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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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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전설의 아틀란티스라불리는그곳 산토리니3
유럽 > 그리스
2012-05-06~2012-05-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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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수블라키~ 사람들이 그렇게 외쳤던 그곳을 두고 딴곳에서 먼저 먹어보기로 했다..

 

그냥 또 들어갔다..

 

말그대로 시식이니까 하나만 사서 오빠랑 나눠먹기로 했다..우리맥주와 함께.. ㅋㅋ

 


 

 

 

오..이제 서서히... 해가 지려한다..  이아마을 석양이 최고라했지만..

 

우린 이틀다 피라에서 석양을 맞이한듯하다..

 

그곳은 사람도 많고.. 그냥.. 남들 다 보는 그곳이 땡기지만은 않았던듯.. ㅋㅋ.

 

피라 마을 석양도 충분히 감동이였고 시간이 딱 그랬다..

 

사실.. 이아마을까지 넘어가면.. 해가 지고 말았을테니... 피라마을에서 석양을 보는것으로 합리화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하는말이지만.. 이아마을 석양도 봤어야한다는걸... ㅠㅠ


 
 

 

ㅋㅋ 볼터지게 수블라키 먹으면서 석양감상중..


 
 

 

진짜 감동이고 감동이다.. 

 

예쁘다.. 멋지다.. 좋다... 최고다.. 

 

좋은말은 다 붙일수있었던 산토리니... 


 
 
 

 

피라마을도 이아마을처럼 아름다움 천지. 아.. 정말 하나하나 다 감동스러운곳..

피라마을은 이아마을보다 관광객이 더 많아서 그런지 골목골목마다 구경하느라 정말 혼이 빠진다.. ㅋ

 


 
 
 

 

한참을  멍 하게 구경했다..

몇대 석양이라 불리던 코타에선.. 제대로 석양따위 보지도 못했고..

정말 산토리니 석양은 정말 최고구나..

다들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

나또한... 석양을 보며  생각했지.. ㅎㅎ

 

계속 멋지다~ 우와~~ 진짜 좋다~ 라는말만 했던것으로 기억난다.. ㅋㅋ


 
 

 

지금와서 다시 드는생각이지만.. 멋진 경치에 앉아 맥주를 한잔 해볼껄~ 하는 아쉬움도 든다...


 
 

 

 

산토리니 가기전 모든 블로거들의 방앗간 럭키수블라키... 우리또한 한번 들러주셨지..

 

두개를 포장해서 우리집~ 이아~ 안드로니스로 고고~~~~

 

진짜 번역 신기한 한국어로 메뉴가 적혀있어 고르기 편했다.. ㅋㅋ

 

한국손님들 계속 계속 들어오던 그곳~

 

럭키수블라키... 맛은 다른곳과 크게 차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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