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5-27
[캄보디아] 3박 5일 씨엠립여행②_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2)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3-09-01~2013-09-05
패키지여행
0 0 905
잠꾸쟁이

 



 


 


[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왓을 만나다 ]


 


 


 


 


 


 


 


 


 


앙코르왓 2편 시작할께요~


앙코르왓을 구경하러 들어가기 전에....


앙코르 왓에 대한 신화와 배경에 대해 이해를 먼저하고 간다면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저희는 이번여행은 갑작스럽게 장소 정하고, 갑작스럽게 일정정하고


둘다 회사일로 정신 없다보니 사전지식 없이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자유여행으로 가신다 하더라도 앙코르 왓과 앙코르 톰 일정은


한국어 가능한 현지 일일 가이드님을 동행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일일 가이드와 함께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ㄴ 진입 전, 입구에서 신랑이 찍어준 내 사진들~ㅋㄷ


우리신랑 여기에서 담부터는 가방 안가지고 올꺼라며... 투덜투덜~


그래서 제가 배낭을 대신 맸어요~~


썬크림하고, 햇빛가리개 남방, 물, 지갑 정도만 들어서 별로 무겁지는 않았는데...


등판이 조금 덥긴 하네요~~


가방은 크로스로 미니가방 한개정도만...


정말 필요한 것만 챙겨서 짐을 줄여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ㅋ


 


 


 


 


 


-----------------------------------------------------------------------------


 


< 회랑 구경 >


 


 


앙코르와트로 외벽을 "회랑"이라고 한데요~


이곳 벽화에는 앙코르와트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 4면의 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그냥 돌위에 세겨진 부조일 뿐이지만


예전에는 금색, 붉은색 등을 써서 굉장히 화려한 벽면이었다고 하네요~


 


그럼 회랑 구경을 시작해 볼께요~





 



ㄴ 여기는 전투장면이 벽면에 담겨져 있다고 해요~


제일 처음 본 회랑이니깐... 제 1회랑일꺼에요.. (아마도....ㅎㅎ)


중요한 장면, 중요한 사람은 크고 반복적으로 묘사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처음 이 벽면을 보았을때, 예기를 들으면서도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역사공부 하는 느낌?????


근데 울 신랑은 엄청 재미있게 들었나봐요~~~


버스에서 퀴즈 맞추고 하는 것도 잘하더라구요~ㅎㅎㅎ


 




 


ㄴ 왼쪽이 하누만 장군(원숭이 장군)인데요~


스리랑카로 납치된 공주를 구하러 가다가


원숭이 장군의 도움을 받아서 전투하는 장면이래요..


 


 


우리신랑 EBS에서 이 걸 보더니, 하는 말...


"다음 여행지는 스리랑카 + 몰디브"야!"


헉;;;;


죠..... 아.......


 





ㄴ 이 사람은 머리가 뾰족하니깐 악신이었나?


제가 잘 못들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요~


이 곳 벽화에는 머리모양을 보고.. 3명만 기억하면 된데요~


머리 위에가 뾰족한 것은 악신, 그냥 네모난 것은 선신, 얼굴이 3자모양인 것은 원숭이..


중간쯤에 태국인들도 나오는데 옷이 화려한 것은 태국인들이래요....^^


 


 



ㄴ 손 많이 달린... "비슈누"신이에요~~ㅋ 


수리야바르만 2세가 앙코르와트 건립 후, 중앙탑에 모셨던 최고의 신...ㅎㅎ


※ 비슈누는 흰두교에서 "유지의신"이라고 해요~


 


 흰두신화는 넘 어려워요...


 


 




ㄴ 이 시대에는 마차를 타고, 활을 쏘며 전투를 했었나봐요...


용맹한 자이야바르만 2세의 전투장면이에요~


 


돌에 반질반질한 부분은 사람들의 손을 탄 곳들이라고 해요~^^


이 부조들은 사실 손대면 안된다고 하는데,


한번씩 꼭 만져보게 되더라구요~~


(하지말라는 것은 더 하고 싶다는...)


 



 



 

ㄴ 그 다음 회랑으로 돌아 가는 길목에 우리 사진도 하나 남겨 보았어요~


그래도 회랑쪽은 그늘지고 시원해서 관광하기 좋았어요~^^


 




 





ㄴ 제 2회랑 일꺼에요.. (아마도...)ㅎㅎ


제 2회랑은 수리야바르만 2세에 관한 사건들을 기록해 둔 곳이라고 해요~


EBS 보면 수리야바르만 2세가 태국도... 베트남도... 다 이기고..


캄보디아가 영토를 확장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바로 그 장면들을 이 곳에 세겨놓은 거래요~


다 이긴 다음에 코끼리를 타고 행군하는 우산 많이 쓴 캄보디아의 영웅!


수리야바르만 2세의 모습이 이곳에 세겨져 있어요~^^





 



ㄴ 제가 살포시 손을 얹은 것은... 바로 압살라의 가슴...


압살라 가슴을 만지면 다산할 수 있데요~~ㅋㅋㅋ


50대 부부 2팀과 같이 갔는데.. 다들 열심히 만지시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인지 곳곳에 있는 압살라부조는 가슴만 번들번들해요~~


 


 


ㄴ 기둥이 너무 멋있지 않나요??


가이드님이 이 곳이 포토존이라며 사진 한장씩 찍어주셨어요~^^


 


이탈리아나 유럽은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유럽의 선진 건축물 못지 않게... 앙코르와트는 동양의 기적인 것 같아요~


그냥 돌 기둥 처럼 보이지만... 이 기중에도 빈틈 없이 문양이 세겨져 있어요~


 


 


 


 



우산이 제일 많은 수리야바르만 2세 부조에요...


우산이 권력을 상징한다고 해요~~^^


그만큼 권력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라고 해요~


이 장면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코끼리 위에 올라타고 행군하는 모습이라고 하네요~ㅎㅎ


예전에는 금색의 수리야바르만 2세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한창 복원중이라고 하는데요..


색깔까지 복원할지 모르겠지만... 복원시킨다면 정말 더 멋찔것 같아요..^^


 


 





ㄴ 여기는 제 3회랑일꺼에요...


이 곳의 컨셉은 "지옥도"가 그려져 있는 곳인데요~~


보시면 3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일 위에칸은 천국을 뜻하고, 중간은 현재, 맨 아래칸은 지옥을 뜻해요...


지옥의 모습은 완전 잔인한 모습들이 그려져 있었는데요~


실제 캄보디아에서 킬링필드 사건 났을때 이 지옥도의 부조를 보고 그대로 고문했다고 하더라구요...


(완전 잔인잔인잔인~~)


 


 


이 지옥도 그림을 보고 왕에게 충성하고 복종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


 


 




 



천장 복원전/후 모습이에요~~


원래는 연꽃문양의 나무로 천장이 만들어 져있었다고 해요~


나무이다보니 100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나무는 다 썩고, 없어져서


현재 다시 복원작업중이래요...^^


개인적으로는 나무가 없는 것이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


나무가 너무 새것 같아서 조금 쌩뚱맞아 보이더라구요...ㅎㅎ


 


 




여기는 제 4회랑인데요, 질서유지의 신을 그린 곳이래요~


언뜻보면 줄다리기 하는 모양 같아요.


배수키라는 뱀을 회전줄로 이용하여 "젖의 바다"를 젓는 아수라(악신)과 선신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악신이 선신보다 힘이 조금 더 쎄서, 뱀의 머리쪽을 붙잡고 있구,


선신은 뱀의 꼬리쪽을 잡고 있다고해요~~


 


 





ㄴ 지나던 길에 보인 연도가 세계진 기둥이 있더라구요~


밑에 글씨는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나


1381년에 어쩌고저쩌고 인것 같아요..ㅋ


 


 


 


 


 


---------------------------------------------------------------------------


 


 


< 앙코르와트 2층 >


 
 
 


1층 회랑을 구경이 끝나고... 이제 중앙탑 쪽으로 올라가기 위해 2층 계단을 올라가요..


앙코르왓은 기어올라가는 계단이 있다고 하길래...


저는 이 계단이 그 계단인 줄 알고, "에이~ 별거 아니네~ 했었어요~"


은근 스릴을 즐기는 여자인지라...ㅎㅎㅎ


그런데 얘는 그냥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랍니다.


그래도 경사가 꽤 있죠???


 


그리고 여기에도 돌탑을 쌓아놓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한국인들이 해 놓지는 않았을 것 같고, 우리와 비슷한 문화가 있는 거겠죠? ^^


 


 





ㄴ 우리 신랑님 이런곳에서 사진 찍고 싶었나봐요...


저한테 자꾸 모델놀이 시켜요~


"여기서봐, 여기 앉아봐, 여기있어봐~"


앙코르와트는 정말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 작품활동 하시기 참 좋은 곳 같아요~


곳곳에 널린 것이 다 작품이 될 수 있는 곳이라 출사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ㄴ 무서운데 멋있다며 자꾸 저한테 난간에 가서 서있으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쫌만더 뒤로뒤로~~ 이러면서요~


 


이렇게 놀면서 가니 맨날 우리는 꼴찌였어요~~ㅎㅎㅎ


어르신들이 다 우리 기다리고 있고...ㅋㅋㅋ


 







ㄴ 2층에 올라오면 이제 메인 탑인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와요...


원래는 왼쪽편 사진처럼 계단이 엄청 가파른데요~


관광객은 위험하니깐 오른쪽편처럼 조금더 완만하게 나무계단을 만들어 두었어요~


 


보통 앙코르와트 3층은 신에게 올라가는 곳이다 보니..


두발로 걸어 올라오지 못하게 4발로 기어올라올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가이드님도 그렇게 얘기하셨는데요~


 EBS 앙코르와트 건축관련된 내용을 보니깐 엄청 과학적인 원리가 적용된 것이었더라구요~


 


 


 


앙코르와트가 늪지에 지어지다보니 건기, 우기에 따라 지반이 약해지고 마르고 하다보니


건축물이 무너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회랑도 만든거고,


이렇게 계단도 사방에 만들어 둔 것이라고 해요~







ㄴ 이 계단을 오르려면 신께 예의를 갖추기 위해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티는 금지이구요~

선글라스, 모자도 잠시 벗어야 해요~~


그리고 분장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같이 사진찍을 수 있는 분들인데, 사진찍고 $1 지불하면 된데요~


 


 



 



ㄴ 계단의 가파르기를 표현하려고 용기내서 난간에 섰는데요~


무서워서 한발자국이 더 앞으로 나가지질 않네요..ㅋㅋ


어때요??? 느껴지세요???


그래도 올라가는 것은 안무서워요~~


내려가는건 다리가 후덜덜~~~


 


 


 


 


--------------------------------------------------------------------------


 


 


< 앙코르와트 3층 >



 



ㄴ 앙코르와트는 처음 발견 당시, 완전 밀림에 덮여 있었다고 해요~


3층에 올라와서 주변을 둘러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최초 발견당시 모습이 참 궁금해요~


 


씨엠립에서는 앙코르와트 중앙탑보다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없데요~


그래서인지 3층에서 바라본 주변 광경은 정말 멋쩠답니다!



 


 


여기에서부터는 40분정도 자유시간이에요~~~


 


 


 
 



ㄴ 크기가 가늠이 되시나요???


앙코르와트는 5개의 탑으로 이루어 져있는데요~


아래처럼 길이 되어있어요~~ㅋㅋ


꼼꼼히 둘러 봐야 하는데, 저희는 뒤죽박죽 발 가는대로 돌아서 어떻게 돌았는지..ㅎㅎ


 


O-----------O


│       │        │


│-----O-----│


│       │        │


O-----------O


 


중간에 빈 공간이 4곳 있는데요, 모두 왕이 목욕하는 곳 이었데요~


첨에는 수영장인가? 했는데...목욕탕이었데요~


목욕탕 치고는 엄청 커요~~^^


 




 



ㄴ 사당이 있더라구요~ 여기에서 소원을 비는 건가봐요~


앞에 달러도 있고 원화도 있고...ㅎㅎㅎ


 


캄보디아는 신에게 인사할때는 합장한 손을 이마에...


동등한 입장에서 인사할때는 합장한 손을 턱쪽에...


나보다 밑에사람에게 인사할때는 합장한 손을 가슴쪽에...


인사한다고 해요~~~^^


 






ㄴ 부처상인데요~ 머리 뒤에는 뱀신인 "나가"신이 있어요~


 






ㄴ 앙코르와트 중앙탑 쪽에서는 천상의 무희로 불리우는 압살라 부조를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정말 어쩜 이리 섬세하게 조각 할 수 있을까..


감탄에 감탄하면서 구경했답니다~


 


다산하고 싶으신 분들~~ 캄보디아가면 압살라 가슴을 만지며 다산을 기원해 보세요~^^


이것이 소원일지.. 미신일지...


제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알수 있겠죠? ㅎㅎ


 


 






ㄴ 신기하게도 중앙탑에 있는 압살라 부조를 보면


머리쪽이 붉은색을 띄고 있어요~~


 


나중에 EBS를 보니 예전에 색을 입혀놓은 곳들이 붉은색등으로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


왠지 엄청 웅장하고 멋쩠을것 같아요~~^^


 


 


 





 
 



ㄴ 거의 갈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어째 계속 같은 곳을 빙빙 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너무 덥고 힘들어서 잠시 난간에 앉아 쉬었어요~


같이 다니시던 분들도 다들 내려가셨는지 안보이시고,


길은 못찾겠고..ㅎㅎㅎ


 


 




 



ㄴ 빙글빙글 돌다가 드디어 찾은 내려가는 길...ㅎㅎㅎ


내려가는 길이 만만치 않아요~


처음에 적응이 안되서 봉 잡고, 엉덩이로 엉금엉금.. 내려왔어요~ㅋㅋ


 


그 와중에도 우리신랑 사진한장 남겨주고..


내려오는 길에 사진찍어주시는 분들이 사진찍자고 해요~


그거 찍으면 $1인데요~ 여기서 사진찍는건 비추해요~


저희도 내려오는길에 정신없어서 그냥 찍었는데...


밑에서 위로 찍으니깐 턱은 이중턱이고, 완전 돼지처럼 나와요~ㅋㅋㅋ


 


 


 


--------------------------------------------------------------------------


 


 


<앙코르와트 그 밖의 구경거리>


 
 



ㄴ 여기가 또 다른 포토존이래요~


저희는 여기에서 $1주고 사진 한장 찍었는데요~ 여기도 사진 넘 잘나와요~~


그리고 우리둘이 같이 찍은 사진은 같이 다니신 감독님의 작품..ㅎㅎ


완전 바닥에 바짝~ 업드려서 혼신의 힘을 다해 찍어주신 사진인데..


너무 잘 나와서 맘에 들어요~~




 




ㄴ 이 계단은 조금 경사가 다른 것들에 비해 완만하더라구요...


바로 왕이 3층으로올라가던 계단이래요~


왕은 기어 올라가지 않고 걸어 올라가도록 별도로 길을 만들어 둔 것이래요~


그래도 만만치 않은 경사였어요~~~


 





 



ㄴ 이렇게 중간에는 화려한 불상도 있었어요~^^


계속 회색의 돌덩어리들만 보다가 화려한 색을 보면 반갑기까지 해요...ㅋ


 


 







ㄴ 여기는 2층에 걷다보면 나오는 곳인데요~


이곳의 압살라가 가슴이 가장 예쁘고 크데요~~


기왕이면 예쁜 가슴 만지라며... 이쪽으로 인도해 주셨네요...ㅋ


 


 







ㄴ 이렇게 야생원숭이도 볼 수 있어요~


가까이 가서 볼 수도 있답니다~!!


원숭이는 넘 귀여운 동물 같아요~~~~~ㅎㅎㅎ


 


 


 







 


ㄴ 12시쯤 되니 날씨가 확~ 풀렸어요~


파란하늘과 뭉개뭉개 뭉개구름이 너무 예뻐서 신랑하고 한참을 여기에서 사진찍고 놀았어요~


앙코르와트는 역시 날씨가 쨍쨍할때 가야 예쁜 사진이 많이많이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ㄴ 이제는 캄보디아의 황토물빛까지도 참 좋아졌답니다.


처음에는 황토빛 물빛이 넘 싫었거든요...


앙코르왓을 구경하고 나니 황토빛 물빛도 매력있네요~~^^


 


 




 




ㄴ 이제 앙코르와트를 떠나 점심을 먹고,


앙코르톰으로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캄보디아의 핵심일정은 앙코르 왓과 앙코르 톰인데요~


캄보디아 여행에서 반드시 가야할 곳인데요~


그 중 한곳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어요~ 


 


캄보디아가 예전에는 아시아에서 엄청난 강대국이었는데..


지금은 세계 10대 빈민국이 되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에요~


 


 


 


베트남, 태국과 가까워서 베트남+캄보디아, 태국+캄보디아 상품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이렇게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다국가 여행을 즐겨보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수리야바르만 2세의 대 작품~ 앙코르왓!!


죽기전에 와보아야 할 곳~ 앙코르왓!!


확실한 점은 앙코르왓은 직접 보는 것과 사진으로 보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점이에요~


 


 


 


언젠가 자유여행을 오게된다면... 앙코르왓을 조금더 여유롭게 구석구석 보고 싶어요~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멋진 곳이네요 +_+

프로필이미지

캄보디아는 자유여행으로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사진보다 실제 저기에 있으면.. 왠지 다른세계에 와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묘한 곳이랄까요? ㅎㅎ

프로필이미지

여기... 금빛델꼬 여행할수있을까요??? ㅋㅋ
자유로는 힘들까요??

프로필이미지

리조트는 5성급들 저렴하고 시설면에서 좋아요~~
그런데 금빛이 델꼬 다니기엔... 유적지 돌아다닐때 힘들것 같은데..ㅎㅎ
유모차 끌기가... 어려운 곳들이 많아서..ㅋㅋ
자유로 괜찮을것 같아요.. 저도 자유로 갈껄... 싶었어요~~^^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