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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11
오랜만의 서울메이트(SeoulMate), 북촌으로의 여행길
대한민국 > 서울
2014-05-03~2014-05-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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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오랜만에 서울메이트 북촌투어를 다녀왔다.

서울메이트는 한국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어느 곳의 지원도 받지 않고

순수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서울을 알리는 "서울알리미" 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내가 1년간 활동했던 단체인데 투어에 나가는 것도 꼬박 1년만이다.

 

 

 

 

미리 만난 서울메이트 멤버들과 투어 및 투어 참가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시작!

 

 

 

북촌투어는

Back to the Past

즉, 과거를 보는 그런 투어이다.

 

 

 

 

 

 

오늘의 투어 리더 훈무찡

본인 소개를 시작으로 한다 - 

 

패키지 투어를 상상하면 안되는 것이, 가이드의 입장으로 서울메이트 멤버들이 서 있긴 하지만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한다.

 

 

 

 

그러다보니 투어를 진행하면서 친구처럼

참가객들도 서로를 알아가고, 우리도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이 날 참가객은 무려 10명

한명도 빠짐없이 왔다 -

마찬가지로 본인 소개!

 

 

 

 


 

 

 

 

 

 

조그만한 선물을 받는 케빈

9기의 CRM팀의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다.

 

 

 

왜냐믄

내가 CRM 팀장 출신이니깐!

 

 

 

 


 
 
 

 

 

 

 

그리고 본격적으로 투어 시작 :-)

동현빠의 한옥 및 북촌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에서부터 시작한다.

 

 

북촌투어에서는 개괄적인 북촌 및 한옥의 구성을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중앙고를 일차적으로 방문하고 이후 본격적인 북촌 구경 및 공방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집중에서 부유했던 이전 시대에 대해서 듣는 이들

 

 

 

이전 조선시대의 서울은 어떠했는데 

청계천을 기준으로 부유했던 북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단체 사진 :-)

 

 

사진에서 나온 장독과 마루도 남과 북이 그 형태가 많이 다른데 

모두가 일조량 때문이다. 

 

 

남쪽으로 갈 수록 항아리 모양의 장독이 있고, 

북쪽은 원뿔 형태의 장독이 많다. 

 

 

반면 마루는 남쪽으로 갈 수록 넓어진다.

남쪽 출신인 난 서울에 올라오고 나서야 저리 좁은 마루가 있음을 처음 보았다.

 

 

 


 
 

 

 

 

투어를 하고 돌아다니는 길에 이런저런 친구들과 참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에 온지 짧게는 1~2달 길게는 반년이 넘은 이들. 

 

 

 

한국에 온 목적도 가지각색이었고

특히 이 날은

긴 연휴였기 때문에

김해를 비롯하여 멀리서 온 친구들도 참 많았다!

 

 

 

 

 


 

 

 

 

북촌 1경인 창덕궁을 보고 넘어 온 중앙고 

아이러니한 장소이자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다. 

 

 

3.1 만세운동에 대해 처음 얘기가 나온 곳이 여기이며, 이곳에서 그에 대한 계획이 세워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에겐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덕분에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에 대한 설명들을 하는 훈무찡

 

 

 


 
 
 

 

 

 

그리고 사람 가득 찼던 북촌!

 

 

 

 

 

사진을 찍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

워낙 유명한 곳이고, 언제든 주말에 오면 이렇게 사람이 많긴 하지만

 

 

 

 

북촌의 8경은 원래 현판이 있어서

거기 서서 사진을 찍고는 했는데 관광객들이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인해서

지금은 그 흔적밖에 남아 있지 않다 -

 

 

이화마을처럼 이 곳 북촌도 실제로 사람이 사는 곳이므로, 조용히 관람하는 것이 기본 매너

 

 

 

 


 
 

 

 

 

그리고 서울메이트 투어객들은 체험을 하기 위한 공방으로

 

 

 

공방은 그리 붐비지 않으나 가서 바로 체험을 해도 상관이 없을 듯 하다 - 

또 단순히 체험을 위한 공방이라기보다는 조그만한 전시관도 대체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한번 쯤 들어가서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날이 좋아서 좋았던 하루!

 

 

 

 

 

끝까지 투어를 참여하지 못해서 이후 북촌 8경에 대한 사진은 없지만

평일에 조용할 때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다

 

 

굳이 멀리 가지 않고 서울서도 참 좋은 여행 포인트가 있다는거

 

 

 

난 서울메이트 덕분에

오랜만에 이전으로의 추억여행 제대로 한 듯 싶다.

Back to the Past

2012년도, 2013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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