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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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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교토여행 :: 은각사 철학의 길을 걷다#2 길을 잃다/요지야 카페
일본 > 관서(간사이)
2013-12-03~2013-12-06
자유여행
0 0 1072
메이

 

 

 

 

 

 

오멘에서 점심을 먹고 이제 청수사로 가기 위해 길을 찾아 나서야 했어요.

 

하지만 난 은각사까지만 오는 길을 찾아 왔고 그 후엔....

 

 

정말 무작정 갔던거 같아요..전날 숙소에서 찾아보고 자야지 ~ 했는데

 

아무래도 그냥 잠들고 잊어버린듯!!!!!!

 

 

 

 

 

 

 

 

 

 

철학의 길을 쭉쭉 걷다가 교토의 집들은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혼자 사진 찰칵찰칵 찍어 보고

 

 

 

 

 

 

 

 

 

 

철학의 길에 예쁜 카페도 군데군데 있어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어두워지기전에 청수사를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혼자 여행가서 그런지 어두워질까봐 무서워서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더 늦게까지 열심히 돌아다닐껄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 하는 여행은 날 찍어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외로워요....!

 

하지만 혼자하는 여행의 매력에 빠지게 되실 꺼예요 +_+

 

 

 

 

 

 

 

 

 

 

간사이 지역에서 전 교토가 참 좋더라구요!

 

겨울에 동생이랑 엄마랑 다시 오사카, 교토 여행 가려고 계획중!

 

 

 

 

 

 

 

 

 

 

블로그에서 평이 좋던 카페도 보이네요:)

 

 

 

 

 

 

 

 

 

 

길을 걷다 요지야 카페가 보여서 들어가서 차나 한잔 할까 하다가

 

아니야 하며 발길을 돌려 나왔답니다~

 

 

 

 

 

 

 

 

 

 

들어가볼껄 하는 후회가 또....

 

 

 

 

 

 

 

 

 

 

다음번엔 10월~11월쯤 가봐야겠더라구요

 

12월 초도 이쁘지만 그 전에 가면 철학의 길은 너무 예쁠듯^^

 

 

 

 

 

 

 

 

 

 

이제 정말 길을 찾아야 하는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일단 도로가로 나가보자 해서 길을 쭉쭉 내려왔어요

 

처음엔 은각사 내렸던 정류장까지 가서 탈까 생각했지만 이미 너무 많이 걸어왔고

 

다리가 터질것 같았기 때문에 포기.....

 

 

 

 

 

 

 

 

 

 

다행히 도로로 나와 일본 아주머니한테 길을 물어 봤는데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시고 같이 타셔서 언제 내리라는 것까지 말씀해주셨어요

 

 

물론 전 일본어를 못하고 아주머니는 일본어로 알려주셨지만 알아 듣는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아니였으면 전 길 건너서 타려고 했었는데 참 다행...!

 

 

 

 

 

 

 

 

 

 

은각사에서 청수사로 향하는 100번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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