했는데 카메라에 심하게 습기가 찻습니다. 잠시 보류를 하고 옆쪽으로 나가서 쉬었는데 계속적인 사람들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쉬는 타이밍에도 공격을 해서 힘들긴 했지만 유쾌한 표정으로 그들의 물을 맞아주었습니다. 초반에는 사진욕심이 많아서 사진 찍는데 시간을 많이 사용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과 물총싸움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물총을 쏴야해서 체력소모가 많긴했지만 그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한참을 즐겁게 놀다보니 금새 1~2시간이 흘렀습니다. 오후였기 때문에 카오산로드는 점점 사람들로 넘쳐났고 축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약간 힘들어서 지치긴 했지만 이토록 즐거운 재미를 놓치지 않기위해 힘내서 놀았습니다. 함께간 썬누나는 어찌나 체력이 좋던지 축제를 즐기는내내 엄청난 사람들에게 물을 쏘았습니다. 썬누나와 함께 카오산로드를 걸어다니며 구석구석 살펴보았습니다. 오기전에는 송크란 축제가 이렇게 화끈한 축제인지 몰랐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대부분 여행을 가게되면 축제에 맞춰서 가기힘든데 송크란 축제는 꼭 한번 다녀오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지는 축제였습니다. 카오산 로드 메인이 끝이나고 뒤쪽으로 옮겨 계속적으로 축제를 즐겼습니다. 뒤쪽에는 상점 주인들이 많았는데 젊고 장난끼가 많았습니다. 다들 축제기간이라서 표정도 밝았고 장사가 잘되서 좋은듯 했습니다. 오늘은 송크란 축제에 대해 맛보기로 1편만 보여드렸는데요 계속적으로 송크란의 현장을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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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완전 작품 사진인데.. 화면으로 물이 튀어나올것 같은 느낌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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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물총놀이하는 축제라니 ㅠㅠㅠ 대박 재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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