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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08-03
[영국 관광] 런던의 명물 탬즈강 타워 브릿지 여행기!!
유럽 > 영국
2011-10-20~2011-10-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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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계의 이단아





올림픽의 상징~~ 오륜마크가 새겨져 있는 타워브릿지를 여행하고 왔어요.^^


제가 다녀온 타워브릿지인만큼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승승장구 하겠조?개구쟁이











이곳은 런던브릿지역!!


타워브릿지는 런던브릿지역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런던브릿지역에 내리시면~


표지판을 보세요!!


표지판 방향으로 탬즈강을 따라 10분 정도 걸으면 런던브릿지가 나온답니다.부끄러움 














런던브릿지 역 주변에는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많아요~~


그 중에 귀신동굴 같은 곳이 눈에 띄었조. ㅋㅋ


할로윈데이인가? 분장한 사람들 모지? 하고 봤더니 


영국전쟁 체험관이였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히틀러 같은 사람도 보이구 ㅋㅋ


시간만 조금 더 허락했다면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원투고 여행하시는 분들은 타워브릿지 여행왔따가


영국전쟁 체험관에도 한 번 들려보세요.놀람










런던의 길거리는 아기자기 하면서도 


고풍스럽고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주는 것 같아요~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주택들과 자동차


그리고 쉬크한 런던피플들의 패션~ 


길거리가 모두 화보 처럼 보인답니다.ㅎ










이 곳은 런던브릿지 병원~~


병원 건물이 왠 벽돌???


영국의 건축물들은 다들 이랬어요.


우리나라에 있는 병원건물을 생각하면 신기했조..


저런 건물에 의사가? ㅋㅋ


우리나라 한옥집에 병원이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빌딩으로 가득한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여기오니까


옛날 영화보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런던에서 본 거의 유일한 높은 빌딩건물이에요~!~!


이 건물이 보이면 타워브릿지에 거의 다왔다는 이야기 !!








하트 타워브릿지(Tower Bridge하트



1894년에 완성되었으며, 양안에서 각각 80m의 현수교 부분과 중앙 60m의 가동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이들을 받쳐주는 스코틀랜드풍(風)의 대소 4개의 탑과 더불어 특이한 디자인은 런던의 상징물이 되었조.







타워브릿지는 대형 선박이 지나갈 때마다 다리 가운데가 열리도록 개폐형으로 만들어졌어요.

뒤에 보이는 가운데 부분이 선박이 지나갈때 열리는 거에요.

어메이징 하네요. ㅎ

 

 다리가 열리는 모습이 장관이라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지만 이제 자주 볼 수 없게 됐다고 하네요. 

최근 들어 대형 선박이 지나다니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원래 연 6,000회 정도 열렸던 다리가

 이제 연 200회 정도밖에는 열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타워 브릿지 중앙에 오륜마크가 걸려 있어요.


런던의 가장 유명한 상징물임을 입증하는 거조.


많은 방송사들이 런던올림픽 중계를 타워 브릿지 배경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타워브릿지에는 저의 용주형이 유학중인 곳이에요.~~


낮에 방문했지만 멋진 야경도 볼 겸 영국에 왔으니까 형도 볼겸


 나홀로 다시 타워브릿지를 찾아갔어요 개구쟁이









영국의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 같아요.


여러가지 호선이 있고 갈아타기도 하고 ㅎ


지하철노선도만 있으면 물어물어서 영국 어디나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영국 지하철을 타면서 역시 우리나라 지하철이 최고라는 걸 느꼈조.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 그런지 공공시설은 정말 현대식으로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웃음










런던 버스는 2층버스가 많아요.~~


2층이 뚫린 버스도 있고 저렇게 막힌 버스도 있고~


영국에 오시면 버스는 꼭 한번 타보시길 ㅎㅎ










런던의 야경은 참 아름다웠어요.~~


조명이 아늑한게 곳곳마다 운치가 느껴졌조.









런던 야경을 배경으로 용주형과 사진을 찰칵~~


소주팩 조금 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양주가 비싸듯이 영국에서 소주가 너무 비싸데요 통곡








타워브리지에 가는 길에는 전투모함 같은 엄청나게 큰 배들이 있었어요.

 

관상용인지 실제 운영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타워브리지 야경에 어울리게 은은한 조명도 설치되어 있고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이었조.








저 멀리 타워브릿지가 보이네요~~


타워브릿지는 야경이 유명해요.


탬즈강을 끼고 있는 타워브릿지에는 다양한 조명과 구조물들이 어메이징하다는 ㅎ






하트Tower Bridge하트


 위에서 인증샷!!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타워브릿지는 저 위로 올라갈수도 있다는 거


배가 항행할 때는 1분 30초 동안 다리를 모두 열어 놓는데요. 


이 때 가동 부분의 위로 보행자용 통로가 설치되어 있어 배가 통과하는 동안 


엘리베이터를 오르내리게 하여 다리를 건너가도록 설계해 놨어요. 


저 위로 올라가서 다리를 건너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그러지 못했어요.


원투고 오시는 분들은 타워브릿지의 맨 꼭대기를 올라가서 건너보셨으면 좋겠네요. ㅎ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타워브릿지의 야경을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런던의 주택은 정말 너무 아늑한 것 같아요.~~


길 거리에서 찍은 모든 사진들이 화보 같았다는 ㅎ


우리나라 아파트처럼 현대식은 아니지만 아늑한 영국 주택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무사히 London Bridge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Fulham Broadway역에 도착해서 숙소로 돌아왔어요.~~


런던에 오신다면 타워브릿지는 꼭 들려보시길 바랄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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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티 + 대영박물관투어 3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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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친구에게 "너 런던 브릿지 다리가 접혀서 올라간 거 본 적 있어"? 라고 물었더니 진지한 얼굴로 "걸어도 가봤다"며 전 놀리던게 기억나는군요.(쿨럭;;)
그나저나 런던의 밤거리 넘넘 무드있네요. 물론 혼자 다니면 위험하겠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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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밤거리는 정말 무드의 진리입니다 ㅎㅎ
똑같은 밤인데 왜 한국이랑 다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
아무래도 아늑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주택들이 한 몫 하는 것 같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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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체험관이라... 어떤 체험인지 궁금한대요? 저렇게 코스프레처럼 꾸미고 홍보하는건 어느나라에나 있는 것 같아요.
전 영국가면... 다른것보다 저 2층 버스 타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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