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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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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제주도여행 ★ 이시돌목장 데쉬폰 & 소지섭나무(왕따나무)를 보고오다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4-23~2014-04-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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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을 제대로 보내기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이시돌목장과 소지섭나무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워낙 여행형님이 사진을 잘찍으시고 잘 아셨기 때문에 저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한참을 달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이시돌 목장입니다.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이번에 처음 방문한 곳인데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넓은 목장에 풀이 가득했습니다. 초록 느낌의 목장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날씨가 맑아서 상쾌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시돌 목장으로는 데쉬폰이라는 건축물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건축양식과는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역시 중동의 바그다드 건축양식이라고 합니다. 무려 2천년 전부터 사용되었던 건축양식 이여서 그런지 더욱 독특하고 신기해보였습니다. 이곳에서 데쉬폰을 보면서 느낀점은 해외에 아름다운 장소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이색적인 풍경이였고 주변의 목장과 함께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건축물이였습니다. 지금은 오래되어서 낡은 느낌이 가득하지만 오히려 낡은 느낌이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오래도록 사진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유명할만한 이유가 있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맑은 날에 방문했지만 다음에는 해가질 무렵에 사진을 찍으면 은은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할 것 같아 기대되었습니다.

 


 

 

 


 

 

 

 


 

 

 


 

 

 


 

 

 


 

 

 


 

 

 


 

 

 

 

 

 

 

데쉬폰을 구경하고 난 후 곧바로 소지섭나무가 있는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소지섭과 비슷하게 생긴 나무가 있을 것 같지만 소지섭이 광고촬영을 했던 나무라서 붙여지게 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원래 나무의 이름은 왕따나무로 유명한 사진작가가 처음 사진을 찍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기대가 되었던곳이였고 가는내내 궁금했습니다. 드디어 장소에 도착해서 왕따나무가 있는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넓은 땅에 푸른색의 풀들이 펼쳐져 있었고 파란하늘과 그 아래로 소지섭나무가 덩그러니 서있었습니다.

 

 

어찌나 아름답던지 푸른느낌이 가득하고 상쾌한 느낌이였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았던 사진을 대부분 봐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이 때를 놓치지 않기위해 카메라 셔터를 열심히 누르며 아름다운 구도를 담아내기 위해 움직였습니다. 아쉽게도 실력이 부족해서 완벽하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지만 마음에드는 사진을 찍고올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사진 몇컷만을 찍고 공항으로 이동했지만 다음에 한번 또 와보고싶은 곳이였습니다. 제주도여행을 가는분들이라면 꼭 참고해서 멋진 사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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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제주도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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