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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29
발리여행 우붓 원숭이사원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3-09-30~2013-10-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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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소보루

발리여행에서 가장 처음으로 들린 곳은...!

발리 우붓의 원숭이사원!!!

 

 

일단 스미냑 시내와 근접한 곳에 호텔을 잡았구요.

알아보니 호텔에서 렌트와 함께 운전해주는 직원까지 6시간을 기본으로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느니 좀 더 넓은 호텔의 렌트카를 이용해서 목적지로 향했답니다.

 

 


 

 

우붓에 가면 꼭 들린다는 원숭이사원을 들렸답니다.

 


 

 

스미냑과 다르게 자연경관이 살아있는 우붓!!!

발리여행 중 가장 기대되는 곳 중 하나였답니다.

 

 

원숭이사원에 도착하니 원숭이 모양의 조각상들이 많이 보였고, 기념품 판매장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원숭이사원은 출구가 굉장히 다양하게 있으므로,

꼭!!! 정확히 매표소가 있는 정문에서 모이기로 해요~!

 


 

 

입장료는 2만 루피아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2천원 정도 되는 금액이랍니다.

 


 

 

 

사실 딸소는 원숭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ㅠ_ㅠ

게다가 발리까지 와서 흔한 원숭이를 봐야한다니...

그래도 많은 관광객들이 발리여행을 하고, 우붓에 들리면 꼭 가는 곳이라니...

안들리면 후회할 수 있으니 꼭 들려보기로 했죠.

 

 

울창한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주는 숲속!!!


 

 

 

 

우붓 원숭이사원에 대해 알아보니, 원숭이들이 굉장히 먹을 것에 민감해서 공격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격 당할까봐 엄청 긴장하며 다녔는데...ㅎㅎㅎ

 

입구 부분에는 원숭이가 없었답니다.

점점 원숭이의 흔적이 보이고... 두근두근...


 

 

곳곳에 고구마와 바나나같이 원숭이들 먹을 것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먹을 것을 가지고 다닐 시에... 원숭이들에게 당할 수 있으므로...ㅋㅋㅋ

겁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그냥 남들이 먹이 주는 것을 보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딸소도 먹이는 준비하지 않았답니다.

 


 

 

드디어 첫 원숭이!!! 꺅!!!!

정말 가까이서 원숭이를 보는 것은 신기했어요.

또, 카메라로 원숭이를 담는 것이 재미는 있었지만... 동물원에서도 흔히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리 오래 지켜보는 것에는 재미를 못느꼈답니다.

 


 

 

원숭이들은 관광객들이 주거나, 빼앗아서 먹이를 얻고 있었답니다.

먹이 냄새를 어찌나 잘 맡는지... 먹이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더라구요.

안사길 참 잘했어요.

 

 


 

 

 

원숭이들 중에 작은 새끼 원숭이들은 역시 귀엽더라구요~

또, 지나가다 봤는데... 배를 많이 채웠는지... 먹이에는 관심이 없고 졸려워하는 원숭이도 보였답니다.

하품하는 모습이 어찌나 리얼한지...ㅋㅋㅋㅋㅋ


 

 

 

하품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못생겼어... 사람 같아서 그만...ㅋㅋㅋ

 

 

원숭이들에게 줄 바나나 먹이를 용감하게 들고 다니는 관광객...

배고픈 원숭이들의 적극적인 대쉬가 들어갑니다.

그래도 안주면 이렇게 사람 몸에 올라가 괴롭혀 빼앗고 말죠. 헉!


 

 

원숭이와의 교감을 잠시 할 수는 있지만.

먹이를 가로챈 원숭이들은 대부분 사람에게 떨어져서 먹이를 먹는답니다.

 

 

결국 먹이를 강탈당한 느낌이랄까요...?

기껏 돈주고 사서 먹이를 주니까... 이렇게 정도 없네요. ㅋㅋㅋ

 


 

 

먹을거 없는 관광객들에게는 관심도 안가져요. 흑흑...

뭐 가져도 싫었겠지만 그래도 좀 반겨주지.

 

 

그런데 더욱 최악인 것은... 먹이도 없는 관광객이 원숭이와 소통하려고 좀 찝쩍거리면...

원숭이가 화가나서 이빨을 보인답니다. ㄷㄷㄷ

원숭이 조심하기요!

 

 

조금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사원이 하나 있었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보자기 같은 것을 허리에 두르고, 노란색 끈으로 마무리하는...!

의상을 입고 들어갈 수 있답니다.


 

 

나름 특이한 의상에 기념촬영 하기 바빴죠. ㅎㅎ

게다가 이 기념탑 앞에서 찍는 관광객들도 많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원숭이사원은... 원숭이를 보려고 가는 건 비추입니다.

원숭이를 왜 보러 가지...? 싶었는데... ㅎㅎ 조금 돌다 보니 딸소는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원숭이 사원의 다양한 조각물들을 보거나 열대우림의 진기한 관경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키가 큰 나무, 그리고 그 나무의 뿌리인지 줄기인지 엄청나게 길게 뻣었더라구요.

 


 

 

약간 으스스한 느낌도 들지만 이런 진귀한 관경을 또 어디서 보겠냐며...ㅎㅎ

원숭이 보다는 더욱 볼거리가 좋았답니다.

 


   

 

 

원숭이사원을 들리고 다음 여행지로...!

발리의 볼거리를 찾아 이곳저곳 돌아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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