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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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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떡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구라요시 아카가와라의 맛집, 세이스이안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4-03-21~2014-03-25
자유여행
0 0 625
딸기향기

 

 

 

 

구라요시의 대표적인 맛집인 세이스이안 :-)

그리고 바로 맞은편에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

 

 

 

 

 

워낙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곳이 세이스이안이기도 하고, 떡순이이기에 떡 샤브샤브가 먹어보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여행 전에 연락했었던 돗토리 관광청에서도 추천하는 추천식당이었어서 다녀왔다.

아카가와라 자체가 그리 넓은 곳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세이스이안 외관

 

 

 


 

 

 

특별히 예약을 하고 가지는 않았다.

주말이긴 하였지만, (게다가 일본의 연휴였다.) 2층의 넓은 곳이기 때문에 자리는 충분했다.

 

 

 

 

 

미리 예약을 해 놓으면, 세팅까지도 미리 해 놓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가게 앞에는 이렇게 메뉴가 나와있고,

우리나라에 비해 물가가 비싼 일본의 물가를 생각하면 적당하니 먹을만한 가격이 아닐까 싶다.

 

 

 

 


 

 

 

 

 

떡샤브샤브 1050엔

가장 많이 먹는 기본 메뉴 - 

 

 

 

 

그리고 대게가 유명한 돗토리이다보니 대게도 나오는 샤브샤브도 있다.

듣기론 영덕대게를 잡는 곳과 같은 곳에서 대게를 잡아온다고 하며,

일본에서도 대게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안내된 자리로 이동 :-)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소고기와 우동이 있는 2100엔짜리를 주문!

 

 

 

 

 

 

 

떡 샤브샤브만으로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제법 많았다.

여러 명이 간다면 하나, 하나 시키는 것도 방법일 것 같고 아니면 고기만 추가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따뜻한 오차와 함께 :-)

 

 

 

 


 
 

 

 

그리고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브루스타!!!

 

 


 

 

 

 

 

소고기와 우동이 포함된 샤브샤브를 시킬 경우 이렇게 육수가 둘로 나뉘어져 있게 나온다.

맛이 다른 것이 아니라, 고기 기름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야채들을 어떻게 하느냐, 고기를 어디에 넣느냐에 따라서 맛이 조금씩 달라던 듯

 

 

그냥 떡샤브샤브를 시킬 경우에는 둘로 나누어져 있지 않은 냄비가 나온다.

 


 

 

 

 

 

앞접시까지 세팅 완료!

 

 

 

 


 

 

 

 

 

 

 

 

 

 

 

친절하게 와서 12가지의 떡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데 몇개 말고는 못 알아 듣겠...

일본어 공부 좀 더 열심히 할걸 ^^

 

 

 

 

하지만 이렇게 옆에 무슨 떡인지 적혀 있다는거!!!!!!!!

 

 

 

 

 

저게 무슨 차이가 날까 싶었지만

먹어보면 정말 맛이 다 다르다.

 

 

 

 

 

 

 

그래서 배 부른 와중에도 모든 떡을 먹어보겠다며 엄청난 과식을 했다는거.

물론 그마저도 넘 많아서 반으로 쪼개도 쪼개서 먹었었다.

 

 

 



 

 

 

 

 

 

 

드디어 서빙된 나의 요리 :D

나의 점심

 

 

 

 

 


 
 

 

 

 

 

 

 

소고기는 그리 많은 양이 나오진 않는다.

난 무조건 고기를 먹어야 되 라고 한다면 조금 아쉬울 법한 양이지만

그냥 떡 샤브샤브만으로도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만큼 배는 엄청 부를 식단이란거

 

 

 

 

 

 

 

 

 


 

 

 

12가지의 떡과

각종 야채, 어묵 그리고 우동사리까지 :-)

엄청나게 푸짐하다!

 

 

 

 

 

 

 

 

 

 

 

 

 

우선 불을 키고 각종 야채들 투척!

 

 

 


 
 

 

 

 

 

그리고 보글보글 끓길 기다리고

끓으면 기호에 따라 우동에서 떡, 고기 등을 익혀 먹으면 된다.

 

 

 

 


 

 

 

 

 

 

떡 샤브샤브

 

 

 

떡은 보글보글 끓는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흐물흐물 해진다.

그냥 넣어 놓고 있다가는 쫀뜩쫀뜩하니 냄비에 붙어버릴 수 있으니, 적당히 데쳐 먹는다는 느낌으로 꺼내서 먹는게 좋다.

 

 

 


 

 

 

 

 

소고기는 당연히 두말 할것도 없이 맛있고 :-)

 

 

 


 

 

 

 

 

 

떡도 완전 굳굳 

 

 

 


 
 

 

 

 

 

 

 

그리고 사이드로 나오는 계란찜과 오른쪽의 저건.. 뭔가요?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었다.

 

 

 

우리 엄만 좋아할 것 같지만, 난 워낙 애기 입맛인지라

 

 


 

 

 

 

 

 

 

떡을 찍고 말겠다는 의지!

그렇지만 쭈우우우우욱 늘어나 버린다!!!!!! 

 

 

쫀득쫀득

 

 

 


 

 

 

 

마지막으로 우동사리까지!!!!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고, 육수도 깔끔하니 좋았다.

음식점은 잘 추천하진 않지만,

떡 샤브샤브 한번 쯤 먹어볼만한 것 같다.

 

 

 

 

 

 

게다가 떡 샤브샤브만 먹는다면 1050엔이라는 제법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한끼를 먹을 수 있으니

구라요시를 들린다면 다들 도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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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샤브샤브.....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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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어요! 한국서도 해먹고 싶응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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